① 무엇인가
한국 스마트스토어 셀러를 위한 AI 앱. 발행인이 직접 만들고 있는 사업이다.
한 줄 정의: 무엇을 팔지 고르고, 그것을 파는 흐름을 한 화면에서 잇는다.
폰토스 안의 자리
지금까지의 케이스는 바다 건너의 사업을 멀리서 본 자리였다. 이번에는 검증된 두 공식이 발행인의 마당에서 실제로 돌아간 결과다. 관찰자와 관찰 대상 사이의 거리가 가장 짧은 케이스다.
② 어떻게 작동하나
SellFit은 두 공식의 순서를 한 흐름으로 잇는다.
매트릭스
어떤 상품을 밀지 좌표로 고른다. 가로축은 수요(검색지수), 세로축은 마진율. 수요는 낮지만 마진이 높은 사분면을 먼저 집는다.
영상
고른 상품의 광고 영상을 AI로 만든다. AI 생성 표시를 단다(AI기본법 제33조).
랜딩
그 상품의 판매 페이지로 잇는다. 카피는 검증 가능한 사실만 쓴다(표시광고법).
파이프라인
문의와 전환을 받는 자리로 잇는다.
매트릭스에서 상품을 누르면 영상이 재생되고, 랜딩으로 넘어가고, 파이프라인까지 클릭으로 이어진다.
③ 무엇이 섰고 무엇이 비었나
폰토스 결은 정직이다. SellFit의 현재를 있는 그대로 둔다.
선 자리
흐름이 끝까지 이어진다. AI 영상·랜딩·매트릭스가 클릭으로 연결돼 작동한다.
빈 자리
실제 상품·후기·매출은 아직 비어 있다. 이건 약점이 아니라 사용자가 끼울 자리다. SellFit은 내용을 채우지 않는다. 흐름만 만든다.
다음 자리: 자동화(워크플로우·웹훅·댓글 응답)와 측정은 계약 후에 붙는다. 지금은 수동이다.
④ 역설계 포인트 — 두 공식이 만난 자리
Mike Hill에게서
제품을 린하게, 안전하게. “내용은 채우지 않고 흐름만 만든다”는 결정이 리스크 제거의 결이다.
Alex Hormozi에게서
매트릭스로 수요를 먼저 고르고, 랜딩으로 고객의 노력(분모)을 깎는다.
SellFit (둘이 만나는 자리)
제안은 호모지식으로 고르고, 제품은 마이크 힐식으로 세운다.
“검증된 두 공식(콘크리트)을 한국 스마트스토어 위에
워크플로우(코드)로 올렸다.
First in concrete. Now in co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