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rategy Brief
GROO
시장 · 처방 · 규제 · 사업성 · 구조
Strategy BriefFormula & Feasibility
CERNE · 세르네

Turning Time into Scent

Aiges Pontos · 2026

시장의 거의 모두가 원료의 개수를 센다.
우리는 나무의 나이를 센다.

Summary

향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나무가 자란 시간을 향으로 옮깁니다. 로트마다 산지와 벌채 시기, 최소 수령을 라벨에 적고 성분 성적서를 공개합니다.

이 문서 하나에 시장 · 남의 처방 · 우리 처방 · 전성분 · 규제 · 사업성 · 시스템 · 발주 · 용역 구조가 전부 들어 있습니다. 앞서 나뉘어 있던 기획서와 처방서를 합쳤고, 폐기된 4종 처방은 12종 확정본으로 대체했습니다.

확정과 미확정

이 문서 안에는 두 종류가 있습니다. 확정은 원료 12종·조성비·8제형 전성분·시험비·규제이고, 미확정은 원료 단가·MOQ·제형별 부향률·개당 원가입니다. 미확정 항목은 빈칸으로 두거나 지어낸 숫자를 넣지 않고 E 표시와 함께 채우는 방법을 적었습니다. 견적이 오면 그 칸만 채우면 됩니다.

How to Read

등급 · 검증 방식

확신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무엇이 확인됐고 무엇이 아직 아닌지를 보여줍니다.

A · 출처공개 자료 · 법령 · 제품 표시사항. 원문을 직접 열어 확인한 것만
B · 역산A값으로 계산. 계산식을 밝혔다
C · 검증추정복수 출처가 일치하나 원문 수치는 미확인
D · 단일추정출처 하나. 본문 판단 근거로 쓰지 않는다
E · 미확인아직 모른다. 채우는 방법을 함께 적었다

이 체계를 만든 이유는 감사 결과입니다. 「출처 있음」으로 표기했던 일곱 건을 원문에서 다시 확인했더니 일곱 건 전부 어긋났습니다. 시험비는 619,000이 아니라 708,400이었고, 시장 성장률은 논리가 역전됐으며, 원가율 25%는 「자체 생산 대기업 기준」이었습니다. 원인은 하나였습니다 — AI가 출처와 함께 준 숫자를 확인된 것으로 적었습니다.

Method · 이 문서의 전성분은 어떻게 얻었나
대상경로등급
벤치마크 31종전성분 함량 순 + 마커 화합물 범위로 배합비 추정A 순서 / C 함량
Sonc 3종 · TTIONG공식몰 상품정보고시 전성분 직접 열람A
House of Balance미국 리테일러 전성분 직접 열람A
우리 12종노션 팔레트 + 배합 3층 구조 + 치환표C

전성분 함량 추정의 근거 — 화장품 전성분은 1% 이상만 함량 순 표기, 1% 미만은 순서 무관입니다. 상위 항목은 서열이 확정이고 하위는 서열조차 추정입니다.

숫자가 틀린 것보다 위험한 것은 틀린 줄 모르는 것입니다.

The Conclusion

무엇을 만드는가

향은 하나, 제품은 넷. 원료 12종, 국산 10%.

제품명용량히어로 문구트랙
CERNE Evening Woods Room Spray100mlThe air, after rain.방향제 · 분사형
CERNE Evening Woods Diffuser200mlIt stays, as the tree did.방향제 · 비분사형
CERNE Evening Woods Body Oil30mlForty years, on skin.화장품 · 리브온
CERNE Evening Woods Roll-On10mlCarry the woods.화장품 · 리브온
Price · 가격
제품용량가격ml당
Room Spray100ml55,000550원
Diffuser200ml79,000395원
Diffuser Refill200ml59,000본품의 75%
Body Oil30ml52,0001,733원
Roll-On10ml45,0004,500원

앞 문서의 39,000원을 폐기했습니다. 국산 벤치마크 실측에서 히녹 룸스프레이 100ml가 59,000원이었습니다. 제주 편백 단일 원료로 ml당 590원이고 이솝(640원) 바로 아래입니다. 12종 처방에 40년생 심재를 넣고 그보다 싸게 파는 것은 스스로 값을 깎는 일입니다.

브랜드제품ml당원료
라운드어라운드편백 룸스프레이 160ml106원편백수
레필로그120ml 39,000325원
CERNE100ml 55,000550원12종 · 40년생 심재
히녹Calm & Balance 100ml 59,000590원제주 편백 단일
이솝100ml 64,000640원
큐리안50ml 39,000780원

롤온 근거 — 히녹 Calm & Balance Oil 7ml 36,000원(ml당 5,143원) / Sonc 9ml 33,000원(3,667원) / TTIONG 15ml 48,000원(3,200원). 우리 10ml 45,000원은 ml당 4,500원으로 히녹 아래입니다. A

Refill · 리필은 저가가 아니다
브랜드본품리필비율
그랑핸드디퓨저 세트 60,000리퀴드 45,00075%
히녹Hand Wash 450ml 42,000900ml 74,0002배 용량 · 1.76배 가격
조선호텔디퓨저 87,000리필 40,00046%

리필은 소모품이 아니라 대용량 고가 상품입니다. 히녹은 리필이 본품보다 비싸고, 그랑핸드는 세트의 75%입니다. 본체를 한 번 팔면 그 가격의 75%로 반복 판매됩니다.

Naming · 이름의 규칙
CERNE프랑스어 나이테. 한국어 표기 세르네. 로고는 동심원 — 이름에서 형태가 나온다
Evening Woods향 이름. Forest가 아니라 Woods — Forest는 규모를, Woods는 걸어 들어가는 숲을 말한다
Room Spray · Diffuser · Body Oil · Roll-On제형. 설명 없이 읽힌다

⚠️ 「세른」 표기는 유럽입자물리연구소 CERN과 소리가 겹쳐 검색이 밀립니다. 한국어 표기는 세르네로 고정. 일본어 セルネ. 상표는 KIPRIS 직접 조회 전입니다 E

One Scent · 왜 향이 하나인가
1선례SW19은 「6am」, 플르부아는 「모닝 소일」 — 첫 향 하나로 시작해 그 향이 대표가 됨
2제형이 라인업을 대신향 1 × 제형 4 = 선택지 4개. 확장은 향이 아니라 제형으로
3MOQ충전 라인 최소 가동 수량이 SKU마다 걸림. 향 3종이면 생산비가 세 배
4명제와 정합「원료 개수를 세지 않는다」면서 향 개수를 늘리는 것은 어긋남

⚠️ 반론 — 「단일 향은 취향이 아니면 즉시 이탈, 3~5종 권장」. 이는 향수 기준이며 우리 1호는 룸스프레이·디퓨저라 개인 취향 의존도가 낮습니다. 다만 객실 수가 적어 모수가 작다는 지적은 유효합니다.

Confirmed · 확정된 것
원료 12종 · 조성비 · 허용 오차지배 4종 72% / 보조 5종 23% / 미량 3종 5%
국산 4종 · 10.0%편백 40년생 심재 5 · 황칠 2.5 · 비자나무 1.5 · 때죽나무 1.0
모노 20.0 : 세스퀴 57.7 = 1 : 2.88먼저 열리고 훨씬 오래 남는 구조
합성 향료 0 · 표시 알레르겐 4종시장 최저. 벤치마크 10 · Sonc 8~10 · TTIONG·HoB 6
시험비 1,119,800원분사형 708,400 + 비분사형 411,400 A
상표 03류 237,000원절감조건 A
Open · 미확정

원료 12종 kg 단가 · 제형별 부향률 · MOQ · 충전 세팅비 · 조향 개발비. 다섯 개가 이 문서의 모든 원가를 만듭니다. 공개 자료에 없고 견적 두 장으로만 채워집니다.

Subscription · 구독

리필을 정기배송으로 겁니다. 현장 구매가 마지막이 아니라 첫 회차가 됩니다.

제품정가구독가할인
Diffuser Refill 200ml59,00050,00015%
Body Oil 30ml52,00045,00013%

이것이 R22의 유일한 실증된 해법입니다. 「지방 숙소 굿즈는 기념품으로 인식되고 재구매 접점을 잃는다」가 우리 최대 리스크였는데, 히녹이 리필 정기배송을 12~15% 할인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한 번 온 사람을 다시 못 만나는 목적지형 입지에서 구독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입니다.

근거 — 히녹 [Monthly Delivery] The Spray Refill 45,000 → 38,250(15%) / The Detergent Refill 62,000 → 54,560(12%) / Space Spray Refill 35,000 → 30,800(12%) A

Category · 제형이 아니라 용도로 나눈다
카테고리제품한 줄
SpaceRoom Spray · Diffuser · Refill공간에 두는 것
SkinBody Oil · Roll-On몸에 얹는 것
Carry향낭 · Travel Kit가지고 다니는 것
Object리드 스틱 · 홀더향을 쓰는 도구

히녹이 Home Care · Mind Care · Hand Care · Hair & Body 넷으로 나눕니다. 제형(스프레이·오일)이 아니라 용도입니다. 이 방식이 규제상으로도 안전합니다 — 「Mind Care」는 효능이 아니라 분류이고, 「평온한 마음을 위한」은 상태가 아니라 지향입니다. ⚠️ 다만 히녹의 「편안하게 케어해주는」은 우리 기준으로 0층 경계입니다.

Not Yet · 라인업에 없는 것
제형시장 실거래검토
향낭 · 사쉐히녹 22,000 · 그랑핸드 18,000원가·제조난이도 최저. 현장 시향 키트에도 활용 가능
Travel Kit (30ml×4)히녹 39,000객실 어메니티가 이 형태. 시향이 아니라 실사용
액세서리Eye Pillow 39,000 · 세라믹 홀더 35,000 · 디스펜서 홀더 25,000디퓨저 목재 리드를 40년생 편백 부산물로 만들면 서사가 이어짐
기프트 세트히녹 12종 (30,000~97,000)4제품으로 3~4세트 가능. 한국 선물 시즌이 매출 피크

⚠️ 객실 어메니티는 Stop Loss의 재고 처리 수단이 아니라 처음부터 채널로 봐야 합니다. 30ml 미니를 객실에 두면 시향이 아니라 사용 경험이 생기고, 그것이 구매로 이어집니다.

Claims · 효능
제품트랙쓸 수 있는 말
Room Spray · Diffuser방향제효능 표시 불가. 향과 사실만
Body Oil · Roll-On화장품0층 — 일반 보습 · 피부 컨디셔닝 · 향

1호에서는 효능을 아예 걸지 않습니다. 국산 정유는 로트마다 조성이 변해 효능을 걸면 그 변동이 제품 리스크가 됩니다. 보습은 캐리어가 내고, 그 사이 로트별 GC-MS를 쌓으면 2호 기능성 심사의 규격 근거가 됩니다.

❌ 네 제품 모두 금지✅ 쓰는 말
수면 · 숙면 · 진정 · 항염 · 항균 · 혈행 · 재생 · 완화 · 개선 · 스트레스
방향제 추가 — 무독성 · 환경친화적
수령 · 채취 시기 · 산지 · 수종 · 추출 방법 · 로트 · 성적서
저녁 숲 · 비 온 뒤 나무 · 겨울 침엽 · 그늘

우리가 파는 것은 효능이 아니라 사실입니다.

The Record

판단의 기록

이 문서의 값은 여러 번 뒤집혔습니다. 그 과정을 지우지 않고 앞에 둡니다.

Reversals · 뒤집힌 것
믿었던 것사실
오일 30ml 98,000원비교군 대비 2.6배로 방어 불가
부향률 3~5%씻어내는 제품의 상한이었음
알케미 바에 조제 공간 구획 필요완제품 레이어링 구조에서는 불필요
국내 우디는 목욕탕 냄새로 실패근거는 개인 리뷰 1건. 폐기
효능은 말할 수 없다4층을 닫으면서 0층 일반 보습까지 닫았음
보습을 주축으로보습층은 무향을 원하고 프리미엄은 향이 받는다
「리추얼 오일」 카테고리소비자 검색어에 없음. 실측 7.15
부향률 2.1%바디오일 기준에서 끌어온 값. 제형 오류
Source Audit · 원문을 다시 열었더니
대상표기했던 것원문 확인 결과
식약처 생산실적방향용이 화장품 전체의 4.5배 성장2024년 역전. +14.7% < +20.9%. 논리 폐기
KTR 시험비619,000원708,400원. 부대비 누락 + 부가세 별도
특허청 상표253,000원237,000원. 절감조건 미적용
화학제품안전법벌금 3천만원최대 7천만원 + 과징금 + 공표 의무
KOSA 노임단가공공 고시라 반박 어렵다SW 사업 대가 기준. 직무 불일치
원가율 25%화장품 표준「자체 생산 시」 대기업 기준
카페24월 49,500원~월 이용료 0원. 판매 수수료 3% 별도

일곱 건 전부 어긋났습니다. 방향이 제각각이었습니다 — 과소, 과대, 근거 부적합, 논리 역전. 원인은 하나였습니다. AI가 출처와 함께 준 숫자를 「출처 있음」으로 표기했습니다. 출처를 인용했다는 것과 우리가 확인했다는 것은 다릅니다.

4th Round · 처방 직전의 재검증
질문결과
시판 룸스프레이 실측 부향률확인되지 않음. 1~2% / 5~15% / 10% / 20%로 갈림
백탁 임계 에탄올 농도확인되지 않음
지연제 물질명 · 사용률확인되지 않음. 법에 「지연제」 허용 물질군 자체가 없음
정유 kg 도매가확인되지 않음. 공개 가격표 없음
40년생 편백 프리미엄 배수확인되지 않음
원료 MOQ확인되지 않음

여섯 개 전부 「확인되지 않음」이었습니다. 이건 검색 실패가 아니라 결론입니다. 가격은 협상 대상이라 업체가 공개하지 않습니다. 여기서 계산을 멈추고 견적으로 넘어갑니다.

Discarded · 버린 것
배합비 역추론법적으로는 허용되나 방어력·실익 없음. 구조만 사용
크라우드펀딩으로 MOQ 충족향 카테고리 최고 실적이 후원자 239명
벌크 보관 후 분할 충전200개만 충전해도 세팅 시간 동일. 개당 충전비 2~3배
무수 알코올 처방시판 제품·제조사 진술·DIY 자료 모두 정제수 혼합
투입일 44일 환산표측정하지 않고 배분한 숫자

뒤집혔다는 것은 고쳤다는 뜻입니다. 고치지 않았다면 그것들이 지금 이 문서 안에 그대로 있었을 것입니다.

What Changed

바뀐 것

앞 문서의 처방은 네 종, 국산 100%, 부향 2.1%였습니다. 셋 다 바뀝니다.

항목앞 문서이 문서근거
원료 수4종12종시판 5제품이 13~31종. 미량이 개성을 만든다
국산 비중100%10%노션 확정본 「유럽 메인 + 국산 소량 시그니처 7~10%」
부향률2.1% 단일제형별 3~40%바디오일 기준을 공간 제품에 적용한 오류
전성분향료만베이스·보존제·부원료 전부신고 서류가 요구하는 것
합성 향료앰버 고정제0때죽나무 앱솔루트로 치환 — 한국콜마 특허
Why · 왜 4종 · 100%였나

「소나무35 / 편백30 / 40년생20 / 황칠15」는 리브온 오일용 원안이었습니다. 그 값을 제형을 바꿔가며 그대로 끌고 다녔습니다. 그리고 「검증된 한국 숲」이라는 명제가 비율까지 정하도록 놔뒀습니다 — 비율은 조달과 향 완성도가 정하는 값이고, 명제는 라벨이 정합니다.

국산 비중의 확정 근거

2026-07-31 확정 — 「구조 = 유럽 검증원료 메인(뼈대·양·안전·완성도) + 한국 자생 소량(시그니처·서사). 국산 7~10%로 정체성.」 근거는 ①유럽 약전은 수백 년 검증·데이터 완비, 국산은 조달 소량·데이터 부족 ②벤치마크·코모·SMN 모두 최적 원료 메인, 자국 고집 안 함 ③딥티크 탐다오처럼 차별화는 소량으로 충분. 김소장 자료도 같은 구조입니다 — 결30은 유럽 21종 + 한국 소나무 1종, 라탐빌은 한국 약초를 HEART에 소량만. A

Retained · 바뀌지 않는 것

브랜드 정의 · 벤치마크 해부 · 효능 5층 · 언어 규칙 · 벌칙 · 방향제 트랙 · 시장 규모 · 소비자 · 채널 손익 · 일정 · 중단 기준 · 디자인 · 공간 · 역할과 소유. 이 열네 항목은 앞 문서 그대로 유효합니다.

고쳐야 할 것은 처방과 원가 구간입니다.

The Market

시장은 어디에 서 있나

국내외 천연 향·바디 브랜드와 스테이 자체 브랜드를 점검했습니다. 거의 모두가 아래쪽에 모입니다.

단일 원료 K-뷰티 · 한율 · 라운드어라운드수입 허브 브랜드탬버린즈 · 논픽션 · 그랑핸드조선호텔 · 워커힐 · 아난티 — 머문 공간에서 산다엘로리아 — 한국 문화 서사 · 산지 표기 · 뉴욕/서울히녹 — 제주 편백 · 업사이클 · 호텔 채널그랑핸드 — 문학 서사 · 카페 결합CERNE — 단일 산지 · 수령 표기 · 로트 공개브랜드의 서사 →원료의 기록 →
Fig. 01 — Where Everyone Stands

거의 모두가 브랜드의 서사를 근거로 말합니다. 원료의 기록으로 말하는 쪽은 매장에 머물고, 머문 공간에서 파는 쪽은 다시 서사로 돌아갑니다.

Reference · 참고 대상
브랜드참고할 것참고하지 않을 것
엘로리아한국 원료 + 시·군 산지 표기. 뉴욕 → LA → 한남동. 카페 결합 매장먹거리·약재 원료 축. 문화 서사(태극기·한글·한옥)
히녹제주 편백 단일 원료. 호텔 스파·웰니스 리조트 채널. 리필 구독. 용도별 4카테고리가지치기 부산물 업사이클 서사. 탈취제 기반
그랑핸드카페 통합 운영. 전 원료 15종 이름 공개. 문학 에세이형 향 설명종로·마포 도심 10곳. 문예공모전·필름사진상 6년 누적 콘텐츠
아난티2단 가격 구조. 기억 상품과 소모 상품의 분리리조트 스케일 물량
그랑핸드로컬 직영 + 현장 전용 서비스. 멀티퍼퓸 100ml 35,000원 가성비 구간이니셜 각인 방식
논픽션미니멀 그래픽. 과장 없는 문안기프트 시장 중심 전략
탬버린즈갤러리형 플래그십 + 대형 앰버서더. 자본 집약형

구조가 가장 가까운 것은 그랑핸드입니다. 감성 로컬 상권 직영 + 카페 연계 + 현장 전용 서비스가 요나루키 + 바 + 조제 체험과 같은 구조입니다. 다만 그랑핸드의 개인화가 이름을 새기는 것이라면, 우리는 사람을 읽습니다.

빈 자리는 위쪽입니다. 서사와 기록을 동시에 갖는 칸입니다.

The Empty Seat

비어 있는 자리

원료를 가진 사람은 브랜드를 만들지 못합니다. 반대로 향을 잘 만드는 브랜드는 원료가 어디서 왔는지 말하지 않습니다. 말할 것이 없기 때문입니다.

Taken · 이미 채워진 칸

「산지 표기」는 비어 있지 않습니다. 엘로리아가 「보성 녹차」로 시·군 단위 산지를 이미 씁니다. 뉴욕 소호에서 시작해 한남동까지 왔고, 3년 만에 SKU 59개입니다.

공개 층위시장CERNE
원료 이름엘로리아가 함
산지 (시·군)엘로리아 · 히녹이 함
전 원료 이름 공개그랑핸드가 함 (15종)
공간 결합 판매그랑핸드 · 히녹이 함
리필 · 구독셋 다 함
전성분 + 조성비아무도 안 함
수령아무도 안 함최소 40년
로트별 성적서아무도 안 함
잔향 중심 처방아무도 안 함 (전부 톱 편중)세스퀴 57.7%

남은 자리는 넷입니다 — 조성비 · 수령 · 성적서 · 잔향. 산지까지가 서사이고, 그 아래가 기록입니다. 서사는 지어낼 수 있지만 기록은 조달 구조를 바꿔야 나옵니다.

그리고 넷 중 「잔향」만 소비자가 즉시 느낍니다. 조성비·수령·성적서는 라벨이고 잔향은 코입니다. 구매 동인은 향이고 나머지 셋은 그 뒤를 받칩니다.

국내 니치의 공통 실패 지점

같은 지적이 세 번 나왔습니다 — 79,000원 향수에서 「4~5시간이면 다 죽는다」, 35,000원 멀티퍼퓸에서 「사용해보면 향이 너무 빨리 날아간다」(직접 사용 관찰), 일반 소비자에서 「룸스프레이는 뿌려도 바로 사라지는 기분」.
⚠️ 다만 이유가 있습니다. 잔향을 만드는 것은 베티버·파촐리·오크모스이고 이들은 비쌉니다. 35,000원에 그걸 넣으면 원가가 안 맞습니다 — 「빨리 날아간다」는 결함이 아니라 가격의 결과입니다. 우리가 잔향으로 가려면 그 가격대에서는 안 됩니다.

겹치지 않는 이유

엘로리아의 원료 축은 먹거리와 약재입니다 — 보성 녹차 · 깻잎 · 오미자 · 막걸리 · 침향 · 동백. 나무가 없습니다. 노트도 플로럴·앰버·가죽이고 1호 제형은 향수입니다. 같은 「K-향수」 안에 있으나 원료·노트·제형이 전부 다릅니다.

단일 산지의 나무를, 나이까지 적고 성분 성적서를 로트마다 공개해서, 머문 공간에서 파는 것 — 이 자리는 아직 비어 있습니다.

Case · 먼저 간 사람

편백 원료를 다루던 한 영농조합법인이 있었습니다. 제주에서 편백 피톤치드 추출수를 만들었고, 편백과 황칠을 배합한 화장료 조성물로 특허를 출원했습니다. 대형 로펌을 선임해 두 번 냈고 두 번 다 거절됐습니다. 온라인 오픈마켓에서 팔았고, 지금은 폐업으로 조회됩니다.

실패 요인 (추정)우리와의 차이
목재업 기반. 화장품 역량 없음ODM · OEM 활용
탈취제 카테고리 — 편백수는 저가 경쟁정유만 사용. 편백수 진입 금지
오픈마켓 유통 — 가격 경쟁 진입공간 채널
아토피 효능으로 특허 시도 — 진보성 실패효능을 걸지 않음
채널 없이 직판요나루키가 이미 존재

원료를 가진 사람이 브랜드를 만들면 실패하고, 채널을 가진 사람이 원료를 사면 성공합니다. 우리는 후자입니다.

정정 — 카테고리가 아니라 채널이 문제였다

앞 문서는 편백수·탈취제 카테고리 자체를 금지했습니다. 그런데 히녹이 같은 카테고리에서 성공했습니다. 대표 제품 「The Spray」가 탈취·패브릭 용도입니다.

폐업 사례히녹
원료편백수(증류 부산물)편백 정유 + 편백수
채널오픈마켓하이엔드 셀렉트숍 · 럭셔리 호텔 스파 · 웰니스 리조트
가격저가 경쟁프리미엄. 룸스프레이 100ml 59,000원
브랜딩없음딥그린 · 미니멀 · 공간 오브제

카테고리가 문제가 아니라 채널과 브랜딩이 문제였습니다. 「편백수 진입 금지」를 「저가 채널 진입 금지」로 고칩니다. 우리는 정유만 쓰고 오픈마켓에 가지 않습니다 — 그것으로 충분합니다.
⚠️ 그리고 히녹의 채널이 요나루키와 같은 결입니다. 호텔 스파·웰니스 리조트에 향 브랜드가 들어가는 것이 이미 작동하고 있습니다.

그들의 힘은 향에서 나오고, 우리의 힘은 기록에서 나옵니다.

Market Size

시장 규모

방향용 제품류는 화장품 전체의 0.4%입니다. 그런데 이 칸은 수입이 국내 생산의 네 배입니다.

0%화장품 전체 +20.9%방향용 +14.7%피부장벽·가려움 보합목욕용 −27%생산액 →
Fig. 02 — Category Coordinates
구분20232024증감
방향용 제품류593억680억+14.7%
화장품 전체145,102억175,426억+20.9%
목욕용 제품류178억130억−27%
피부장벽 · 가려움 개선125억125억보합

식약처 보도자료 「’24년 화장품 생산·수출액, 모두 사상 최대실적」 원문 확인 A

「화장품 전체의 4.5배 성장」은 성립하지 않습니다. 그 문장은 2022→2023 한 해 값이었고, 2024년에는 방향용이 전체보다 느립니다. 폐기했습니다.

그래도 남는 것수치의미
방향용 수출3,041만 → 3,947만 달러 +29.8%국내 생산 증가율의 두 배
방향용 수입2.69억 달러 · 수입 2위 20.28%국내 생산의 네 배 이상. 국산 브랜드의 공백
목욕용−27%배스 후순위 판단이 데이터로 확인됨
Export · 수출
국가금액증감
미국21억 8,420만 USD1위 등극
중국20억 1,831만 USD−19.0%
일본10억 8,674만 USD+4.9%
Global · 우리가 속한 세그먼트
세그먼트2026전망CAGR
홈 프래그런스143억 USD2033년 265억9.2%
아로마테라피107억 USD2033년 170억6.8%
에센셜 오일 블렌드53억 USD2034년 108억9.2%

우디 계열 홈프래그런스가 11.4% CAGR로 가장 빠릅니다. 그리고 경쟁 축이 향·감각에서 원료 진정성과 추적 가능한 소싱으로 이동 중입니다.

⚠️ 전체 에센셜 오일 시장 수치는 출처별로 150억~258억 USD로 2배 가까이 차이납니다. 식품 향료·세정제 포함 여부에 따라 갈리므로 정의를 밝히지 않고 인용하지 않습니다.

작아서 고른 것이 아니라 수입이 네 배인 칸이라서 골랐습니다.

The Consumer

소비자는 말과 다르게 산다

성분이 중요하다고 답한 사람은 70.0%, 실제로 사기 전에 확인하는 사람은 42.5%입니다.

확인된 것수치출처
성분을 중요하게 고려70.0%오픈서베이 A
구매 전 실제로 확인42.5%오픈서베이 A
결정 기준의 이동 (5개년)성분·비건 → 후기·가격오픈서베이 A
비건 검색량 증가 (2년)2,600%화해 C

인증과 성분 공개는 입장권이지 결정타가 아닙니다. 결정타는 후기와 사용감입니다.

Voices · 실제 발화
  • 현관문 열기도 전에 집에 온 거 알아챌 정도로 향이 찐함
  • 향이 너무 쎄서 샤워하기 전에 바르고 씻어내는 편이에요
  • 많이 진해서 머리 아플 수 있으니 환기되는 방에 조금만 뿌리세요
  • 룸스프레이는 뿌려도 바로 사라지는 기분
Case · 79,000원 향수에서 나온 불만
  • 퍼퓸 농도 치고는 지속력이 길지 않다. 4~5시간 지나면 향이 다 죽는다
  • 초반 20분은 좋은데 그 이후는 너무 은은해서 잘 티가 안 난다
  • 녹차 향보다 귤향이 좀 더 지배적이고 가죽 메인
  • 가격만 조금 싸다면 매일 뿌리고 싶은 향수

이 넷이 우리 처방의 가장 강한 근거입니다. ① 79,000원 향수에서 지속력 불만이 나옵니다 — 톱 편중 구조입니다. 우리 세스퀴 57.7%, 모노와 1 대 2.88이 정확히 그 반대입니다. ② 「보성 녹차」를 앞세웠는데 소비자는 귤과 가죽을 맡습니다. 서사의 원료와 실제 지배 향이 다르면 서사가 뜬 것으로 읽힙니다.

우리에게 그대로 오는 위험

국산 10%가 향에서 안 들리면 우리도 같은 지적을 받습니다. 「40년 자란 편백」을 앞세웠는데 베티버와 파촐리만 맡힌다면 라벨과 향이 어긋납니다. 그래서 시향 판정에 A5(국산 원료 인지 여부)를 신설했고, 미달 시 사이프러스 14%를 국산 편백 잎으로 치환합니다 — 국산 비중이 10%에서 24%가 됩니다.

과다 쪽 불만이 부족 쪽보다 많습니다. 소비자는 향 계열이 아니라 강도로 말합니다. 「라벤더가 좋아요」가 아니라 「너무 안 독한 걸로요」라고 말합니다.

Complaints · 불만 순위
1향의 강도 및 자극성가장 많은 지적
2제형 및 발림성오일은 흘러내림
3가격 및 지속력에센셜 오일은 수시간 내 휘발
Target · 다섯 층
정의판단
A수면 · 번아웃 해결형 30~45세1순위. 단 소구 표현은 규제 안쪽으로
B웰니스 고관여 — 요가 · 필라테스2순위. 리뷰 제공자가 요가 강사·테라피스트로 검증됨
C갱년기 · 시니어벤치마크 코어이나 질병 소구 없이 판매 곤란
D인테리어 · 감성 20~35세방향제 · 디퓨저 실제 구매층
E기프팅매출 피크
Redefine · 1차 시장

헤이리 방문객 발화는 카페 · 산책 · 전시 중심이며 아로마 구매 언급이 거의 없습니다. 1차 시장은 「헤이리」가 아니라 「요나루키 숙박객」입니다. 훨씬 좁고 정확합니다.

현장 만족 / 가정 실패

헤이리는 재방문이 드뭅니다. 온라인 재구매가 전부인데 집에서 실패하면 재구매가 0이 됩니다. 소용량을 먼저 팔고, 문진에 강도를 반드시 넣고, 현장 향과 가정 향이 다르다는 걸 미리 말합니다. 파는 말이 아니라 막는 말인데 이것이 재구매를 만듭니다.

우리가 파는 것은 정보량이 아니라 판단 하나입니다.

What Sells Now

지금 팔리는 것

무엇을 만들까를 이틀 논의하고 지금 무엇이 팔리는지는 보지 않았습니다. 순서를 뒤집었습니다.

Room Spray · ml당 단가
제품용량가격ml당
라운드어라운드 편백160ml17,000106원대중
교보문고60ml19,000317원대중
레필로그120ml39,000325원중간
딥티크150ml85,000567원프리미엄
이솝100ml64,000640원프리미엄
어테이션50ml37,000740원프리미엄
큐리안50ml39,000780원프리미엄

3만원대 룸스프레이는 50ml가 표준입니다. 100ml에 39,000원을 붙이면 레필로그 120ml 39,000원과 직접 비교되고 용량에서 집니다. 다만 해법은 용량을 줄이는 것이 아니라 가격을 올리는 것이었습니다 — 아래 국산 벤치마크에서 히녹이 100ml를 59,000원에 팝니다. 100ml 55,000원으로 확정했습니다.

K-Scent · 엘로리아 실거래
제품가격비고
오 드 퍼퓸 (건·곤·감·깃)79,000~4종 동일가
깃 엑스트레 드 퍼퓸429,000~한정 캠페인 라인 C
디퓨저 용액 (리필)99,000~본체는 품절. 리필 단독 판매
핸드 앤 바디 워시44,000~
핸드 크림38,500~
향낭 (Travel Scent Pouch)50,000~
2ML 디스커버리10,000정가 14,000. 시향을 유료화
나만의 4+1 세트40,000~70,000
디스커버리 세트 + 50/100ML299,000~

세 가지가 읽힙니다.디퓨저 리필을 단독으로 팝니다 — 「리필이 재구매 엔진」이라는 우리 가설이 실물로 확인됩니다. ② 2ml을 만원에 팝니다 — 시향이 무료가 아니라 상품입니다. ③ 총 59개 SKU이나 3년 전에는 향 8종이었습니다. 시작 크기는 우리와 다르지 않았습니다.

⚠️ 2ml 유료화는 판매이므로 신고 후에만 가능합니다. 우리 무료 시향은 화학제품안전법 제5조제2항제2호의 비매품 시제품 조항을 쓰는 것이라 순서가 다릅니다. 그리고 엘로리아 2ml이 팔리는 이유는 59개 중 무엇을 살지 고르기 위해서입니다 — 향이 1종인 우리에게는 고를 대상이 없습니다.

Korean Benchmark · 국산 벤치마크 실거래
브랜드제품가격ml당
히녹
제주 편백 단일
Calm & Balance Room Spray 100ml59,000590원
Calm & Balance Oil 7ml 롤온36,0005,143원
The Hand Wash 450ml / Refill 900ml42,000 / 74,000
The Hand & Body Lotion 450ml47,000
향낭 Hyangnang Kit22,000
Eye Pillow · 세라믹 홀더 · 디스펜서 홀더39,000 / 35,000 / 25,000액세서리
그랑핸드
향 26종
멀티 퍼퓸 100ml35,000350원
디퓨저 세트 / 리퀴드(리필)60,000 / 45,000리필이 75%
바디워시39,000
사쉐18,000

히녹이 단일 원료로 ml당 590원을 받습니다. 이솝(640원) 바로 아래이고 우리 초안 39,000원(390원)의 1.5배입니다. 가격을 55,000원으로 올린 근거가 이것입니다.

Gift · 기프트 세트 — 히녹 12종

Essential TO GO Kit 30,000 / Hand Balm Gift Set 32,000 / Soap Gift Set 36,000 / Drive Care 38,000 / Spray Gift Set 41,000 / Detergent Gift Set 49,000 / Hand Balm & Holder 49,000 / Hand Wash Gift Set 49,000 / Hand Set 67,000 / Signature 83,000 / New Parents 87,000 / Housewarming 90,000 / Fabric Care 97,000

세트가 단품보다 비싸고 최고가가 97,000원입니다. 그리고 상황별로 이름을 붙였습니다 — 드라이브 · 출산 · 집들이 · 패브릭. Box Set / Pouch Set으로 포장 형태까지 나눕니다. 우리 4제품으로도 3~4세트가 나옵니다.

Diffuser · 스테이 PB 실거래
브랜드제품가격
파르나스디퓨저 200ml95,000
파르나스룸스프레이 100ml88,000
조선호텔시그니처 디퓨저55,000 – 87,000
조선호텔디퓨저 리필 200ml40,000
워커힐달항아리 디퓨저75,000
아난티바디워시 500ml19,000

아난티가 2단 구조의 교본입니다. 디퓨저는 비싸게, 바디워시 500ml는 19,000원. 비싼 것은 기억을 팔고 싼 것은 습관을 팝니다.

Volume · 향을 말할 때 쓰는 그릇
키워드언급량바디오일=100
향수75,7453,241
바디오일2,337100
퍼퓸오일1677.15

Sometrend 실측. 2026.07.03~08.02, 블로그·뉴스 한정. 숫자를 보기 전에 정한 기준(10 이상 실재 / 3 이하 없음)에 따라 「퍼퓸오일」 안을 폐기했습니다.

Precedents · 신생 브랜드 첫 제품
브랜드첫 제품첫 가격초기 SKU
탬버린즈핸드크림32,0001개
에이딕트솔리드 퍼퓸34,0003~4개
그랑핸드멀티 프래그런스35,0005~8개
포맨트시그니처 퍼퓸39,0001~2개
Failure · 실패한 쪽
유형원인우리와의 거리
크라우드펀딩 인디 향수재구매 유치 실패 + 유통 진출 실패최대 미해결과 같음
1세대 인디D2C 광고비를 못 견디고 제조로 피봇온라인 신규 광고 배제의 근거
지방 숙소·스파 굿즈「기념품」 인식 · 재구매 접점 상실 · MOQ 미소진그림이 정확히 겹침

배운 것은 속도가 아니라 시작하는 크기입니다.

The Benchmark

66종의 구조

스위스 브랜드는 1930년에 시작했고 한국에는 2013년 들어왔습니다. 뜯어보면 우리가 무엇을 하지 말아야 하는지가 나옵니다.

Line-up · 66종
카테고리품목비중
페이스케어2030%
허브 에센셜 오일1929%
허브크림1421%
바디케어69%
배스 & 스파69%

페이스케어와 허브크림을 합치면 34종, 전체의 52%입니다. 아로마 브랜드가 아니라 스킨케어 브랜드이며, 간판 제품인 31 허브 오일은 이야기를 만들고 매출은 얼굴과 크림에서 나오는 구조입니다.

Grammar · 세 가지 문법

1원료 1제품 1규격

허브크림 14종이 전부 원료명을 제품명으로 씁니다. 마로니에 · 백리향 · 아욱 · 카모마일 · 카렌듈라 · 아르니카 · 티트리 · 노간주 · 라벤더. 규격은 30ml×3 / 100ml로 통일돼 있습니다.

이름이 효능을 말하지 않는다

「백리향 크림」은 원료만 말합니다. 그런데 2012년 행정처분 대상이 정확히 백리향 크림 · 노간주 크림 · 31 허브 오일이었습니다. 이름이 아니라 설명 문구에서 걸렸습니다.

서브브랜드로 묶는다

페이스케어 20종 중 12종이 하나의 라인입니다. 스위스의 상징과 알프스 장미라는 원료 서사 하나로 12개 제품을 묶었습니다.

지배 5종 · 유칼립투스 오렌지 콘민트 스타아니스 레몬80% 이상나머지 26종20% 미만
Fig. 03 — Five Carry Twenty-Six

읽어야 할 것은 31이 아니라 5 더하기 26입니다. 소수가 향을 정하고 다수가 깊이를 만듭니다. 90년 유지된 구조이고, 미량 원료를 빼면 향이 납작해집니다 — 함량과 기여도는 비례하지 않습니다.

Price · 실측 가격
제품정가할인실판매가
31 허브 오일 80ml80,00020%64,000
백리향 크림48,00015%40,800
에델바이스 발삼 500ml99,00020%79,200
알펜로제 페이스 세트286,00025%214,500
Record · 행정처분
2012년2025년
대상백리향 크림 · 노간주 크림 · 31 허브 오일안티셀룰라이트 바디스크럽
사유의약품 오인 우려 광고표시 · 광고 위반
처분품목별 광고업무정지 3개월광고업무정지 3개월

13년 간격으로 반복됐고 2012년에는 간판 3종이 동시에 걸렸습니다. 본사 문구를 번역해 쓰는 구조적 문제로 보입니다. 우리는 처음부터 한국어로 설계합니다.

Protocol · 진짜 제품

백리향 크림과 노간주 크림을 1:1로 덜고
31오일 10~15방울과 함께 섞어
목과 어깨에 흡수될 때까지 마사지

파는 것은 오일이 아니라 사용 프로토콜입니다. 배합비가 비밀인 것이 아니라 비밀일 필요가 없었습니다. 조성은 90년 전에 정해졌고, 소비자가 사는 것은 「1:1에 10~15방울」이라는 지침이며 이를 컨설턴트가 대면으로 전달합니다.

그들은 프로토콜을 하나 만들어 90년을 팔았고, 우리는 문진마다 새로 만듭니다.

Benchmark

벤치마크 31종

전성분을 함량 순으로 확보했습니다. 소비자가 말하는 「파스 냄새」는 은유가 아니라 조성의 5분의 1입니다.

지배 5종80% 이상나머지 26종20% 미만
Fig. 04 — Five Carry Twenty-Six
#원료추정근거 마커
1유칼립투스잎21.0%1,8-시네올 50–70%
2오렌지껍질15.0%리모넨 90–98%. 알레르겐 1위
3콘민트12.0%멘톨 30–80%
4스타아니스8.5%trans-아네톨 80–95%
5레몬껍질6.5%리모넨 · 시트랄
6인삼추출물4.5%정유 아님. 마커 없음
7시트로넬라3.5%시트로넬알 30–50%
8파인 (Pinus mugo)3.2%α-피넨 20–50%
9로즈마리잎2.8%캠퍼 + 1,8-시네올
10회향2.5%펜촌 + 아네톨
11육두구커넬2.0%미리스티신 5–15%
12카제푸트1.8%1,8-시네올 40–70%
13레몬밤잎1.6%시트랄 20–60%
14벤조인수지1.5%벤질벤조에이트
15라벤더1.4%리날릴아세테이트 25–46%
16타라곤뿌리1.2%에스트라골 60–80%
17몰약1.1%푸라노유데스마디엔
18클로브꽃1.0%유제놀 70–90%
190.9%카르본
20셀러리0.85%프탈라이드
21두송열매0.8%α-피넨 · 사비넨
22살비아0.75%투욘. 독성으로 저함량 필연
23타임꽃/잎0.7%티몰 30–50%
24바닐라열매0.65%바닐린
25실론시나몬껍질0.6%신남알 50–75%
26로즈우드0.55%리날룰 70–90%
27캐러웨이열매0.5%카르본 50–70%
28파스향나무 (윈터그린)0.45%메틸살리실레이트 96–99%
29마트리카리아꽃0.4%카마줄렌
30아이리스뿌리0.35%이론
31바질0.3%메틸차비콜 · 리날룰
구간오차신뢰
1–5위±30%높음. 서열 확정 + 마커 명확
6–15위±50%
16–31위±70%낮음. 서열만 확실, 값은 배분 추정
Compounds · 화합물로 환산하면
화합물공급원추정 총량
리모넨오렌지 + 레몬 + 캐러웨이약 19%
1,8-시네올유칼립투스 + 카제푸트 + 로즈마리약 15%
아네톨스타아니스 + 회향약 9%
멘톨콘민트약 7%
α-피넨파인 + 두송 + 로즈마리약 2%
유제놀클로브 + 시나몬약 0.9%
메틸살리실레이트윈터그린약 0.44%

시네올 15 + 멘톨 7 + 살리실레이트 0.44. 냉감 화합물이 조성의 5분의 1입니다. 향 제품의 소구가 아니라 국소 진통제의 소구이고, 13년 간격 두 차례 행정처분의 실체입니다.

Two Findings

캐리어가 없다 — 전성분 어디에도 호호바·스위트아몬드·해바라기씨가 없습니다. 100% 정유 원액이며 원액 일차피부자극지수 1.5–2.5(경도~중등도), 0.5–1.0% 희석 시 0.00–0.08(비자극). 소비자 불만이 이로써 설명됩니다.

파스향나무는 윈터그린이다 — 본사 기술자료표의 Gaulteria가 전성분 28번입니다. 메틸살리실레이트 최대 99% 함유, 1mL = 아스피린 1.4g 등가, 체내에서 살리실산으로 대사. Health Canada는 국소 제품 1% 이하 규정. 제품 내 0.2–0.8%로 규제 범위 안이나 우리는 이 계열을 쓰지 않습니다.

표시 알레르겐 10종 — 리모넨 · 시트랄 · 유제놀 · 신남알 · 제라니올 · 파네솔 · 리날룰 · 벤질벤조에이트 · 시트로넬올 · 쿠마린

읽어야 할 것은 31이 아니라 5 더하기 26입니다. 소수가 향을 정하고 다수가 깊이를 만듭니다.

Reference

참고 브랜드 5제품

공식몰 상품정보고시에서 전성분을 직접 확보했습니다. 함량은 표기 순서와 1% 규정으로 역산했습니다.

Sonc 001 울랄라 · 9ml 33,000원 · 제조 (주)유니자르 / 책임판매 (주)센스오브뉴컬쳐
#성분기능추정
1호호바씨오일캐리어45~55%
2카프릴릭/카프릭트라이글리세라이드캐리어(MCT)30~40%
3베르가모트오일향료·톱2~4%
4필리핀오렌지껍질오일향료·톱1.5~3%
5서양자초(딜)씨오일향료1~2%
6멕시칸주니퍼오일향료0.8~1.5%
7자몽껍질오일향료0.6~1.2%
8두송열매오일향료0.5~1%
9매스틱타임허브오일향료0.4~0.8%
10레몬껍질오일향료0.3~0.7%
11몰약오일향료·베이스0.3~0.6%
12라벤더오일향료0.2~0.5%
13당귤껍질오일향료0.2~0.4%
14로즈마리잎오일향료0.15~0.3%
15바질오일향료0.1~0.25%
16솔잣나무오일향료0.1~0.2%
17유칼립투스잎오일향료0.08~0.15%
18베티버뿌리오일향료·베이스0.05~0.1%
191,2-헥산다이올보존0.3~0.5%
20에틸헥실글리세린보존 보조0.05~0.1%
21~28리모넨 · 시트랄 · 유제놀 · 신남알 · 제라니올 · 파네솔 · 리날룰 · 벤질벤조에이트 · 시트로넬올 · 쿠마린알레르겐 8종자연 함유

부향률 약 10~15% · 캐리어 85~90% · 오차 1~2위 ±15% / 3~10위 ±40% / 11~18위 ±60%

Sonc 002 아웃오브오피스 · 9ml 33,000원
#성분기능추정
1호호바씨오일캐리어45~55%
2카프릴릭/카프릭트라이글리세라이드캐리어(MCT)30~40%
3멘톨활성·냉감3~6%
4유칼립투스잎오일향료·톱2~4%
5레몬껍질오일향료·톱1.5~3%
6콘민트오일향료·냉감1~2%
7유향나무오일향료0.8~1.5%
8편백목부오일향료·베이스0.6~1.2%
9무고소나무잎오일향료0.5~1%
10몰약오일향료·베이스0.4~0.8%
11라임전초오일향료0.3~0.6%
12서양자초씨오일향료0.2~0.5%
13캐모마일꽃오일향료0.2~0.4%
14실론시나몬껍질오일향료0.15~0.3%
15로즈마리잎오일향료0.1~0.25%
16스피어민트잎오일향료0.1~0.2%
171,2-헥산다이올보존0.3~0.5%
18에틸헥실글리세린보존 보조0.05~0.1%
19~28리모넨 · 신남알 · 시트랄 · 리날룰 · 벤질살리실레이트 · 유제놀 · 제라니올 · 신나밀알코올 · 시트로넬올 · 벤질벤조에이트알레르겐 10종자연 함유

3위가 멘톨 단일 화합물입니다. 정유가 아니라 분리 화합물을 직접 넣었고, 「천연 아로마 오일」이라 하면서 3위가 단일 화합물입니다. 그리고 편백목부 8위 · 무고소나무 9위 — 우리와 같은 나무를 합쳐 2% 미만으로 씁니다.

Sonc 003 드림다이브 · 9ml 33,000원
#성분기능추정
1호호바씨오일캐리어45~55%
2카프릴릭/카프릭트라이글리세라이드캐리어(MCT)30~40%
3매스틱타임허브오일향료·톱2~4%
4클레리(클라리세이지)오일향료·미들1.5~3%
5라벤더오일향료·미들1.2~2.5%
6멕시칸주니퍼오일향료1~2%
7로즈마리잎오일향료0.8~1.5%
8센티드제라늄오일향료0.6~1.2%
9팔마로사오일향료0.5~1%
10비터오렌지잎/잔가지오일향료0.4~0.8%
11광곽향(패출리)오일향료·베이스0.3~0.6%
12몰약오일향료·베이스0.25~0.5%
13캐모마일꽃오일향료0.2~0.4%
14필리핀오렌지껍질오일향료0.15~0.3%
15유향나무오일향료·베이스0.1~0.25%
161,2-헥산다이올보존0.3~0.5%
17에틸헥실글리세린보존 보조0.05~0.1%
18~26제라니올 · 리날룰 · 리모넨 · 시트랄 · 파네솔 · 쿠마린 · 유제놀 · 시트로넬올 · 벤질살리실레이트알레르겐 9종자연 함유
TTIONG 리바이브 엑스타세럼 · 15ml 48,000원 · 제조 (주)이시스코스메틱 / 책임판매 텁(주)
#성분기능추정
1다이메티콘실리콘 기제30~40%
2호호바씨오일캐리어20~30%
3해바라기씨오일캐리어10~15%
4세틸에틸헥사노에이트합성 에스터5~10%
5파스향나무잎오일 (윈터그린)활성·진통3~6%
6콘민트오일활성·냉감2~5%
7멘톨활성·냉감2~4%
8하이드로제네이티드에틸헥실올리베이트합성 에스터1~3%
9코코넛야자오일캐리어1~2%
10향료합성 컴파운드1~2%
11향료합성 컴파운드 20.8~1.5%
12베르가모트껍질오일 (FCF)향료·톱0.5~1%
13오렌지껍질오일향료·톱0.4~0.8%
14하이드로제네이티드캐스터오일/세바식애씨드코폴리머점증0.3~0.6%
15연필향나무목부오일 (시더우드)향료·미들0.2~0.5%
16하이드로제네이티드올리브오일불검화물컨디셔닝0.1~0.3%
17~22리모넨 · 리날룰 · 벤질살리실레이트 · 쿠마린 · 유제놀 · 시트랄알레르겐 6종자연 함유

1위가 실리콘이고, 「향료」가 두 번 표기됩니다. 합성 컴파운드 2종을 쓰며, 전성분에서 향의 실체가 「향료」 한 줄로 뭉개집니다. 그리고 우리가 배제한 윈터그린이 5위 3~6%로 벤치마크(0.44%)의 일곱 배 이상입니다.

✅ 피부자극 인체시험 실시 — P&K 피부임상연구센터, 20~55세 32명, 자극지수 0.00. CMIT/MIT/메탄올/글리옥살/파라벤/색소 FREE 표기. 베르가모트는 FCF(푸로쿠마린 제거) 등급 사용.

House of Balance NEW DAY · 50ml $32 · 한국 제조 / 미국 유통
#성분기능추정
1정제수용매50~65%
2알코올용매·속건20~30%
3C12-14 알케스-12계면활성제3~6%
4프로판다이올보습·용매2~5%
51,2-헥산다이올보존1~3%
6하이드록시프로필메틸셀룰로오스점증(겔화)0.8~2%
7향료 (Fragrance)합성 컴파운드0.5~1.5%
8벤질벤조에이트향료·고정0.3~0.8%
9부틸렌글라이콜용매0.3~0.7%
10에틸헥실글리세린보존 보조0.1~0.3%
11미역(Undaria)추출물활성0.1~0.5%
12소듐클로라이드점도 조절0.1~0.3%
13덱스트린흡수0.1~0.2%
14카카오추출물활성0.05~0.15%
15황련뿌리추출물활성·항균0.05~0.15%
16후코이단활성0.03~0.1%
17아스코빅애씨드활성0.03~0.1%
18베르가모트오일향료 — 최하위0.02~0.08%
19~24알파-아이소메칠아이오논 · 리날룰 · 리모넨 · 유제놀 · 시트랄 · 제라니올알레르겐 6종자연 함유

「Herbal」인데 베르가모트가 19위 최하위이고 향은 합성 Fragrance 7위가 만듭니다. 한국 원료(미역·황련)도 12·16위 미량입니다. 「Herbal」은 성분이 아니라 이름입니다.

라인 실거래가 — 데오 $32 / GLOW(나이아신아마이드 5%, 무향) $35 / 바디미스트 $58 / 바디버터 $49 / 바디스크럽 $44 / 바디워시 $43 / 바디 슬로우 오일 세럼 $54. ⚠️ 효능으로 갈 때는 향을 버립니다.

다섯 제품을 다 열어보니 캐리어가 제품을 정하고 향료는 그 위에 얹히는 10% 이하였습니다.

Reading

다섯 처방에서 읽히는 것

Sonc 001Sonc 002Sonc 003TTIONGHoB
제형유성 롤온유성 롤온유성 롤온실리콘 세럼수성 겔
1위호호바호호바호호바다이메티콘정제수
2위MCTMCTMCT호호바알코올
부향률10~15%10~15%8~13%8~14%1~2%
합성 향료2종1종
활성 화합물멘톨멘톨·윈터그린나이아신아마이드
보존제2종2종2종무수2종
알레르겐810966
원료 수1613131619
ml당3,667원3,667원3,667원3,200원약 900원
Six Findings
1캐리어가 제품을 정한다호호바+MCT / 다이메티콘 / 물+알코올. 향료는 그 위에 얹히는 10% 이하
2「천연」 넷 중 둘이 합성 향료Sonc만 정유 100%. TTIONG·HoB는 컴파운드 — 전성분에 「향료」로 뭉개짐
3알레르겐 6~10종이 표준벤치마크도 10종. 시장 전체가 이 구간
4유성인데도 보존제가 들어간다1,2-헥산다이올 + 에틸헥실글리세린. 「단순 혼합이라 방부 불필요」는 성립하지 않음
5롤온 부향률이 8~15%「리브온 1~2%」는 바디오일 기준. 국소 도포는 다르다
6시장 전부가 냉감·통증 축벤치마크 · Sonc 002 · TTIONG 셋 다 멘톨. 우리 처방에 0%인 것이 유일한 차별

그리고 다섯 브랜드 중 어느 하나도 원료의 산지·수령을 적지 않습니다. TTIONG이 「from Italy · from Brazil · from USA」로 국가를 표기하는 것이 가장 앞선 수준입니다. 시·군 단위 산지와 수령은 비어 있습니다.

따라 할 수 없는 이유는 태도가 아니라 조달 구조입니다.

National Data

국가가 이미 만든 것

국립산림과학원이 식물정유은행을 운영합니다. 활용 주목적이 기능성 화장품 원료와 향수 소재 발굴입니다.

Already Made · 이미 만들어진 것
기능성 향수 시제품「숲 · 나무 · 벚꽃 향」 표현 향 제작 완료
비자나무 시제품「비자&길마가지」 — 비자 잎 정유를 탑노트로. 특허 출원 중 · 기술이전 논의 중
효능별 자생 정유 분류미백 — 구상나무·생달나무·새덕이 / 주름개선 — 생달나무·감국·실화백 / 항천식 — 비자나무·배초향 / 인플루엔자 억제 — 산초·상산 / 항염 — 곰취·새덕이
성분사전 등재13건 중 확인 3건 — 구상나무 · 리기다소나무 · 잣나무 (등재 = 화장품 합법 사용 가능)
구상나무 추출 조건정유 수율 최적 40~80분 / 기능성 유효성분 최대 120~160분 — 목적별 맞춤 생산 가능
편백 부위별심재와 잎의 향기성분이 다름. 심재도 화장품 신소재 가치 (고려대 연구)

「한국 나무로 향을 만든다」는 우리가 처음이 아닙니다. 국가가 이미 했고 시제품까지 나왔습니다. 이것은 경쟁이 아니라 근거입니다 — 우리 서사의 가장 강한 뒷받침이며, 동시에 「국산 정유로 향이 된다」는 것이 검증됐다는 뜻입니다.

Policy · 정책 명분
정유·향료 무역수지수입 4,634억 / 수출 495억 = 적자 4,139억
연구 증가식물정유 논문 1,562(2015) → 3,416(2024) · 산업재산권 659 → 1,039
의미국산 자생정유의 수입 대체가 정책 과제. 공공 협력·기술이전 경로가 열려 있다

⚠️ 원본 DB는 접근 차단으로 2차 보도 기반이며, 개별 수종의 향 프로파일·성분 수치는 미확인입니다. 성분사전 등재 13건 전체 목록도 공개 DB가 없어 3건만 확인했습니다. E

쓸 수 있는 것과 없는 것

효능 분류(미백·주름·항염)는 연구 결과를 인용할 수 있으나 제품 효능으로 소구할 수 없습니다. 「국립산림과학원 연구에 따르면 구상나무 정유에 미백 관련 연구가 있다」는 가능하고, 「미백됩니다」는 불가입니다. 이 구분이 우리 언어 규칙의 핵심입니다.

특허·시제품이 있다는 것은 원료를 쓸 수 있다는 뜻이지 그 특허를 쓸 수 있다는 뜻이 아닙니다.

Evidence

원료별 실사용 근거

후보 원료가 실제로 화장품·향료에 쓰이고 있는지를 특허와 등재로 확인했습니다.

원료실사용 근거노트조달
편백여드름·아토피 특허 다수 (추출물 5~30%) · 급성독성 LD50 2,000mg/kg↑ · 일차피부자극지수 0.00(30배 희석) 시험자료 보유우디양산
소나무(적송)소나무향 재현 향료 특허(피넨·리모넨), 노각나무 병용우디 베이스양산
잣나무성분사전 등재우디양산
비자나무산림과학원 향수 시제품 탑노트. 보습·주름·항균 화장품 특허 다수톱 (시트러스)소량 → 기술이전 가능성
때죽나무한국콜마 「때죽나무꽃 향취 재현 향료 조성물」 특허베이스 — 국산 안식향확인 필요 E
배초향광노화(병풀+배초향) 특허 · 근기능 특허 · 아모레 배초향 특허하트 (허브)재배
감국감국 꽃잎 선향 특허 (황칠·소나무·솔방울 배합) · 주름개선 우수하트재배
구상나무산림과학원 미백·주름 연구 · 성분사전 등재시그니처소량 · 멸종위기 등재 확인 필요
황칠전남산림연구원 아로마 향수 개발 · 세스퀴테르펜 70~80%고정소량
당귀 · 천궁화장품 추출물 특허 (정유 함유)약초 포인트재배

후보 전부가 실사용 근거를 갖고 있습니다. 특히 때죽나무는 한국콜마가 향취 재현 특허를 낼 만큼 향료 가치가 인정된 원료이고, 실제로 안식향(벤조인)의 국산 대응입니다.

Model · 검증된 성공 모델

제주닮 — 자생 동백·수국 기반. 3년 연속 만족도 1위, 230매장·면세점. 관광객 향 체험 → 구매 구조가 우리 alchemy bar 모델과 동일. 아꼬제 — JCC 제주화장품인증, True Made in Jeju.

⚠️ 특허·시제품 존재는 원료 사용 가능이지 그 특허의 사용권이 아닙니다. 비자나무 기술이전은 논의 대상입니다. 성분사전 등재번호·표시명칭은 원료사 조회 몫입니다.

국내 향료시장은 90% 이상 수입 의존이고, 기존 산림욕향은 정유 단순혼합이 많습니다.

The Numbers

나이가 성분을 바꾼다

오래 자란 나무는 다른 향이 납니다. 가벼운 성분이 줄고 무거운 성분이 늘어 향이 길게 남습니다. 취향이 아니라 성분의 변화입니다.

유령목 10–20년 · 모노테르펜 우세수율 0.8–1.2%중간 20–40년 · 전이 구간수율 0.6–0.8%고령목 40년 이상 · 세스퀴 우세수율 0.4–0.6%수율이 절반이면 원가가 두 배다
Fig. 05 — Age × Yield
유령목 10–20년고령목 40년 이상
우세 성분α-피넨 · 사비넨 · 리모넨 (모노테르펜)터피넨-4-올 · 엘레몰 · γ-카디넨 (세스퀴테르펜 · 알코올)
향 구조톱노트. 상쾌 · 휘발성 강함바텀노트. 깊고 그윽함
지속성짧음길다
정유 수율0.8–1.2%0.4–0.6%
같은 양을 얻으려면기준두 배의 나무

수율이 절반이라는 것은 원가가 두 배라는 뜻입니다. 비쌀 이유가 물리적으로 존재합니다. 사유림 기준벌기령이 40년이므로 법이 정한 최소 나이를 그대로 표기합니다 — 「최소 40년」은 마케팅 문구가 아니라 법정 기준의 인용입니다.

업계도 수령을 품질 기준으로 씁니다. 「나무의 수령이 오래될수록 고급 편백오일이다. 40년 이상 성장한 나무는 잎이 높이 달려 있어 채취가 위험하고 어렵다. 시중 판매되는 편백유는 20년생이 대부분이다.」

Two Levers · 시간을 쓰는 두 방법
시간을 향으로오래 자란 나무는 다른 향이 난다. 가벼운 성분이 줄고 무거운 성분이 늘어 향이 길게 남는다
시간을 신뢰로어디서 왔고 언제 베었고 몇 해를 자랐고 얼마나 말렸는지 라벨에 적는다. 성적서를 로트마다 공개한다
검증 중 — 서사의 근간

수령별 수율·성분 수치는 연구 자료 기반이며 국립산림과학원 원문 확인 절차를 진행 중입니다. 확정 전까지 대외 수치로 쓰지 않습니다. 이 표가 무너지면 「오래 걸려야만 나오는 것」이 문학이 됩니다. E · 최우선

우디 계열 홈프래그런스가 2026–2033년 11.4% CAGR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이유가 길고 깊은 향 프로파일 선호입니다. 40년생 편백이 정확히 그 물건입니다.

Felling · 우리는 나무를 벤다

이 문서에서 가장 방어가 필요한 문장입니다. 40년생 심재는 벌목해야 나옵니다.

히녹 (제주 편백)CERNE
수확 방식가지치기 부산물만. 나무를 베지 않음벌목. 심재를 쓰므로
서사 프레임업사이클 · 지속가능시간 · 기록
소비자 인상나무를 살린다나무를 벤다

둘이 나란히 놓이면 우리가 불리합니다. 「40년 자란 나무를 베어 만든 향」은 설명 없이는 방어되지 않습니다.

방어 논리 — 법이 정한 때에 벤다

기준벌기령 40년은 「베어도 되는 나이」가 아니라 「베어야 하는 나이」입니다. 조림 → 40년 생육 → 수확 → 재조림이 산림 순환의 정상 과정이고, 벌기령을 넘긴 나무를 그대로 두면 생장이 멈추고 숲이 노쇠합니다. 우리는 법이 정한 수확 시기에 수확된 나무를 씁니다.
그리고 처방에서 편백 심재는 5%입니다. 나머지 95%는 잎·수지·수입 원료입니다.

❌ 쓰지 않는 말✅ 쓰는 말
나무를 아끼는 · 친환경 · 지속가능한 · 나무를 살리는기준벌기령 40년 · 수확 시기 · 재조림 · 사유림 법정 기준

⚠️ 「친환경」 「지속가능」을 쓰지 않는 이유는 두 가지입니다. ①방향제 표시기준의 「환경친화적」 금지어에 걸립니다 ②업사이클 서사는 히녹이 선점했고 우리가 따라가면 아류가 됩니다. 우리 축은 환경이 아니라 시간입니다.

이름이 나이테인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한 겹이 한 해입니다.

Substitution

유럽과 국산의 치환

유럽 원료마다 국산 대응이 있는지를 표로 만들었습니다. 조향사 시향 검증 대상입니다.

노트유럽 원료국산 대응판정
TOP베르가못비자나무 (D-리모넨 시트러스)가능 — 국가 검증
HEART라벤더 · 로즈마리배초향검토
HEART캐모마일 · 플로럴감국 · 구절초검토
HEART네롤리 · 플로럴 앱솔루트꽃향유 앱솔루트검토
SPICE시나몬생달나무 (실제 계피)검토
BASE벤조인 (안식향)때죽나무 (실제 안식향)가능 — 한국콜마 특허
BASE시더 · 파인편백 · 잣 · 소나무가능
BASE베티버 (젖은 뿌리)없음대체 불가
BASE파촐리 (흙)없음대체 불가
BASE오크모스 (이끼 · 그늘)없음대체 불가

「젖은 · 흙 · 이끼」가 국산으로 안 나옵니다. 국산 침엽수는 대부분 마른 향이고, 브리프 4원칙 「젖어 있을 것」을 실제로 구현하는 것은 베티버·파촐리·오크모스입니다. 이것이 유럽 뼈대의 이유가 팔레트 차원에서 재확인되는 지점입니다.

Applied · 이 처방에 반영한 것
앰버 고정제 → 때죽나무 앱솔루트합성 앰브록산을 국산 안식향으로 교체. 합성 향료 0이 됨
베르가못 FCF 유지 + 비자나무 병행비자 조달이 미확인이라 유럽 톱을 남기고 국산을 미량 시그니처로
시더우드 유지지배층 20%. 국산 편백·잣으로 치환 가능하나 양이 커서 조달 리스크. 시향 후 판단

치환 가능성은 기록하되, 실제 교체는 시향으로만 판정됩니다.

Procurement

조달 3단계

국산 자생 정유는 연구용 소량 분양이 중심입니다. 산업계 대량 수요를 감당하지 못합니다.

이유가 셋입니다 — 수율이 낮고, 최소 1년의 채취 기간이 필요하며, 기후 작황을 탑니다. 국립산림과학원 연구자 진술입니다. 구상나무·비자나무 등 희소 자생 정유는 현재 대량 양산이 불가능합니다.

Three Stages
시기방식이유
지금국내 원료상 소량 구매MOQ 작음 · 리드타임 즉시~2주 · 서류 확보됨
물량 증가 후직수입 (한-EU FTA)단가 하락. 초기에는 오히려 손해 — 최초 수입 시 공증 서류가 병목
안정화 후국산 계약재배 · 공공 기술이전서사 자산화
Structure · 조달이 처방을 정한다
양산 라인편백 · 소나무 · 잣 · 리기다소나무조림 주수종. 조달 안정 → 뼈대
시그니처구상나무 · 생달나무 · 새덕이 · 비자 · 황칠소량 · 희소 → 희소 프리미엄 포인트

조달 한계가 오히려 구조를 확정했습니다. 「채취 1년, 낮은 수율」이 곧 「오래 걸려야만 나오는 것」이라는 정의의 근거이고, 희소 수종을 미량층에 두는 것이 조달·원가·서사를 동시에 만족합니다.

Suppliers
업체확인 사항상태
에코팩토리전남 장성 편백잎 채집·증류. 급성독성·피부자극 성적서 보유. 수령을 품질 기준으로 명시 사용1순위
한비숲편백오일·편백수 직접 생산. 안전확인대상생활화학제품 신고번호 보유2순위
제주 영농조합법인폐업 확인제외

전남 장성군이 국내 편백의 약 80%를 보유합니다. 라벨의 산지는 제주가 아니라 전남 장성이 됩니다.

희소 수종의 최소 조달량 확보 여부는 견적으로만 확인됩니다. E

Patent

특허

편백과 황칠을 배합한 화장료 조성물 특허가 있었습니다. 두 번 냈고 두 번 다 거절됐습니다.

발명편백나무 및 황칠나무 수증기 추출물을 유효성분으로 함유하는 아토피 피부염 개선용 화장료 조성물
1차 출원2016.02.25 → 거절
2차 출원2018.01.08 → 거절
최종권리자없음
해외 출원0건
인용문헌2004년 아토피성 피부용 화장품 조성물 / 2011년 아토피 및 여드름에 효능을 보이는 황칠나무 추출물

권리가 존재하지 않으므로 편백+황칠 조합은 자유롭게 사용 가능합니다. 다만 조합이 공개되었으므로 동일 조합으로는 특허를 받을 수 없습니다. 특허를 원한다면 추출법 · 조합 · 제형 · 안정화 등 다른 축이어야 합니다.

Claims · 공개 청구항에서 얻은 것

편백 : 황칠 1:1 비율, 그리고 피부수분보유량 향상 · pH 안정화 · 경피수분증발량(TEWL) 감소라는 세 지표.

이 지표들은 화장품 보습 표현으로 사용 가능하며 실증도 가능합니다. 그 특허는 「아토피 피부염 개선」이라는 용도를 붙였기 때문에 의약품 영역으로 갔고 진보성 확보에 실패했습니다. 아토피를 빼고 보습으로 가면 규제도 통과하고 선행기술과도 구분됩니다.

주의

특허 정보는 KIPRIS 직접 조회로만 확인했습니다. 한 AI가 존재하지 않는 특허번호를 제시하고 「존속 중(추정)」으로 표기한 사고가 있었고, 조회 결과 두 차례 모두 거절되어 권리가 없었습니다. 특허·상표는 AI 인용을 금지합니다.

실패한 특허가 남긴 세 지표가 우리 2호 제품의 문을 엽니다.

Two Tracks

향료 트랙과 성분 트랙

같은 식물이라도 정유로 쓰느냐 추출물로 쓰느냐에 따라 법이 달라집니다.

향료 트랙 (정유)성분 트랙 (추출물)
기준IFRA — 투존·아사론 등 상한화장품법 · 성분사전
형태정유 (향 농축)추출물 (향 성분과 다름)
목적효능
Case · 두 원료가 갈리는 방식
원료향료(정유)성분(추출물)서사
투존 관리대상✅ 합법 · 대중적 — 한율 어린쑥 라인 인체적용시험 완료진정 · 약초
창포✕ 사실상 불가 — 아사론 40~70%, IFRA 완제품 0.01% 상한, RIFM 「안전하지 않음」✅ 성분사전 등재 — 벤튼·프랑스와즈. 헤어·두피 강점단오 창포물

「창포·쑥은 못 쓴다」는 향수 기준일 때만 맞습니다. 디퓨저·바디오일 등 제품 형태에 따라 추출물 사용이 가능하며, 자기모순이 아니라 트랙 구분 문제입니다. 앞서 향료 트랙 하나로 단정한 것을 정정합니다.

⚠️ 창포 추출물에도 아사론이 함유됩니다. 「성분사전 등재 = 사용 가능」이지 「무제한 안전」이 아닙니다. 함량·용도 관리가 필요합니다.

Our Line · 우리 라인의 위치
1호 — 향(정유) 라인나무 중심. IFRA 안전종만. 이 문서의 12종이 여기
2호 — 스킨케어 성분쑥·황칠 추출물 (진정·수분·장벽). 한율이 시장을 증명
별도 축 — 헤어·두피창포·잣나무. 전통 서사 + 탈모샴푸 시장

지금 논점은 향(정유) 하나입니다. 나머지 둘은 브랜드가 선 다음입니다.

Structure

구조 — 왜 12종인가

앞 문서는 4종이었습니다. 시판 다섯 제품이 13~31종인 것은 장식이 아니었습니다.

지배 4종 · 향의 정체72.0%보조 5종 · 층과 지속23.0%미량 3종 · 개성5.0%함량과 기여도는 비례하지 않는다
Fig. 06 — Three Layers
종수비중역할
지배472.0%이 향이 무엇인지 결정. 젖은 나무
보조523.0%층과 지속. 흙 · 이끼 · 그늘
미량35.0%개성. 여기에 희소 국산

벤치마크 분석에서 우리가 직접 적었던 문장입니다 — 「미량 원료가 향의 개성을 만들며 함량과 기여도는 비례하지 않는다. 빼면 향이 납작해진다.」 강한 원료일수록 적게 쓰기 때문에, 26종을 뺀 31종은 31종이 아닙니다.

13~16종Sonc 3종 · TTIONG롤온·세럼 표준
19종House of Balance활성 성분 다수
31종벤치마크90년 축적. 26종이 20% 미만
12종CERNE3층 구조의 최소 구성. 4 + 5 + 3

4종은 향이 아니라 뼈대였습니다.

The Blend

향료 블렌드 12종

향료 100 기준입니다. 이 표가 조향 발주서의 원료 팔레트가 됩니다.

#원료조성비근거 마커국산비고
지배1베티버뿌리오일22.0%베티베롤 · 쿠시몰「젖은」 요건
2시더우드(아틀라스)오일19.0%아틀란톤 · 히마찰렌목질 베이스
3파촐리오일17.0%파출롤 · 노르파출레놀「흙」 요건
4사이프러스오일14.0%α-피넨 · δ-3-카렌서늘한 침엽 톱
보조5클라리세이지오일6.5%리날릴아세테이트 · 스클라레올습기 있는 허브
6편백목부오일 (40년생 심재)5.0%엘레몰 · γ-카디넨수령 서사의 축
7갈바넘오일5.0%피넨 · 운데카트리엔서늘한 초록 톱
8오크모스앱솔루트3.5%에버닉애씨드「그늘」 요건 · IFRA 주의
9베르가못 FCF3.0%리날릴아세테이트푸로쿠마린 제거
미량10황칠오일2.5%β-카리오필렌 15~28 · 세스퀴 70~80고정제
11비자나무잎오일1.5%D-리모넨 계국가 검증 탑노트
12때죽나무꽃 앱솔루트1.0%벤조익 유도체국산 안식향 · 한국콜마 특허

허용 오차 — 지배 ±3%p / 보조 ±2%p / 미량 ±0.5%p. 이 범위 밖은 반려. 남의 제품 추정치와 달리 우리 오차는 조향 허용 폭이며 계약 조건입니다.

Design · 왜 이 배치인가
베티버 1위 · 파촐리 3위치환표 결론 — 「젖은·흙·이끼」는 국산으로 안 나온다. 브리프 4원칙을 실제로 구현하는 원료
사이프러스 4위서늘한 침엽 톱. 편백과 같은 측백나무과라 국산 편백으로 치환 가능한 자리 — 시향 후 판단
국산 4종이 보조·미량에만노션 확정 「유럽 메인 + 국산 소량 시그니처」. 합계 10.0%
40년생 편백 심재 5%국산 중 유일하게 보조층. 수령 서사의 축이라 미량으로 내리지 않음
비자나무 1.5%국립산림과학원 향수 시제품 탑노트. 미량이나 국가 검증이라는 서사가 가장 강함
때죽나무 1.0%합성 앰버 고정제를 대체. 실제 안식향이며 한국콜마 향취 재현 특허 보유. 합성 향료 0이 됨
시트러스는 FCF만베르가못 FCF 3% — 푸로쿠마린 제거 등급. 광독성 없음
시네올·멘톨·살리실레이트 0%벤치마크 15+7+0.44%, Sonc 002·TTIONG도 사용. 우리만 0%
Not Used · 팔레트에서 뺀 것

소나무(적송) · 편백 잎 — 지배층에 있던 두 종을 뺐습니다. 향을 세우는 것은 베티버·파촐리·시더이고, 국산은 시그니처 자리에만 둡니다. 다만 사이프러스 14% 자리는 국산 편백 잎으로 치환 검토 대상입니다. / 잣나무 · 구상나무(멸종위기 등재 확인 필요) · 유자(광독성) · 삼나무(「젖은」 요건 상충) · 산초·배초향·쑥(약초로 읽혀 스파 클리셰 위험)

12종 중 넷이 국산이고, 그중 셋이 미량층에 있습니다.

Korean Share

국산 10%

노션 확정본은 「유럽 검증원료 메인 + 한국 자생 소량 시그니처, 7~10%」입니다. 그 값을 그대로 씁니다.

유럽 검증원료 8종90.0%국산 4종10.0%제품 내 국산 (룸스프레이 부향 10% 기준)1.0%
Fig. 07 — Korean Share
원료조성비위치역할
편백 40년생 심재5.0%보조수령 · 라벨의 축
황칠2.5%미량고정 · 세스퀴
비자나무 잎1.5%미량국가 검증 탑노트
때죽나무 꽃1.0%미량국산 안식향
10.0%4종
Record · 이 값이 세 번 흔들렸다
시점근거판정
앞 문서100%「검증된 한국 숲」을 기본값으로 깔았음근거 없음
중간49%「약한 원료는 소량으로 안 선다」추론
중간12~15%「세 자리 × 4~5%」추론
확정10%노션 2026-07-31 확정본A

세 번 다 근거 없이 만든 값이었습니다. 노션에 확정값이 있는데 그 위에 계속 추론을 얹었습니다. 근거 있는 값은 7~10% 하나이고, 그 상단을 씁니다.

Why Not More · 왜 더 못 올리나
항목유럽국산
향 강도강하다. 소량으로 선다약하다
지속베티버·파촐리·시더 — 세스퀴 80~90%편백 잎 모노테르펜 80.30%
노트 커버톱에서 베이스까지톱·미들 편중. 베이스는 황칠 하나
재현성chemotype 관리, 연중 동일산지·계절·수령마다 변동
조달안정연구용 소량 분양. 최소 1년 채취
규제 서류CoA·IFRA·알레르겐 기본 제공미비 E
라벨 서사불가가능. 정의 그 자체

향은 유럽이 세우고, 규제 서류는 유럽이 대고,
라벨은 국산이 쓴다.

서사는 양이 아니라 사실이 만든다

「전남 장성, 최소 40년」은 그 원료가 5%든 50%든 똑같이 적을 수 있습니다. 딥티크 탐다오가 백단 하나로 정체성을 만드는 것과 같습니다. 다만 10%가 향에서 실제로 들리는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조향 1라운드에서 판정되며, 안 들리면 사이프러스 14% 자리를 국산 편백으로 치환합니다. E

벤치마크도, 코모도, SMN도 자국 원료를 고집하지 않습니다. 최적 원료를 쓰고 산지를 명시합니다.

Composition

화합물 정량

조성비에 각 원료의 GC-MS를 곱하면 향료 안에 무엇이 몇 % 들어 있는지가 나옵니다.

모노테르펜 · 먼저 날아감20.0%세스퀴테르펜 · 남음57.7%향료 100 기준 · 1 대 2.88
Fig. 08 — Volatile / Residual
원료조성비모노테르펜세스퀴테르펜
베티버뿌리오일22.0290
시더우드(아틀라스)오일19.0580
파촐리오일17.0385
사이프러스오일14.0708
클라리세이지오일6.51015
편백목부오일 (40년생 심재)5.03055
갈바넘오일5.06510
오크모스앱솔루트3.5220
베르가못 FCF3.0602
황칠오일2.5575
비자나무잎오일1.56015
때죽나무꽃 앱솔루트1.025
향료 내 합계10020.0%57.7%

편백 잎 모노 80.30%는 전남 강진산 GC-MS 실측 A. 유럽 원료 GC-MS는 업계 통상값 C. 40년생 심재 세스퀴 55%는 수령별 전이 추정 C.

세스퀴 57.7%의 대부분이 베티버·시더·파촐리에서 나옵니다. 앞 문서가 「편백이 잔향을 만든다」고 쓴 것은 40년생 심재 기준이었고, 잎 정유는 모노 80.30%로 반대입니다. 국산만으로는 잔향이 서지 않는다는 것이 계산으로 드러납니다.

Allergens
성분향료 내공급원판정
α-피넨약 8.5%사이프러스 · 갈바넘 · 비자IFRA 함량 제한 물질 아님. 과산화물가 관리
리모넨약 4.2%사이프러스 · 비자 · 베르가못동일
리날룰약 2.5%클라리세이지 · 베르가못표시 대상
오크모스 (에버닉애씨드)3.5%오크모스⚠️ IFRA 규제 강함. 한도 확인 필수 E
신남알 · 유제놀 · 쿠마린 · 시트랄 · 제라니올 · 멘톨0%해당 원료 미사용

표시 대상 알레르겐이 4종입니다. 벤치마크 10종, Sonc 8~10종, TTIONG·HoB 6종. 시장 최저 수준이고 오크모스 하나만 관리하면 됩니다.

모노와 세스퀴가 1 대 2.88입니다. 먼저 열리고 훨씬 오래 남는 구조입니다.

Constraints

제약과 회피

Constraints · 제약 다섯
#제약출처
C1향료 원가 상한제형별 소비자가의 15% 이하화장품 산업 평균 C
C2지속력 하한세스퀴 향료 내 20% 이상 → 현재 57.7%소비자 실망 1순위 C
C3노트 구조지배 70~75 / 보조 20~25 / 미량 3~5벤치마크 90년 구조 A
C4금지 원료시네올 · 멘톨 · 메틸살리실레이트 · 압착 시트러스 · 살리실레이트 계열벤치마크·TTIONG 실패 지점 A
C5국산 최소향료 내 7~10% · 4종 이상노션 확정본 A
Avoided · 회피 목록 일곱
회피 대상방법시장 실태
1,8-시네올유칼립투스 · 카제푸트 미사용벤치마크 15% · Sonc 002 4위
멘톨민트류 · 분리 멘톨 미사용벤치마크 7% · Sonc 002 3위 · TTIONG 7위
메틸살리실레이트윈터그린 미사용벤치마크 0.44% · TTIONG 5위 3~6%
광독성압착 시트러스 배제. 베르가못은 FCF만벤치마크 2·5위 · Sonc 001 3위
합성 향 컴파운드정유·앱솔루트만. 합성 고정제도 때죽나무로 대체TTIONG 2종 · HoB 1종
강한 감작원시나몬 · 클로브 미사용Sonc 002·003에 존재
스파 · 힐링 클리셰라벤더 · 캐모마일 · 제라늄 미사용Sonc 003 4·5·8·13위
Weakness · 스스로 친 약점
약점대응
국산 10%가 향에서 들리는지 미검증조향 1라운드 판정. 안 들리면 사이프러스 14%를 국산 편백으로 치환
오크모스 3.5%는 IFRA 규제가 강하다초과 시 파촐리·시더 증량. 「그늘」 요건은 약해짐
때죽나무 조달 미확인미량 1.0%. 대체 시 합성 앰버로 회귀하나 「합성 0」이 깨짐
비자나무 특허 출원 중 · 기술이전 논의 중미량 1.5%라 대체 가능. 단 국가 검증 서사가 약해짐
브랜드 명제와의 긴장 — 「나무의 나이를 센다」인데 그 나무가 10%라벨은 비중이 아니라 사실이 만든다. 다만 이 긴장은 기획 총괄과 논의할 항목
천연 정유만으로 분사형 지속 미검증세스퀴 57.7%로 대응. 디퓨저 병행으로 위험 분산

제약을 다 만족하는 답은 좁습니다. 좁은 것이 이 처방의 방어력입니다.

Dosage

부향률

앞 문서는 2.1% 하나였습니다. 제형이 다르면 부향률이 다릅니다.

디퓨저 (비분사형)20~40%향수 EDP15~25%인센스10~20%룸스프레이 (분사형)8~15%롤온 · 바디오일8~13%캔들6~12%배스솔트3~5%
Fig. 09 — Dosage by Form
제형부향률근거등급
디퓨저20 / 30 / 40%베이스 유통사 — 은은 8:2 / 표준 7:3 / 강발향 6:4~5:5A
향수 EDP / EDT15~25 / 10~15%제조사 진술C
인센스10~20%업계 통상C
룸스프레이8~15%「EDT와 비슷하거나 그 이하」 — 국내 제조사C
롤온 · 바디오일8~13%Sonc 3종 실측 역산A
캔들6~12%소이·코코넛 6~10 / 파라핀 6~12C
배스솔트3~5%워시오프C

「리브온 1~2%」가 가장 큰 오류였습니다. Sonc 롤온 3종을 열어보니 캐리어 85~90%, 향료 8~15%였습니다. 바디오일 전신 도포 기준을 국소 도포 제품에 적용한 것입니다.

  • 과다 쪽 불만이 부족 쪽보다 많습니다 — 각 구간 하단에서 접근합니다
  • 디퓨저는 상단 — 천연 정유는 합성 대비 발향이 약해 유통사가 4:6~5:5를 권합니다
  • 제형이 바뀌면 재조향. 같은 향 이름이어도 냄새가 다릅니다
이 문서의 부향률은 작업 가정입니다

아래 전성분표는 각 구간의 대푯값을 가정해 계산했습니다. 최종값은 OEM이 제안합니다 — 조향사는 원래 그 값을 제안하는 직업입니다. E

부향률 하나로 개당 원가가 두세 배 움직입니다.

Room Spray

룸스프레이 100ml

방향제 · 분사형 · 시험비 708,400원 A · 유통기한 36개월 A

#성분기능제품 내
1변성 에탄올용매55~62%
2정제수희석 · 인화점 완화25~32%
3베티버뿌리오일향료2.2%
4시더우드(아틀라스)오일향료1.9%
5파촐리오일향료1.7%
6사이프러스오일향료1.4%
7클라리세이지오일향료0.65%
8편백목부오일 (40년생 심재)향료0.5%
9갈바넘오일향료0.5%
10오크모스앱솔루트향료0.35%
11베르가못 FCF향료0.3%
12황칠오일향료0.25%
13비자나무잎오일향료0.15%
14때죽나무꽃 앱솔루트향료0.1%
15PEG-60하이드로제네이티드캐스터오일가용화 (백탁 방지)1~3%
16토코페롤산화방지0.05~0.1%
17~20α-피넨 · 리모넨 · 리날룰 · 에버닉애씨드알레르겐 4종자연 함유

부향률 10% 가정 · 전성분 20종 · 국산 원료 제품 내 1.0%

  • 정제수가 들어갑니다 — 시판 룸스프레이 3종 모두 주요물질에 정제수 표기 A. 고농도 알코올은 섬유·가죽과 반응 확률이 높고 침구가 있는 공간에서 쓸 제품입니다
  • 가용화제는 백탁 시에만 — 필요 여부는 소량 실배합으로만 확정 E
  • 지연제 — 법에 「지연제」 허용 물질군이 따로 없고 물질별 안전기준 적합성으로 판단 E
  • 분사형이 비분사형보다 안전기준이 엄격 — 메탄올 · 포름알데하이드 · 글리옥살 기준이 다름 A

화학제품안전법 제5조제2항제2호 — 비매품 시제품은 신고 의무에서 제외됩니다. 발주 전 현장 시향이 합법입니다.

Diffuser

디퓨저 200ml

방향제 · 비분사형 · 시험비 411,400원 A

#성분기능제품 내
1다이프로필렌글리콜메틸에테르 (DPG-ME)주용매31~34%
2변성 에탄올보조용매31~34%
3베티버뿌리오일향료7.7%
4시더우드(아틀라스)오일향료6.65%
5파촐리오일향료5.95%
6사이프러스오일향료4.9%
7클라리세이지오일향료2.27%
8편백목부오일 (40년생 심재)향료1.75%
9갈바넘오일향료1.75%
10오크모스앱솔루트향료1.23%
11베르가못 FCF향료1.05%
12황칠오일향료0.88%
13비자나무잎오일향료0.53%
14때죽나무꽃 앱솔루트향료0.35%
15~18α-피넨 · 리모넨 · 리날룰 · 에버닉애씨드알레르겐 4종자연 함유
리드 스틱 (라탄 · 파이버)모세관 흡상별도

부향률 35% 가정 · 베이스 구성비는 KEITI 신고 매뉴얼 작성예시(에탄올 51 : DPG-ME 49) 기준 A · 국산 원료 제품 내 3.5%

  • 알코올 free 베이스도 있습니다 — 유통사: 「알코올이 함유될 경우 초반 발향은 우수하나 시간이 지날수록 발향이 떨어진다」 A
  • 디퓨저 한 개가 룸스프레이 일곱 개 분량의 향료를 씁니다 — 200ml × 35% = 70ml vs 100ml × 10% = 10ml
  • 분사형과 비분사형은 파생제품이 안 됩니다 — 각각 신고, 합계 1,119,800원 A
파생제품의 이면

대표제품과 파생제품은 동일한 신고번호가 부여되며, 안전기준 위반 시 같은 번호의 제품이 전부 회수·벌금 대상입니다. A

현장에서 뿌려 경험을 만들고, 집에서 두고 쓰게 합니다.

Leave-On

바디오일 · 롤온

화장품 · 리브온 · 부향률 12% — Sonc 3종 실측 역산 A

#성분기능제품 내
1호호바씨오일캐리어50~56%
2카프릴릭/카프릭트라이글리세라이드 (MCT)캐리어24~28%
3동백씨오일 (제주)캐리어 · 국산 서사6~10%
4베티버뿌리오일향료2.64%
5시더우드(아틀라스)오일향료2.28%
6파촐리오일향료2.04%
7사이프러스오일향료1.68%
8클라리세이지오일향료0.78%
9편백목부오일 (40년생 심재)향료0.6%
10갈바넘오일향료0.6%
11오크모스앱솔루트향료0.42%
12베르가못 FCF향료0.36%
13황칠오일향료0.3%
14비자나무잎오일향료0.18%
15때죽나무꽃 앱솔루트향료0.12%
161,2-헥산다이올보존0.3~0.5%
17토코페롤산화방지0.05~0.1%
18에틸헥실글리세린보존 보조0.05~0.1%
19~22α-피넨 · 리모넨 · 리날룰 · 에버닉애씨드알레르겐 4종자연 함유

전성분 22종 · 바디오일 30ml · 롤온 10ml 동일 처방 (롤온 볼 추가)

  • 캐리어는 호호바 + MCT가 시장 표준입니다 — Sonc 3종 전부 1·2위 A
  • 동백 6~10% — 캐리어에도 국산이 실립니다. ⚠️ 저온 응고점 실험 필요 E
  • 보존제가 들어갑니다 — Sonc 3종 전부 사용 A. 「유성이라 방부 불필요」는 성립하지 않습니다
  • 롤온 실거래 ml당 3,200~3,667원 A → 10ml면 32,000~37,000원
효능 표시

리브온은 화장품이므로 0층(일반 보습 · 피부 컨디셔닝 · 향)까지 가능합니다. 다만 1호에서 국산 정유에 효능을 걸지 않습니다 — 보습은 캐리어가 내고, 그 사이 로트별 GC-MS를 쌓으면 2호 기능성 심사의 규격 근거가 됩니다.

Sonc가 같은 자리에 있고 같은 나무를 2% 미만으로 씁니다.

Other Forms

향수 · 캔들 · 배스 · 인센스

향수 EDP 30ml · 부향 20%
#성분기능제품 내
1변성 에탄올용매73~77%
2베티버뿌리오일향료4.4%
3시더우드(아틀라스)오일향료3.8%
4파촐리오일향료3.4%
5사이프러스오일향료2.8%
6클라리세이지오일향료1.3%
7편백목부오일 (40년생 심재)향료1.0%
8갈바넘오일향료1.0%
9오크모스앱솔루트향료0.7%
10베르가못 FCF향료0.6%
11황칠오일향료0.5%
12비자나무잎오일향료0.3%
13때죽나무꽃 앱솔루트향료0.2%
14정제수조정2~5%
15토코페롤산화방지0.05~0.1%

EDT는 향료 10~15% · 에탄올 80~85%. ⚠️ 알코올 EDP 3~5만원대는 레드오션이라는 지적이 있었습니다.

캔들 200g · 부향 8%
#성분기능제품 내
1소이 · 코코넛 왁스기재92%
2베티버뿌리오일향료1.76%
3시더우드(아틀라스)오일향료1.52%
4파촐리오일향료1.36%
5사이프러스오일향료1.12%
6클라리세이지오일향료0.52%
7편백목부오일 (40년생 심재)향료0.4%
8갈바넘오일향료0.4%
9오크모스앱솔루트향료0.28%
10베르가못 FCF향료0.24%
11황칠오일향료0.2%
12비자나무잎오일향료0.12%
13때죽나무꽃 앱솔루트향료0.08%
14심지 (면 · 목재)연소별도

시험비 378,400원 A · 캔들도 신고 대상입니다. ⚠️ 연소 시 향료 성분이 크게 변질·소실되며 세스퀴 중심 처방이 가장 많이 깨집니다.

배스솔트 250g · 부향 4%
#성분기능제품 내
1엡솜솔트 (황산마그네슘)기재78~85%
2소듐바이카보네이트완충8~14%
3베티버뿌리오일향료0.88%
4시더우드(아틀라스)오일향료0.76%
5파촐리오일향료0.68%
6사이프러스오일향료0.56%
7클라리세이지오일향료0.26%
8편백목부오일 (40년생 심재)향료0.2%
9갈바넘오일향료0.2%
10오크모스앱솔루트향료0.14%
11베르가못 FCF향료0.12%
12황칠오일향료0.1%
13비자나무잎오일향료0.06%
14때죽나무꽃 앱솔루트향료0.04%
15폴리소르베이트 20유화 (유막 방지)1~3%
16캐리어 오일피부 보호1~2%

워시오프라 방부 부담 낮음 · IFRA 완화 · 광독성 무관 · MOQ 낮음. alchemy bar 현장 조합에 가장 적합한 제형입니다.

인센스 · 부향 15%
#성분기능제품 내
1목분 (마카코 · 백단)기재65~72%
2베티버뿌리오일향료3.3%
3시더우드(아틀라스)오일향료2.85%
4파촐리오일향료2.55%
5사이프러스오일향료2.1%
6클라리세이지오일향료0.97%
7편백목부오일 (40년생 심재)향료0.75%
8갈바넘오일향료0.75%
9오크모스앱솔루트향료0.53%
10베르가못 FCF향료0.45%
11황칠오일향료0.38%
12비자나무잎오일향료0.23%
13때죽나무꽃 앱솔루트향료0.15%
14점결제 (타부)성형12~18%

⚠️ 인센스는 이 처방에 가장 불리합니다. 연소로 향료 성분이 많이 바뀌거나 소실되고, 우디·세스퀴 중심 처방은 「절간 냄새」로 읽힐 위험이 가장 큽니다. 성형 이슈로 소량 생산 품질 관리도 어렵습니다.

Track · 트랙 구분
화장품 (식약처)방향제 (기후에너지환경부)
바디오일 · 롤온 · 배스솔트 · 향수룸스프레이 · 디퓨저 · 캔들 · 인센스
화장품책임판매업 등록 · 전성분 표시 의무안전기준 적합확인 + 신고 · 기록 10년 보존

화학제품안전법 제5조제1항제11호 — 「화장품법에 따른 화장품은 이 법을 적용하지 아니한다」. 한 업체가 둘 다 하지 못합니다. A

제형이 여덟이면 조향도 여덟 번입니다.

Claims

효능 5층

효능을 말할 수 없다고 적었던 것은 틀렸습니다. 4층을 닫으면서 0층까지 함께 닫아버렸습니다.

0일반 보습 · 향화장품 효능 범위 내 — 지금 쓸 수 있다1실증형 표현인체적용시험 필요2기능성 11종심사 또는 보고. 2호 목표3체취 방지 · 탈모 방지의약외품 품목 허가4수면 · 진정 · 항염 · 통증경로 없음. 쓰지 않는다
Fig. 10 — Five Layers of Claim
표현근거요구
0일반 보습 · 피부 컨디셔닝 · 향화장품 효능 범위 내실증 요청 대비 자료
1일시적 셀룰라이트 감소 · 저자극 테스트 완료 등화장품법 §14 실증제인체적용시험
2기능성 11종 — 9호 보습·건조개선 / 미백 / 주름화장품법 §4심사 또는 보고
3체취 방지 · 탈모 방지약사법 (의약외품)품목 허가
4수면 · 진정 · 항염 · 통증경로 없음

0층과 2층의 경계가 핵심입니다. 광고자문 해설서에 「가슴 크기 확대는 화장품 효능을 벗어나 표현 불가하나 「가슴 보습」 등 일반적인 보습 관련 효능·효과는 표현할 수 있다」고 되어 있습니다. 일반 보습은 기능성 심사 없이 지금 사용 가능합니다.

주의내용
1층 항균인체세정용(워시오프)에 한해 물과 함께 씻겨 제거되는 의미로만 가능. 리브온 불가
인체적용시험 요건국내외 대학 또는 화장품 전문 연구기관. 해당 분야 5년 이상 경력자 지도·감독. 의학적 처치는 의사 또는 한의사 책임
기능성 9호신규 심사 대상. 보고 트랙은 이미 심사받은 품목과 원료 종류·규격·함량이 같고 대조군 비교실험으로 입증된 경우만
Roadmap · 순서
단기 · 1호0층향 + 기록. 시험 없이 시작, 실증 요청 대비 자료만 확보
중기 · 출시 후0→1층인체적용시험으로 보습 실증. 2층 심사 자료가 됨
장기 · 2호2층기능성 심사. 편백+황칠 3지표 활용

0층에서 확보하는 데이터가 2층 신청 자료가 됩니다. 시험을 두 번 하지 않습니다.

1호는 여기 없다

룸스프레이와 디퓨저는 화장품이 아니라 방향제이므로 0층조차 쓰지 않습니다. 이 표는 바디 라인으로 넘어갈 때의 지도입니다.

닫힌 문과 열려 있는데 안 연 문을 구분하는 것이 이 장의 목적입니다.

Language

언어 규칙

언어 규칙은 브랜드 톤이 아닙니다. 손실 방지 장치입니다.

Track · 트랙이 바뀌면 금지어도 바뀐다
구분화장품 (식약처)방향제 (기후에너지환경부)
근거법화장품법 제13조화학제품안전법 제34조
대표 금지질병 · 생리활성 · 신체개선 · 세포활성「무독성」 「환경친화적」 및 유사 표현
실증효능 주장 시 인체적용시험. 요청 시 15일 내 제출표시기준 준수 + 기록 10년 보존

「무독성」과 「환경친화적」은 방향제 고유의 금지어입니다. 천연·산림 브랜드가 가장 쓰고 싶어 하는 두 단어이고, 화장품 금지어 목록에는 없어서 놓치기 쉬운 지점입니다. 환경표지 인증을 받으면 그 표지만 붙일 수 있습니다.

Never · 안 쓰는 말 네 층
내용이유
1수면·불면·숙면 / 진정·항염·항균 / 혈행·순환 / 재생 / 면역 / 완화·개선·치료 / 부작용 없음 / 무독성·환경친화적의약품 오인 및 표시기준 위반
2빠른·즉각·간편 / 한정·리미티드 에디션적게 나오는 사실을 마케팅 기법으로 깎아내린다. 단 「소량 생산」은 허용 — 아래 참조
3순수·자연 그대로·청정 / 최고·프리미엄·럭셔리 / 힐링·웰빙 / 전통·비법·90년확인 대상이 아닌 형용사
4성분 나열식 장문 / 설명 없는 전문용어 / 알프스·스위스·수도원늘리면 더 지친다. 벤치마크 모방으로 읽힌다
Always · 쓰는 말
어휘성격
사실수령 · 채취 시기 · 산지 · 수종 · 추출 방법 · 로트 · 성적서 · 38개월 건조 · 최소 40년실증 대상이 아니다. 법적으로 자유
정경저녁 숲 · 비 온 뒤 나무 · 겨울 침엽 · 그늘 · 저녁 시간에 어울리는 향상태가 아니라 장면을 말한다
시간기다린 · 자란 · 쌓인 · 오래 걸린 · 그 해의정의 그 자체
생산소량 생산생산 방식의 서술이지 희소성 마케팅이 아니다
Rewrite · 바꿔 쓰는 예
나쁜 문장좋은 문장
자연이 선사한 순수한 편백의 힘전남 장성, 최소 40년
하루의 피로를 풀어주는 저녁 의식저녁 시간에 어울리는 향
90년 장인의 지혜를 담아우리는 역사가 없습니다. 나무가 있습니다
숙면을 위한 특별한 블렌드저녁 숲 · BATCH 04
정신을 깨운다아침에 어울리는 향

「몇 년」은 효능이 아니라 사실입니다. 실증 자료를 요구받지 않고, 경쟁 브랜드는 조달 구조상 따라 적을 수 없습니다. 가장 강한 말이 가장 안전한 말이라는 것이 이 설계의 핵심입니다.

「한정」과 「소량 생산」의 차이

둘 다 적게 나온다는 말인데 성격이 다릅니다. 「한정·리미티드 에디션」은 인위적으로 수량을 제한해 희소성을 만드는 마케팅 기법이고, 「소량 생산」은 실제 생산 방식의 서술입니다. 국산 자생 정유는 수율이 낮고 최소 1년의 채취 기간이 필요해 대량 생산이 불가능합니다 — 우리는 적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많이 만들 수가 없습니다. 사실이므로 실증 요구를 받지 않습니다.
⚠️ 다만 「클린」 「안심」 같은 형용사는 붙이지 않습니다. 「안심 포뮬러」는 실증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그림도 광고입니다

문구를 지워도 신체 부위 일러스트, 통증 부위 표시, 뇌 아이콘이 남으면 같은 판단을 받습니다. 지침은 개별 문구가 아니라 전체적 인상으로 보며, 온라인 광고에서는 제목의 문구도 포함해 판단합니다.

이 규칙은 마케팅 원칙이 아니라 벌금을 피하는 장치입니다.

The Track

방향제 트랙

룸스프레이와 디퓨저는 화장품이 아닙니다. 생활화학제품이고 소관이 다릅니다.

「생활화학제품 및 살생물제의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제5조제1항제11호가 화장품법에 따른 화장품을 이 법에서 제외합니다. 두 트랙은 겹치지 않고, 한 업체가 둘 다 하지 못합니다.

Fee · 시험비 전표
품목시험비부대비VAT 포함
방향제 분사형 · 룸스프레이585,00059,000708,400
방향제 비분사형 · 디퓨저315,00059,000411,400
방향제 지속방출형270,00059,000361,900
초 · 방향용 액상285,00059,000378,400
우리 두 제형 합계1,119,800

부대비 내역 — 겉모양 5,000 / 강도·누수 각 10,000 / 중량·용량 10,000 / 기본료 10,000 / 검사수수료 10,000 / 우송료 4,000. KTR 공개 가격표 A. ⚠️ 캔들도 신고 대상입니다.

Process · 절차
1안전기준 적합확인 신청 — 완제품 시료 4개시험·검사기관 (KTR 등)
2확인결과 통지영업일 9일. 스프레이형은 11일
3신고 — 30일 이내한국환경산업기술원
4재확인 — 유효기간 3년만료 90일 이내 의뢰. 초과 시 갱신 불가

제출서류에 「제품의 성분 및 배합비」가 포함됩니다. 조향사 처방표 없이는 신고 자체가 불가능하고, 이것이 조향 계약 1조가 처방 소유권인 실무적 이유입니다. 단 주요기능물질과 보존제의 배합비는 영업기밀 사유로 최대·최소값 작성이 허용되며, 배합비 자체는 공개 대상이 아닙니다.

Derivative · 파생제품

대표제품 신고 후 용도·제형이 동일하고 안전기준 물질에 변경이 없는 향만 다른 제품은 재시험 없이 신고만 가능합니다. 대행 수수료 약 5만원.

파생제품의 이면

대표제품과 파생제품은 동일한 신고번호가 부여되며, 안전기준 위반 시 같은 번호의 제품이 전부 회수·벌금 대상입니다. 그리고 분사형과 비분사형은 제형이 달라 서로의 파생이 될 수 없습니다.

Exempt · 시제품 면제

제5조제2항제2호가 「판매를 목적으로 하지 아니하는 시제품」을 제10조 및 제3장 적용에서 제외합니다. 발주 전 현장 비매품 시향이 합법적으로 가능합니다.

Banned · 함유금지·함량제한

방향제 전 제형에 벤젠 · 염화비닐 · 트리클로로에틸렌 등이 제한되고, 분사형과 비분사형에 따라 메탄올 · 포름알데하이드 · 글리옥살 기준이 다릅니다. 우리는 분사형이 더 엄격한 쪽입니다.

E — 우리 4종 성분이 함유금지·함량제한 목록에 걸리는지 미대조입니다. 시험기관 확인 사항이며, 걸리면 처방이 바뀝니다.

소관이 기후에너지환경부로 바뀌었습니다. 고시 제2025-31호, 2025.11.24 일부개정.

Penalty

벌칙

안 팔려서 잃는 돈과 잘못 써서 잃는 돈은 자릿수가 다릅니다.

조항위반벌칙
제56조제1항확인 없이 제조·수입 / 확인 내용과 다르게 제조7년 이하 또는 7천만원 이하 (병과 가능)
제57조제1항제2호표시기준 미표시 또는 거짓표시하고 제조·수입5년 이하 또는 5천만원 이하 (병과)
제58조제4호포장·광고에 관한 사항 미준수3년 이하 또는 3천만원 이하
제58조제1호신고 없이 제조·수입3년 / 3천만원
제56조제3항위 행위로 사람을 사상에 이르게 한 경우10년 이하 또는 1억원 이하
제38조과징금판매금액 상당액 또는 10억원 이하
제40조위반사실 공표의무

상세페이지에 「숙면」 한 단어를 쓰면 벌금 상한 5천만원 + 과징금 + 판매정지 + 공표가 동시에 발생합니다. 안 팔려서 잃는 돈은 초도 투자에서 끝나고 유통기한 3년이 있습니다. 가장 큰 위험은 안 팔리는 것이 아니라 팔면서 잘못 쓰는 것입니다.

⚠️ 위 금액은 법정 상한이며, 초범 실제 처분은 대개 광고업무정지 2~3개월 수준입니다. 상한을 실제처럼 쓰면 그 자체가 과장이 됩니다.

Duty · 신규 의무 셋
제49조제1항기록 10년 보존 — 제품명 · 수량 · 성분 및 배합비율 · 품질관리 사항
제49조제2항2년마다 보고
제35조표시기준 위반 제품은 판매 · 증여 · 진열 · 보관 · 저장까지 금지. 온라인 중개도 금지

기록 10년 보존이 산화 관리 기록과 같은 문서입니다. 원료 개봉일 · 로트 · 배합비를 남기는 일이 규제 대응이자 브랜드 서사의 근거가 됩니다. 두 개가 하나입니다.

우리가 만든 언어 규칙은 마케팅 원칙이 아니라 이 표를 피하려고 만든 것입니다.

Overseas

해외

진출 순서는 한국 → 일본 → 미국입니다. 중국은 최후순위입니다.

시장우리 향과의 결순위조건
국내첫 매출이 나오는 곳없음
일본우디·절제가 그대로 통한다. 차별점이 된다1없음
미국 (니치)니치에서 우디 성장. 문화 번역이 통한 사례 있음2현지화 선행
동남아달콤·프루티 선호. 우디는 지속력 보강재3열대 지속력 기술 + 할랄
중국우디가 겹치나 궈차오 로컬이 장악4회피

중국을 피하는 이유는 규제가 아닙니다. 우디·차·단향 취향이 우리와 거의 같은데 그 자리를 이미 로컬 브랜드가 쥐고 있어, 우리 차별점이 「약한 외국 아류」가 되기 때문입니다. 우리 강점이 통하지 않는 유일한 시장입니다.

Japan · 왜 일본이 먼저인가
  • K-뷰티 일본 점유율 30.8%, 4년 연속 수입 1위
  • 일본 니치가 이미 「숲의 소리」 「나무의 숨결」 같은 정경 서사로 판다 — 우리 언어와 같은 결
  • 일본 소비자는 성분·효능을 꼼꼼히 비교한다 — 국내에서 접는 정보를 일본에서는 편다

⚠️ 일본의 우디 선호는 니치 사례와 트렌드 기사 근거입니다. 정량 판매 비중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E

Rules · 해외 제도
제도내용
미국 MoCRA국내외 제조 시설 모두 FDA 등록. 신규는 개시 후 60일 이내, 2년마다 갱신. 외국 시설은 미국 대리인 지정 필수. 향료 알레르겐 표시 규정안 2026년 예상 — 알레르겐이 적은 우리 처방이 유리
중국 NMPA2026년 12월 1일부 신규 284호령. 통관 전 등록·등재 필수. 신원료는 3년 안전 모니터링
국내 안전성 평가2028년 단계 시행 → 2031년 전면. 연 실적 10억 이상 또는 2025.12.30 이후 등록 업체가 조기 적용군

안전성 평가가 요구하는 다섯 항목이 우리가 만들려던 것과 그대로 일치합니다 — 원료 구성 · 독성 · 불순물 · 사용 방법 · 이상사례. 규제가 전부 「왜 안전한가」를 묻기 때문입니다. 지금 만들면 3년 선행이고, 안 만들면 2030년에 급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FDA 등록된 국내 ODM을 쓰면 시설 등록이 해결됩니다.

Cost

원가

개당 원가는 부향률 하나로 2.5배가 움직입니다. 그 값이 없으므로 구간으로만 적습니다.

1%2%5%10%20%자료가 갈리는 구간 — 견적으로만 닫힌다
Fig. 11 — Dosage × Cost — Unresolved
Structure · 원가 구성 (100ml 기준)
항목금액등급
향료부향률에 따라 2,200 ~ 10,300원단가·부향률 모두 미확인 E
베이스 (에탄올 + 정제수)약 440원C
차광 유리 스프레이 공병약 1,500원소매 2,100~3,200 → 도매 추정 C
단상자 100ml 500매180원공개가 90,000원 A
라벨약 150원C
충전·인건약 1,200원E
토코페롤 0.05~0.1%15~30원C
합계5,600 ~ 13,800원원가율 14~35%

독립적으로 계산한 두 결과가 같은 구간에 떨어졌습니다. 우리 역산이 5,600~13,800원, 외부 검증이 8,500~14,500원입니다. 상단이 업계 타깃 원가율 10~15%의 두 배를 넘습니다.

Cross-check · 원가율 기준
기준원가율출처
화장품 자체 생산25%삼일PwC K-뷰티 가이드북. 「자체 생산 시」 대기업 기준 A
ODM 외주25% + 외주 수수료동일 원문 명시
스킨케어 판매가 대비10~20%업계 C
니치 향수 100ml 직접원가25,000~75,000원고가 기준 C

⚠️ 원가율 25%는 자체 생산·대기업·화장품 기준입니다. 우리는 외주·소량·방향제라 전제가 셋 다 다릅니다. 그대로 쓰면 낙관치입니다.

Sensitivity · 배합비를 흔들면
시나리오향료 kg 단가개당 변화
확정본 12종기준기준
국산 4종 10% → 20% (지배층 감)EE
오크모스 3.5% → 0 (IFRA 초과 시)EE
때죽나무 → 합성 앰버EE

배합비 민감도를 계산할 수 없습니다. 원료 12종의 kg 단가가 하나도 확인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앞 문서에서 4종 기준으로 계산했던 민감도 표는 단가 가정치 위에 세운 값이라 폐기했습니다. 견적이 오면 이 표가 첫 번째로 채워집니다.

원가에서 실제로 무거운 것은 향료가 아니라 공병과 충전입니다.

Investment

초도 비용

두 제형, 각 500개. 확정된 것과 견적으로 채울 것을 나눠 적습니다.

항목금액등급
안전기준 적합확인 — 분사형708,400KTR 공개가 A
안전기준 적합확인 — 비분사형411,400동일 A
상표 출원+등록 03류 (절감조건)237,000특허청 고시 A
단상자 500매 × 2180,000공개가 A
통신판매업 면허세18,000~45,000A
확정 소계1,554,800 ~ 1,581,800
원료 4종 (MOQ 기준)?E 원료상 견적
공병·펌프·리드·디퓨저병?E 부자재 MOQ 미확인
충전 라인 세팅비 × 2제형?E OEM 견적
조향 개발비?E 「컨설팅 무료」와 별개

확정된 것은 155만원뿐이고 나머지는 전부 견적입니다. 앞서 643만원이라는 총액을 냈으나 그 절반이 가정치였습니다. 총액을 다시 쓰지 않고 확정·미확정으로 나눠 둡니다.

Reference · 외주로 다 맡기면
구분금액
브랜드 런칭 풀패키지 시작가2,100만원
├ 컨설팅 · 시나리오1,200만
├ 상세페이지300만
├ 패키지 · 로고300~400만
└ 영상300만
1차 현실 제안 (브랜드 기반 + 1종)2,800~3,000만

⚠️ 에이전시 패키지에는 규제 검토 · 사업성 검증 · Stop Loss가 아예 없습니다. 컨설팅펌 영역이고 별도 견적입니다.

Recurring · 반복 비용
적합확인 유효기간3년. 제형별로 각각 재시험
상표 갱신10년마다 300,000원 (만료 전 1년 이내)
자사몰월 이용료 0원. 판매 수수료 3% + PG 2.0~3.5%
택배60/80/100 사이즈 3,000 / 3,500 / 4,000원

돈이 아니라 어디까지 확인됐는지가 이 표의 내용입니다.

Channel

채널별 손익

가격이 같아도 어디서 파느냐로 회수 수량이 두 배가 됩니다.

채널수수료55,000원 기준 실수령마진율
현장 직판0%55,000가장 높음
자사몰약 6.4%51,480
구독 (자사몰 + 15% 할인)6.4%43,758반복 발생
B2B 사입15%46,750
편집숍 · 펀딩30%38,500
대형 유통40~50% + 행사비33,000 이하회수 불가 구간

대형 유통을 배제하는 것은 취향이 아니라 계산 결과입니다. 초도 500개 규모에서 40~50% 수수료면 필요 판매량이 사실상 완판에 가까워지고, 행사비가 붙으면 팔수록 손해입니다.

가격 55,000원 기준. 구독은 1회 실수령이 편집숍보다 높으면서 반복 발생합니다 — 한 번 팔린 뒤 매달 들어옵니다. 자사몰 6.4% = 판매 수수료 3% + PG 3.4%. 카페24 월 이용료는 0원 A. 월 매출 80만원을 넘으면 판매 수수료 없는 솔루션(아임웹 월 24,000 / 식스샵 월 21,800 연납)이 유리합니다.

Selling · 파는 법
단계기간내용
1 · 재는 단계~3개월요나루키 현장 시향 → 즉시 구매. QR 사전주문 카드로 발주 전 전환율 실측
2 · 확장3~9개월B2B 부티크 숙소·스파 납품. 기업 판촉물 1곳 = 300~500개 한 번에 소화. 한시적 영업신고로 도심 팝업
3 · 수동 수출9개월~해외 바이어의 수입 대행 제안을 받는 방식. 자력 수출은 비현실적
Never · 하지 않는 것
온라인 신규 획득 광고1세대 인디 브랜드 다수가 광고비를 못 견디고 폐업
크라우드펀딩향 카테고리 최고 실적이 후원자 239명. 500개를 못 채운다. 수수료 8~18%, 법 위반 책임은 창작자
제품에 공간 이름 표기기념품으로 인식되면 집에서 재구매가 없다
위탁판매신생 브랜드 미수 발생 확률 높음. 선금 100% 또는 선금 50%+출고 전 잔금
자체 용기 금형1,000~3,000만원
진짜 경쟁자

이 제품의 1차 경쟁자는 다른 룸스프레이가 아닙니다. 스테이 기념품(로컬 특산품·수제 소품)이고, 3차 경쟁자는 체크아웃 후의 망각입니다. 소비자가 현장에서 지갑을 여는 심리는 「방향제가 필요해서」가 아니라 「이 공간의 기억을 가져가고 싶어서」입니다. 짧은 지속력과 결합하면 서랍행이 됩니다. 디퓨저를 같이 내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채널을 고르는 것이 가격을 정하는 것보다 먼저입니다.

Schedule

일정과 잠금

총 12~13주. 결정 마감이 작업 시작보다 앞서는 구간이 셋입니다.

구간기간선결정 항목결정 마감미결정 시
G0 등록 확인D0사업자 · 신고 주체D0 이전착수 불가
1 제품 정의D0~D+3용량 · 부향률 · 용기D+3원료 견적 불가
2 원료 소싱D+3~D+17원료상 선정 · 국산 비중D+7조향 발주 불가
3 조향D+17~D+45장면 · 시향 결정권자 1인D+14라운드 무한 반복
4 처방 확정D+45~D+48최종안 승인 · IFRA 초과 대응D+48시험 착수 불가
5 시험·신고D+48~D+76시험기관 예약D+40대기 2~4주 추가
6 표시사항 (병렬)D+30~D+55제품명 · 전성분 · 효능 문구 없음 확정D+55인쇄 발주 불가
6b 용기·라벨 (병렬)D+20~D+60용기 확정 · 발주 수량D+55출고 지연
7 생산·출고D+76~D+90초도 물량 · 채널 · 가격D+70생산 불가
Lock · 되돌릴 수 없는 지점
지점시점이후 변경 비용
장면 잠금D+144~6주 + 조향비 전액
처방 잠금D+48시험 무효 + 4주
표시 잠금D+55인쇄 전량 폐기
출고D+90회수

변경 비용 곡선 — 브리프 단계 0원 / 시향 1R 후 2주+조향비 일부 / 시향 승인 후 4~6주+전액 / 시험 중 4주+시험비 / 라벨 인쇄 후 부자재 전량 / 출시 후 회수. 지금 흔드는 것은 공짜이고, 지금 많이 흔드는 것이 맞습니다.

⚠️ D0가 아직 없습니다. 전부 상대 일정입니다. 시험 자체는 접수 후 영업일 11일(스프레이형)이며, 두 제형을 병행하면 같은 기간에 처리 가능합니다.

시향 결정권자 1인을 못 정하는 것이 이 일정의 최대 지연 요인입니다.

Stop Loss

중단 기준

계획서에는 성공하는 경우만 있습니다. 이 문서에는 멈추는 선이 있습니다.

시점기준조치
발주 전 1개월현장 비매품 시향에서 구매 의사 5% 미만발주하지 않는다
출시 후 6개월누적 판매 20% 미만마케팅 지출 전면 동결. B2B 전환

비매품 시향은 법적으로 가능합니다. 화학제품안전법 제5조제2항제2호가 「판매를 목적으로 하지 아니하는 시제품」을 신고 의무에서 제외합니다. 제품을 만들기 전에 팔리는지를 먼저 잴 수 있고, 이 조항이 Stop Loss를 실행 가능하게 만듭니다.

Exit · 안 팔리면
출구내용
시간유통기한 36개월. 3년이 있다
자체 소진객실 어메니티로 전환. 재고가 운영비를 대체한다
B2B 덤핑한 곳에 300~500개. 이익은 없으나 원금은 회수된다
Checklist · 발주 전 필수 점검
  • 신고증명서 완비 + 라벨 인쇄본 신고번호 일치
  • 60℃ / −10℃ 72시간 방치 후 누수·펌프 막힘 없음
  • 알코올·오일이 라벨에 직접 접촉해도 인쇄 지워짐·들뜸 없음 — 유분방지 라미네이팅
  • B2B 선금 100% 또는 선금 50% + 출고 전 잔금 50%. 월말 후불 조항 제거
  • 세무 — 유통기한 경과 재고는 평가손실 인식. 손금 인정에 폐기 일시·품목·수량·사유·증빙 필요

멈추는 선을 미리 정해두면 손실이 초도 투자에서 끝납니다. 정하지 않으면 「조금만 더」가 반복되고, 그것이 인디 브랜드 폐업의 실제 경로입니다.

이 두 줄이 이 문서에서 가장 값진 부분입니다.

The System

문진에서 처방까지 30초

기획서가 아니라 작동하는 것을 만듭니다. 문서는 반박되지만 작동하는 것은 반박되지 않습니다.

Questions · 문진 일곱
#질문선택지
1요즘 잠은 어떠신지잘 잔다 / 잠들기 어렵다 / 자주 깬다 / 자도 개운치 않다
2하루 중 가장 무거운 때아침 / 오후 / 밤 / 하루 종일
3몸에서 먼저 반응하는 곳어깨·목 / 머리 / 속 / 피부
4향은 어느 정도가 좋으신가요거의 안 나는 정도 / 은은하게 / 확실하게 / 진해도 좋다
5이런 향은 어떠신가요달달한 게 좋다 / 쌉싸름한 게 좋다 / 상큼한 게 좋다 / 상관없다
6어디서 쓰시겠어요집 안 / 몸에 바르기 / 목욕 / 외출용
7피부는 어떤 편인가요민감 / 보통 / 튼튼

1–3번은 상태, 4–5번은 취향, 6–7번은 안전을 판별합니다. 상태만 보면 사용하지 않고 취향만 보면 향수가 됩니다. 두 축의 교집합이 핵심입니다.

Layers · 세 계층
계층내용비고
1 · 원료 DB향조 · 노트 · 주요 성분 · 권장 농도 · 금기 · 광독성 · 알레르겐 · 조달 난이도공개 데이터. 배합비 역추론 불포함
2 · 매칭 엔진답변 조합 → 원료 스코어링 → 상위 선택 → 노트 균형 배분룰 기반. 동일 답변에 동일 처방. 문장 생성만 LLM
3 · 안전 필터민감성 시 감작 원료 제외·농도 하향, 광독성 시트러스 제외, 회피 계열 제외, 고지 자동 삽입핵심 차별화. 단기 복제 곤란

범용 LLM으로 그럴듯한 블렌드는 만들 수 있으나 금기를 자동으로 거르지는 못합니다. 프리미엄 고객 대상 신뢰는 이 지점에서 발생합니다. 그리고 출력은 단일 블렌드가 아니라 제품 조합입니다 — 벤치마크의 사용 프로토콜이 그 근거입니다.

Rules · 설계 규칙 아홉
1문진 응답을 결과 화면에 다시 표시하지 않는다인과 연결이 효능 표방이 됨
2이유 문구는 상황 언어로만효능이 아니라 용도
3신체 · 증상 어휘 전면 금지통증 · 염증 · 수면 · 소화 · 완화
4제품명도 광고다 — 「숙면 블렌드」 금지, 「저녁 숲」 허용제목 문구 포함 판단
5문진 1–3번 결과는 내부 로직에만 사용근거는 쓰되 말하지 않음
6문구는 LLM 자유 생성 금지. 사전 승인 문구 풀에서 선택15일 내 실증 자료 제출 대비
7살리실레이트 계열 전면 배제윈터그린 · 자작나무 · 살리실산 유도체
8구강 · 점막 사용 문구 전면 금지화장품 범위 이탈
9임산부 · 수유부 · 노인 · 소아 고지 자동 삽입본사 기준보다 넓게

6번은 기술 사양입니다. 시스템이 문구를 자유 생성하면 실증 관리가 불가능해집니다.

Privacy · 개인정보

문진 1–3번은 건강 관련 정보에 해당할 소지가 있으며 민감정보로 별도 동의가 필요합니다. 데모 단계는 저장하지 않습니다 — 화면 출력만, 서버 미기록. 예약 대기는 연락처만 별도 동의.

이 시스템은 시연 도구인 동시에 소비자 리서치 장치입니다. 어떤 조합이 선택되는지가 조향 브리프의 검증 자료가 되고, 유료 리서치를 대체합니다. 돈 안 받고 하는 시장조사이자 출시 전 후기 축적 장치입니다.

그들은 프로토콜을 하나 만들어 90년을 팔았고, 우리는 문진마다 새로 만듭니다.

The Moat

해자

배합비는 해자가 아닙니다. 역설계는 법적으로 허용되고 경쟁사도 똑같이 할 수 있습니다.

해자내용
1원료 수직 계열화계약재배와 추출 표준화에 산지·벌기·건조기간 문서화를 결합. 경쟁사가 같은 소재로 들어와도 같은 라벨을 쓸 수 없다
2성분 투명성업계 조사에서 상업용 라벤더 정유 샘플의 75%에서 혼입·위조 확인. 로트별 성적서 전면 공개는 그 자체가 차별화이며 추가 원가가 거의 없다
3체험 자산 + 진단조병수 설계 건물 · 갤러리 · 7객실 · 기존 테라피 프로그램 · 개인 문진. 온라인 브랜드가 복제할 수 없다

따라 할 수 없는 이유는 태도가 아니라 구조입니다. 경쟁 브랜드가 산지와 수령을 적으려면 원료 조달 구조를 통째로 바꿔야 합니다. 아트 디렉션처럼 바꿀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Barriers · 넘어야 할 장벽
장벽강도비고
표시 · 광고 규제최상벤치마크가 실제로 두 번 처분받음
조향 · 처방 역량국내 천연 조향 인력 풀이 좁아 외부 의존 불가피
천연만으로 분사형 지속 확보합성 0% 성공 사례가 확인되지 않음
원료 수급 · 품질 편차작황 · 산지 · chemotype에 따라 성분 변동
원료 산지 · 수령 증빙공급처 복수 확인으로 완화. 3종 서류 확인 필요
유통 진입올리브영 · 29CM 경쟁. 온라인 광고비 상승
브랜드 포화책임판매업체 15,342개, 품목 145,360개. 업체당 평균 9.5개
초기 제조ODM · OEM으로 해결

진입은 쉽고 생존은 어렵습니다. 업체당 평균 9.5개 품목이라는 숫자가 그것을 보여줍니다.

차별점과 구매 동인은 다르다

구매 동인은 향 자체입니다. 이걸 혼동하면 설명은 훌륭한데 안 팔리는 브랜드가 됩니다. 그리고 우디 향조는 이미 빠르게 자라고 편백·소나무 제품도 이미 있습니다 — 「우디를 한다」는 차별이 아니고, 「우디인데 산지와 수령을 적는다」가 차별입니다.

그들의 힘은 향에서 나오고, 우리의 힘은 기록에서 나옵니다.

The Design

색을 쓰지 않는다

종이와 잉크와 나무뿐입니다. 나이테는 원래 색이 없고 선의 밀도만 있습니다.

Palette · 색
이름HEX대비비사용 비율
Paper 미색#F5F2EA70%
Ink 먹색#26241F13.54 : 1 · AAA25%
Accent 액센트#DD4F1E1%
Gray 700#4A463C7.98 : 1 · AAA4%
Gray 500#6F6A604.85 : 1 · AA
Gray 300 · 괘선#A39D91 · #E1DACC2.51 : 1선 · 라벨만

액센트는 한 면에 한 번만 씁니다. 두 곳 이상 나오면 강조가 사라집니다. 금지색 — 초록(경쟁 브랜드·천연 클리셰), 파랑(벤치마크 로고), 금색(럭셔리 클리셰), 순백(의약품 톤), 순수 검정(인쇄에서 죽음).

Rings · 나이테 시스템

나이테는 장식이 아니라 데이터의 시각화다.
40년생이면 선이 40개다. 세면 맞아야 한다.

W 전체 폭 · N 수령(선 개수) · i 선 번호
baseW / N × 1.6
gap(i)base × (1 − i/N × 0.70)
x(i)x(i−1) + gap(i−1)
결과첫 간격이 마지막의 약 3.3배. 최소 간격 1.5pt. 40년생이면 최소 폭 21mm
Label · 라벨의 주인공은 브랜드가 아니라 정보다
OriginJangseong, Jeonnam
FelledNov 2025
Minimum age40 years — Korea Forest Act, private forest standard
Dried38 months
GC-MS로트별 공개 URL

효능을 한 줄도 말하지 않는데 다른 어떤 브랜드보다 할 말이 많습니다. 사실만 적으므로 표시광고 리스크가 0이고, 화장품법 제14조가 요구하는 실증이 라벨에 이미 들어 있으며, 미국 MoCRA와 2028년 안전성 평가도 같은 라벨로 대응됩니다.

Photography · 사진
찍지 않는다찍는다
꽃밭 · 숲 풍경 / 물방울 · 이슬 / 실험실 비커 · 흰 가운 / 라벨 안 보이는 연출컷 / 모델 · 바르는 장면 / 효능 인포그래픽원물 — 잎 · 목편 · 수피 / 단면 — 나이테 · 옹이 / 증류 과정 · 설비 / 제품 정면(라벨 가독) / 장성 임지 실사 / 성적서 · 기록물

조명은 자연광 또는 확산광. 배경은 미색 또는 목재. 후보정 채도 −5~−10%, 필터 금지. 색온도 4800–5300K. 모델을 쓰지 않는 이유는 바르는 장면이 효능 연상을 만들고 그것이 규제 리스크가 되기 때문입니다.

1도 인쇄로 브랜드가 성립하도록 설계합니다. 색을 쓰지 않는 브랜드이므로 이것은 제약이 아니라 정합입니다.

The Space

공간이 정해져야 제품이 정해진다

공간은 마케팅 배경이 아닙니다. 매출이 발생하는 시설이자 규제 대상 시설입니다.

기준1층지하 1층
자연 환기가능기계 환기 필수
향 체류분산 빠름축적. 다음 손님에게 이월
적합 제품스프레이 · 오일배스 · 인센스
체류 성격통과 · 둘러보기머무름 · 세션

동선은 네 단계입니다 — 문진 · 처방 · 조제와 시향 · 구매와 연결. 1–2단계는 객실이나 라운지에서도 가능하므로 3단계만 전용 공간을 요구합니다. 이것이 초기 투자를 줄이는 근거입니다.

Principles · 개입 원칙
삽입이지 개조가 아니다기존 구조 · 개구부 · 동선을 바꾸지 않는 범위에서 기능을 넣는다
가역성철거하면 원상 복구되는 구축. 임차 구조에서 필수
재료 위계기존 건축 재료가 상위. 신규 요소는 종속적
마감하지 않은 표면「자재 냄새」가 서사의 출발점. 도장·코팅으로 덮으면 명제와 충돌
Custom · 맞춤형화장품을 하려면

손님 앞에서 혼합·소분하려면 맞춤형화장품판매업 신고가 필요하고, 조제관리사 자격증 사본과 시설 명세서를 첨부해야 합니다. 혼합·소분 공간을 그 외 용도와 분리 또는 구획해야 하므로 바 카운터가 그대로 조제 공간이 될 수 없습니다.

완화 경로내용
한시적 영업신고신고 소재지 외에서 1개월 범위 한시 영업 가능. 매장 없이 도심 팝업
요일제 고용특정 요일·시간에만 근무하는 경우 증빙을 갖추면 개별 검토 가능. 7객실 예약제이므로 주 2~3일 세션제로 설계하면 비용이 크게 준다
신고 주체판매장 소재지 기준. 발주자 사안이 아니라 공간 측 사안일 수 있고, 이것이 체험 매출의 귀속과 직결

⚠️ 조제관리사 요일제는 Q&A 취지이지 일반 규정이 아닙니다. 지방식약청 질의 전 확정할 수 없습니다. E

Now · 지금 할 수 있는 것

만들지 않고 고르게 하면 규제가 없습니다. 수업 후 문진 → 시향 카드 → 결과 카드 수령 → 예약 대기 등록. 판매·소분이 없으므로 신고 대상이 아니고, 완제품 출시 전에 후기와 수요를 먼저 쌓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결과 카드에 날짜를 넣습니다. 그러면 「그날의 기록」이 되고, 수업과 향이 효과가 아니라 시간으로 연결되어 규제 문제가 설계로 해결됩니다. 그리고 그것이 브랜드 정의와 정확히 일치합니다.

진열은 라벨 정면 노출이 원칙입니다. 성적서를 현장에서 열람 가능하게 두는 것이 핵심입니다.

Order

조향 발주서

조향사는 받아서 만드는 직업입니다. 용도·향조·가격·기간·파트너는 발주자가 정합니다.

Five Boxes · 다섯 칸
내용
1 · 용도제형별 — 룸스프레이 100ml · 디퓨저 200ml · 바디오일 30ml · 롤온 10ml. 제형마다 별건
2 · 향조장면 「비가 그친 뒤, 오래된 나무 아래 그늘」 + 4원칙 + 배합구조 지배4/보조5/미량3 + 원료 팔레트 12종 고정
3 · 가격향료 원가 상한 — 제형별 소비자가의 15% 이하. 미량층(5%)에 한해 고가 원료 허용
4 · 기간2~3라운드, 라운드당 3안, 6~8주. 상한 3회 명시
5 · 파트너B(프리랜서 조향사) 또는 C(조향 스튜디오) — 처방 이관형
Four Principles · 향의 4원칙
젖어 있을 것마른 우디 ✕. 습기 머금은 나무
낮을 것코 위로 뜨지 않고 가라앉음
어두울 것밝고 화사 ✕
오래 남을 것첫인상보다 잔향이 제품
Forbidden · 금지 방향

바닐라·머스크 단맛 / 파우더리·솝 / 아쿠아틱(합성 해양) / 강한 시트러스 톱 / 「힐링·스파」로 읽히는 아로마테라피 클리셰 / 기존 편백 제품의 목욕탕 냄새

Partner · 왜 향료회사가 아닌가
항목A 향료회사B 프리랜서C 스튜디오
품질 안정성높음편차 큼높음
규제 문서자동 제공별도 요구대체로 제공
MOQ높음 (kg)낮음중간
처방 소유권향료회사 귀속 ⚠️협상 가능협상 필요
신생 접근성낮음 (B2B 전용)높음중간

향료회사는 처방을 자기 자산으로 보유하고 완제 향료(compound)를 납품합니다. 컴파운드를 쓰면 전성분이 「향료」 한 줄로 끝나고 공개할 것이 없어집니다. TTIONG·House of Balance가 실물 사례입니다 — 두 브랜드 다 전성분에 「향료」가 있고 그 안이 안 보입니다.

우리는 향료를 사는 것이 아니라 정유를 직접 배합하는 것입니다. 파트너는 컴파운드 공급자가 아니라 처방 설계자여야 합니다. 그리고 국내 향료회사는 원재료 90% 이상을 수입에 의존해 국산 원료를 우리가 지정할 수 없습니다.

⚠️ 업계는 도제식이라 10년 경력 + 내외부 인정이 있어야 조향사로 인정하며, 단기 학원 과정 이수자는 암묵적 차별이 있습니다. 파트너 선정 시 확인 항목입니다.

브리프가 항상 옳은 것은 아닙니다. 조향사가 더 나은 것을 가져오면 브리프를 고칩니다.

Evaluation

평가시트 · 계약조건

P5 · 시향 평가시트

평가자는 결정권자 1인만. 시향 직후와 기준 시간 후 2회. 무향 공간, 제형에 맞는 도포. 「느낌이 아니다」는 사유로 불인정 — 항목 번호로만 기재.

구분#항목판정
A · 합격 기준
각 5점 / 25점
A1장면이 설명 없이 떠오르는가브리프 안 본 제3자 3인에게 질문. 「비·나무·그늘」 계열 2인 이상 = 4점↑
A2잔향본인 인지 3점 / 타인 인지 5점
A3기존 편백·피톤치드 제품과 구분시판 편백 제품과 블라인드 비교
A4남녀 구분 없이 성립남녀 각 1인 이상. 「중성」 응답 = 5점
A5국산 원료가 인지되는가제3자 3인에게 「나무 냄새가 나느냐」 질문. 2인 이상 = 5점 / 1인 = 3점 / 0인 = 0점
B · 4원칙
각 5점 / 20점
B1젖어 있는가실패 신호 — 마른 우디, 파삭함
B2낮게 깔리는가코 위로 뜸, 확산 과다
B3어두운가밝음·화사함·상큼함
B4잔향이 주인공인가첫인상만 좋고 뒤가 없음
C · 금지
각 −5점
하나라도 걸리면 불합격
C1바닐라·머스크 단맛
C2파우더리·솝
C3아쿠아틱 (합성 해양)
C4강한 시트러스 톱
C5「힐링·스파」로 읽힘아로마테라피 클리셰
C6목욕탕 냄새기존 편백 제품 계열
D · 실무
통과 / 불통과
D1배합 구조 준수지배4 / 보조5 / 미량3
D2원료 팔레트 12종 내외부 원료 사용 시 사전 승인
D3국산 7~10% 포함4종 이상
D4향료 원가 상한 이내제형별
D5IFRA 한도 이내오크모스 특히
D6납품물 4종 첨부처방표 · IFRA 계산서 · CoA · 알레르겐 산출표
총점 (A+B, 45점)조치
38점 이상 · C 무감점 · D 전항 통과 · A5 3점 이상채택
31~37점수정 요청 (부족 항목 번호 명시)
30점 이하반려

D는 하나라도 불통과 시 A·B 점수와 무관하게 반려입니다. 아무리 좋아도 못 파는 향이면 무의미하고, 납품물 4종이 없으면 안전기준 적합확인 신청 자체가 불가능합니다 — 제출서류에 「제품의 성분 및 배합비」가 포함되기 때문입니다.

A5가 이번에 신설된 항목입니다. 「보성 녹차」를 앞세운 브랜드에서 소비자가 귤과 가죽을 맡는 사례가 확인됐기 때문입니다. A5가 0점이면 사이프러스 14%를 국산 편백 잎으로 치환합니다 — 같은 측백나무과라 향이 가장 가깝고, 국산 비중이 10%에서 24%가 됩니다. 이 판단은 조향사가 아니라 발주자가 합니다 — 국산 비중은 향이 아니라 라벨·조달·서사 문제이고, 조향사에게는 국산을 늘릴 이유가 없습니다.

⚠️ B·C는 주관 평가라 평가자가 바뀌면 점수가 흔들립니다. 결정권자 1인 고정이 필수이며, 미지정이 일정의 최대 지연 요인입니다.

P6 · 조향 계약조건 여섯
#조항내용
1처방 소유권완성 처방의 일체 권리는 발주자에 귀속. 원료명·함량·CAS 전체를 문서로 인도. 조향사는 동일·유사 처방을 제3자에게 제공·판매 금지
2납품물 명세시향 샘플 / 처방표(원료명·함량·CAS) / IFRA 계산서 / 원료별 CoA / 알레르겐 산출표
3라운드·비용2~3라운드, 라운드당 3안. 상한 3회 명시. 초과 시 추가 비용 및 브리프 재검토
4원료 제약팔레트 12종 내에서만 선택. 외부 원료는 사전 승인. 국산 지정분은 변경 불가
5비밀유지브리프·시장 자료·국산 원료 소싱 정보 NDA
6시험·재작업안정성 시험 부적합 시 조향사 귀책 범위와 재작업 조건

1조가 없으면 조향사가 처방을 보유하고 타 브랜드에 유사 처방을 팝니다. 그리고 2조 납품물이 없으면 신고를 할 수 없습니다. 감정이 아니라 절차입니다.

「느낌이 아니다」를 못 쓰게 하는 것이 라운드를 줄이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Structure

역할 · 소유 · 보상

이 장을 문서 안에 두는 것은 투명하게 가기로 했기 때문입니다. 숨기고 나중에 꺼내는 것보다 먼저 적어두는 쪽이 낫습니다.

Now · 지금 상태
  • 구두 합의만 있고 계약서가 없다
  • 합의 범위는 화장품 제품화 건. 명상센터는 포함되지 않는다
  • 산출물이 이미 이전 가능한 형태로 존재한다 — 배포까지 완료됨
Roles · 구도
역할담당투입
기획 총괄원안 · 컨셉 · 서사 · 팀 구성구상, 네트워크
발주자자금 · 제조 · 유통현금 100%, 인프라
실행 설계검증 · 처방 · 규제 · 사업성 · AI 시스템산출물 43건
개발문진 SPA · 페이지 구현 · 배포18일
Detail · 세부 용역 목록
구간주요 산출물건수투입일
원안 · 컨셉 (기획 총괄)브랜드 원안 · 서사 축 · 팀 구성 · 공간 연결본인 산정
전략 · 조사벤치마크 66종 해부 · 31종 전성분 배합비 추정 · 참고 브랜드 5제품 전성분 실측 · 시장 규모 · 소비자 발화 · 경쟁 좌표610
브랜드정의 · 네이밍 5안 · 언어 규칙 4층34
제품 개발원료 팔레트 22종 · 처방 12종 확정 · 화합물 정량 · 부향률 8제형 · 전성분표 8제형 · 알레르겐 산출 · 회피 목록 · 약점 진단812
규제효능 5층 · 표시광고 금지어 · 방향제 트랙 · 벌칙 · 파생제품 · 해외(MoCRA·NMPA) · 특허 조회78
사업성원가 구조 · 초도 비용 · 채널별 손익 · 일정 잠금 · 중단 기준 · 출구 전략 · 리스크 R1~R22 · 확인목록 C1~C20810
실행 설계조향 발주서 5칸 · 평가시트 4구간 · 계약조건 6조 · 공급사 필터45
AI 시스템3AI 교차검증 12차 + 처방 4차 · 등급 체계 A~E · 원문 감사 7건 · 반증 8건 · 가드레일 · 프롬프트 시스템 · 검증 파이프라인710
실행 설계 계4359일
개발문진 SPA · 처방서 배포 · 인덱스 · 라우트318

⚠️ 투입일은 산출물 기준 역산이며 실측이 아닙니다 E. 그리고 공공 SW 노임단가를 근거로 쓰면 「그건 SW 단가 아니냐」는 반박이 성립하므로 내부 참고용으로만 씁니다. 기획 총괄 몫은 본인 영역이라 숫자를 넣지 않습니다.

Cost · AI 운영 실비
도구용도4개월
Claude Max주 작업 · 문서 생성 · 검증 설계약 100 USD약 400 USD
Perplexity Pro사실관계 · 출처 확인20 USD80 USD
Grok (X Premium+)소비자 발화 · 반대 심문약 40 USD약 160 USD
Gemini Advanced구조 · 실패 지점약 20 USD약 80 USD
구독료 소계약 180 USD약 720 USD · 약 100만원
API 사용분배치 검증 · 자동화EE 실지출 확인

공개 구독료 기준 C · 환율 1,390원 가정. 실제 결제 내역으로 확정 필요.

AI를 썼기 때문에 검증 비용이 생겼습니다. 한 AI가 존재하지 않는 특허번호와 없는 통계를 만들어냈고, 그걸 잡느라 열두 번 교차 검증했으며, 그 과정에서 판단이 여덟 번 뒤집히고 출처 표기 일곱 건이 원문에서 어긋났습니다. 리서치는 싸고 판정은 비쌉니다.

Reference · 외주로 다 맡기면
구분금액비고
브랜드 런칭 풀패키지 시작가2,100만원컨설팅 1,200 / 상세페이지 300 / 패키지·로고 300~400 / 영상 300
1차 현실 제안 (브랜드 기반 + 1종)2,800~3,000만원
└ 컨설팅 · 시나리오 항목1,200만원기획 총괄 구간의 시장 참고치

⚠️ 에이전시 패키지에는 규제 검토 · 사업성 검증 · Stop Loss가 아예 없습니다. 컨설팅펌 영역이고 별도 견적입니다.

그런데 초도 투자가 확정 155만원 + 견적 미정인 사업에 수천만원을 청구하면 사업이 성립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청구서를 내미는 순간 관계가 「발주자–수주자」로 확정돼 브랜드가 커져도 몫이 없습니다.

Milestone · 성과 시점 지급
단계비율조건
① 처방 확정 · 시험 통과40%못 만들면 청구하지 않음
② 초도 출고30%동일
③ 출시 6개월 경과30%시간 조건

반환이 아니라 미지급입니다. 이미 받은 돈을 토해내는 것이 아니라 못 만들면 안 받는 구조입니다. 발주자에게는 같은 안심을 주면서 우리가 지는 위험은 통제 범위 안에 있습니다. 특정 매출액을 반환 조건으로 걸면 발주자가 팔지 않아도 우리가 지게 됩니다.

Proposal · 보상 구조 검토안
구분지분로열티근거
발주자50%현금 100% + 제조 · 물류 · 유통
기획 총괄25%원안 · 서사 · 판 형성
실행 설계25%순매출 3%산출물 43건 + AI 라이선스

핵심은 지분이 아니라 로열티입니다. 지분은 매출이 나야 의미가 있고 로열티는 팔릴 때마다 즉시 발생합니다. 순매출 기준으로 합니다 — 이익 기준은 인건비·마케팅비 집계가 고무줄이라 분쟁이 납니다. 순매출 정의에서 PG 수수료 · 부가세 · 반품을 제외한다고 명시합니다.

Clause · 필수 조항

AI 시스템 소유권 — 검증 파이프라인 · 가드레일 · 시뮬레이션 프레임워크 및 프롬프트 시스템의 지식재산권은 원천 개발자에게 귀속하고, 본 사업체에는 본 제품 목적의 비독점적 사용권만 부여한다. 이 도구는 이 브랜드 전용이 아니라 범용이므로 산출물은 브랜드가 갖고 엔진은 설계자가 갖습니다.

처방 소유권 — 완성 처방의 권리는 발주 측에 귀속하되 조향사의 제3자 제공을 금지한다. 납품물 4종(처방표 · IFRA 계산서 · CoA · 알레르겐 산출표) 없이는 안전기준 적합확인 신청 자체가 불가능합니다.

베스팅과 종료 조건 — 마일스톤 기준. Stop Loss 발동 시 지분·로열티 처리 방법을 미리 정한다.

한계와 순서

지분율과 로열티율은 변호사·회계사 자문 영역입니다. 위 숫자는 업계 관행 참고치이며 법적 검토를 거치지 않았습니다.
대화 순서 — 기획 총괄과 1:1로, 우리 안을 먼저 내밀지 않고 의견을 듣습니다. 연합 전선을 만들지 않습니다. 기획 총괄은 대립 상대가 아니라 판을 만든 사람입니다.

이 장을 지금 적는 이유는 하나입니다. 제품이 나온 뒤에 꺼내면 늦습니다.

Next

다음 단계

#할 일소요얻는 것
1원료 견적 요청 — 12종
kg 단가 / MOQ / 리드타임 / CoA 로트별 / MSDS / IFRA 한도(오크모스 특히) / 알레르겐 함량표 / 국산은 산지(시·군) · 수종 · 수령 · 채취 시기 · 증빙 제공 가부
1~2일원가 구조 + 공급사 필터
2OEM 견적 요청 — 제형별
이 처방으로 각 제형을 만들 때 제안 부향률 / 베이스 구성 / 충전 세팅비 / 조향 개발비 / MOQ
1~2일부향률 · 개당 원가
3때죽나무 · 비자나무 조달 문의미량층 확정 · 「합성 0」 유지
4국립산림과학원 — 수령별 수율 · 성분 원문 · 성분사전 13건서사의 근간
5KIPRIS 상표 조회 — 03 · 04 · 35류1일이름 확정
6시향 결정권자 1인 지정일정 최대 지연 요인 제거
7조향 파트너 접촉 — B/C형발주 착수

1·2번이 이 문서의 빈칸 대부분을 채웁니다. 견적 요청서 두 장이면 원료 단가 · 부향률 · MOQ · 충전비 · 조향비가 동시에 들어오고, 그때 원가 · 초도 · 회수를 한 번에 확정합니다.

Filter · 견적서가 겸하는 것

원료 견적 요청서에 산지(시·군 단위) · 수종·수령 · 채취 시기 · 산지 증빙 제공 가부 네 항목을 필수로 넣습니다. 답 못 하는 공급사는 후보에서 제외합니다. 견적을 받으면서 동시에 공급사를 거르는 장치입니다.

발신자 명의 — 브랜드명 미정이고 개인 명의는 B2B 응답률이 낮습니다. 사업자 명의가 필요합니다. E

이 문서로 조향 발주가 가능합니다. 부향률만 「제안해 주십시오」로 비워 두면 됩니다.

Appendix A

리스크 등록부

#리스크등급대응
R1배합비 역추론해소대법원 판례상 역설계 허용. 벤치마크는 배합이 아니라 프로토콜을 판매하므로 실익 없음
R2질병 소구 표현 위반높음실제 위험은 처분보다 평판. 금지어 4층 + 설계 규칙 9개
R3인맥 조기 소모중~높음탐색 항목으로만. 확약 · 일정 미제시
R4계약 없는 산출물 이전높음마일스톤 지급 + AI 라이선스 조항
R5역할 축소시연 직후 공간 · 제품 논의로 전환
R6임대료 성과 연동장기 · 고정 조건 협의
R7헤이리 문화공간 비율 저촉체험 · 전시로 규정 검토. 면적 확인 선행
R8업무 범위 확산사전 한정
R9컨셉 중복벤치마크 직영 스파 운영 형태 확인 후 차별점 설계
R10현장 만족 / 가정 실패높음소용량 우선. 문진 강도 축. 현장 사전 고지
R11수령 · 산지 증빙 미확보중하공급처 복수 확인. 3종 서류 체크리스트
R12특허 침해소멸2회 출원 모두 거절. 권리자 없음
R13자사 특허 취득 불가추출법 · 제형 · 안정화 등 다른 축으로 개량
R14편백수 저가 카테고리 혼입정유만 사용
R15수령별 성분 데이터 미검증중상국립산림과학원 원문 확인. 서사의 근간
R16벤치마크 재편 중기회이자 난이도 경고. 지속 관찰
R17천연만으로 분사형 지속 미확보높음디퓨저 병행으로 위험 분산. 시향 A2로 판정
R18부향률 미확정높음OEM 견적. 원가가 2.5배 흔들림
R19부자재 MOQ 1,000~3,000개중상부자재상 확인. 500개 생산 시 잔여 발생
R20파생제품 연대 회수동일 신고번호 제품 전체가 행정조치 대상. 향 확장 시 검토
R21함유금지물질 미대조시험기관 확인. 걸리면 처방 변경
R22「기념품」 인식 고착높음제품에 공간 이름 미표기. 디퓨저로 일상 접점 확보
R23국산 10%가 향에서 안 들림높음「보성 녹차」를 앞세운 브랜드에서 소비자가 귤·가죽을 맡는 사례 확인. 시향 A5로 판정, 미달 시 사이프러스 14% → 국산 편백 잎 치환(국산 24%)
R24K-향수 선행 브랜드의 시장 선점엘로리아 3년 앞섬 · 뉴욕/LA/한남동 3거점 · SKU 59개. 단 원료 축(먹거리·약재)과 노트(플로럴·앰버)가 달라 직접 경쟁은 아님
R25히녹의 업사이클 서사에 밀림높음히녹은 「나무를 베지 않는다」, 우리는 40년생 심재를 벤다. 기준벌기령 = 법정 수확 시기 논리로 방어. 「친환경」 어휘는 쓰지 않음
R26도심 접점 부재높음그랑핸드는 종로·마포 10곳. 헤이리는 목적지형이라 재방문이 드물다. 구독으로 대응
R27가격 인상 후 판매 저항39,000 → 55,000. 히녹 59,000이 근거이나 우리 브랜드 인지도는 0. 현장 시향 전환율로 검증
R28「잔향」이 유일한 즉시 차별점인데 미검증높음세스퀴 57.7%가 실제로 오래 남는지는 시향 A2로만 확인. 실패 시 남는 차별이 라벨뿐
Appendix B

확인 필요

#항목확인 방법상태
C1요나루키 층별 면적공간 측미확보
C2원료 4종 kg 단가원료상 견적최우선
C3제형별 제안 부향률OEM 견적최우선
C4편백 · 황칠 산지 · 수령 · 건조기간 3종 서류에코팩토리 접촉미확보
C5원료 MOQ원료상미확보
C6부자재 MOQ · 도매가부자재상미확보
C7충전 세팅비 · 조향 개발비OEM미확보
C8백탁 임계 에탄올 농도소량 실배합미확보
C9함유금지 · 함량제한 물질 대조시험기관미확보
C10완제품 인화점시험기관미확보
C11요나루키 연간 숙박객 수공간 측미확보
C12벤치마크 직영 스파 운영 형태미확보
C13편백 기준벌기령 수치산림청 원문미확보
C14상표 등록 가능 여부KIPRIS 직접 조회미확보
C15조제관리사 요일제 고용지방식약청 질의미확보
C16문진 응답의 민감정보 해당 여부지방식약청미확보
C17수령별 정유 수율 · 성분 논문 원문국립산림과학원최우선 · 서사의 근간
C18황칠 · 소나무 IFRA 한도 및 감작성 등급원료사 · IFRA미확보
C19GC-MS 분석 의뢰 비용 · 기간시험기관미확보
C20발주자 기존 유통망아직 묻지 않음최대 자산 가능성
C21엘로리아 부향률 (EDP 20% / Extrait 30%)제품 페이지 표기 없음미확보 C
C22국산 정유 원료상의 시·군 산지 증빙 서식원료상 견적 시미확보
C23히녹 · 그랑핸드 전성분상품정보고시 열람미확보
C24히녹 부향률미확보
C25구독 시스템 구축 비용 · PG 정기결제카페24 등 확인미확보
C26기프트 세트 패키지 MOQ부자재상미확보

확인 방법이 없는 항목은 이 표에 올리지 않았습니다.

Appendix C

브랜드명 후보

CERNE는 가칭입니다. 이름은 기획 총괄이 고를 몫이므로 후보와 근거만 둡니다.

후보발음한 줄소리 판정
CERNE세르네프랑스어 나이테One Ring, One Year3음절 · 받침 0 · 끝이 열림. 로고가 이름에서 나온다
DURAMEN두라멘라틴어 심재. 수십 년에 걸쳐서만 생긴다Only Time Makes Heartwood뜻은 가장 정확하나 「멘」이 면류로 읽힌다
NEMUS네무스오래 보호된 숲A Forest Left Alone받침 0이나 밋밋. 「네모스」로 오독
UMBRA움브라그늘Where the Light Doesn’t Reach국내 동명 브랜드 존재. 검색 충돌
CERNE그루나무 세는 단위We Have No History. The Trees Do국내 즉시 인지. 일본어 グル는 「스승」
Sound · 소리 기준 다섯
  • 첫소리가 열려야 한다 — 된소리 · 거센소리는 향과 안 맞는다
  • 2~3음절 — 라벨 · 구두 전달 · 해시태그
  • 받침이 적어야 한다 — 많으면 소리가 닫히고 무거워진다
  • 일본어로 옮겨도 안 깨져야 한다 — 1순위 시장
  • 이미 있는 소리와 안 겹쳐야 한다 — 검색이 밀린다

화장품에서 이름은 읽히는 소리가 제품입니다. 시장의 성공 사례가 전부 이 구조입니다 — 탬버린즈 · 논픽션 · 그랑핸드 · 포맨트 · 이솝 · 딥티크. 받침이 적고 끝이 열립니다.

⚠️ 「세른」 표기는 유럽입자물리연구소 CERN과 소리가 겹쳐 검색이 밀립니다. 한국어 표기는 세르네로 고정합니다. 일본어 セルネ.

Types · 여섯 유형 중 둘만 가능
유형예시적합이유
원료 · 물질형마티에 프리미에르, 헉슬리높음제품 직결
시간 · 개념형산타마리아노벨라, 딥티크매우 높음확장성 무한. CERNE가 여기
장소형아난티낮음브랜드가 건물을 못 떠난다
창업자형조말론, 그랑핸드낮음저자가 여럿이면 성립 안 됨
태도 · 선언형논픽션, 탬버린즈중간이미 장악. 후발은 아류
조어 · 음성형포맨트, 유쏘풀낮음서사를 담을 그릇이 없다
미확인

다섯 후보 전부 상표 조회 전입니다. 상표는 AI 조회를 인정하지 않으며 KIPRIS 직접 조회만 인정합니다. 도메인과 SNS 핸들도 미확인입니다. E

Open

미확정 목록

이 문서에서 확인하지 못한 채 가정한 값을 전부 모았습니다.

Critical · 견적 두 장이면 채워지는 것
항목어디에 썼나채우는 방법
원료 12종 kg 단가전 제형 원가원료상 견적. 이 문서 원가의 전부
제형별 부향률15~19장 전성분표OEM 견적. 원가가 두세 배 움직임
원료 MOQ초도 산정원료상. 100g이면 결론이 바뀜
부자재 MOQ · 도매가초도 산정부자재상. 1,000~3,000개 지적 있음
충전 세팅비 · 조향 개발비초도 산정OEM
Formula · 처방에 걸리는 것
항목영향확인 방법
국산 10%가 향에서 들리는가안 들리면 사이프러스 14%를 국산 편백으로 치환조향 1라운드
오크모스 IFRA 한도3.5% 사용 가부. 초과 시 「그늘」 요건 약화원료사 IFRA 인증서
때죽나무 조달미확보 시 합성 앰버 회귀 → 「합성 0」이 깨짐원료상. 한국콜마 특허 존재
비자나무 조달특허 출원 중 · 기술이전 논의 중국립산림과학원 · 원료상
편백 40년생 심재 세스퀴 55%화합물 정량 13장국립산림과학원 원문. 서사의 근간
유럽 원료 GC-MS세스퀴 57.7% 계산원료사 CoA
백탁 임계 에탄올 농도룸스프레이 가용화제 필요 여부소량 실배합
지연제 물질명 · 사용률룸스프레이 잔향OEM. 법에 허용 물질군 자체가 없음
동백 블렌딩 저온 응고점바디오일 겨울 배송실험
함유금지 · 함량제한 물질 대조신고 통과 여부시험기관
완제품 인화점운송 제약시험기관
성분사전 등재 13건 전체 목록국산 원료 확장대한화장품협회 개별 조회
구상나무 멸종위기 등재 여부사용 가부 (별표5 차목)환경부 목록
Grade · 등급별 분포
A시험비 · 유통기한 · 참고 5제품 전성분 · 편백 모노 80.30% · 디퓨저 베이스 비율 · Sonc 부향률 · 법령 조문 · 노션 확정본 국산 7~10% · 편백 안전성 시험
C벤치마크 배합비 추정 · 유럽 원료 GC-MS · 40년생 심재 세스퀴 · 제형별 부향률 구간 · 니치 원가 구조 · 산림과학원 2차 보도
E위 두 표 전부

이 문서에 원가·초도 비용·회수 수량이 없는 이유입니다. 원료 단가와 부향률이 없으면 그 숫자는 계산이 아니라 창작입니다. 앞 문서에서 그렇게 만든 값이 세 번 뒤집혔습니다.

숫자가 틀린 것보다 위험한 것은 틀린 줄 모르는 것입니다.

Appendix E

벤치마크 상세

본문의 판단 근거입니다. 읽지 않아도 본문이 성립합니다.

hinok · 히녹

「나와 내 가족, 그리고 우리가 머무는 공간을 위한 가장 자연스러운 케어」 · 카테고리 정의 「클린 라이프케어」 · 태그라인 Made with Respect

용기 인쇄 문구(에머슨 인용) — In the woods we return to reason and faith. Therefore, we make everything with respect for Mother Earth and humankind. 병 자체가 텍스트입니다.

카테고리문구대표 제품
Home Care제주 편백으로 만든 희녹의 베스트셀러The Spray Set 34,000 · Space Spray Set 43,000 · The Detergent 42,000
Mind Care평온한 마음을 위한 99% 자연 유래 마인드 케어Room Spray 100ml 59,000 · Oil 7ml 36,000 · Oil(3+1) 108,000 · 향낭 22,000 · Eye Pillow 39,000
Hand Care몰입의 시간을 위한 제주 편백 핸드 케어Hand Wash 42,000 / Refill 74,000 · Hand Balm 25,000 · Lotion 47,000
Hair & Body제주 편백으로 피부를 편안하게 케어해주는Body Wash·Shampoo 43,000 · Conditioner 42,000 / Refill 76,000 · Travel Kit 39,000

네 문구 전부 효능을 말하지 않습니다. 「평온한 마음을 위한」 「몰입의 시간을 위한」 — 상태가 아니라 지향입니다. 「Mind Care」는 효능이 아니라 용도 분류입니다. ⚠️ 다만 「편안하게 케어해주는」은 우리 기준으로 0층 경계입니다.

구독 [Monthly Delivery]정가구독가할인
The Spray Refill45,00038,25015%
The Detergent Refill62,00054,56012%
Space Spray Refill35,00030,80012%

네이밍이 전부 「The ~」입니다 — The Spray · The Detergent · The Body Wash · The Hand Balm. 향 이름이 없습니다. 향이 하나면 향 이름이 불필요하다는 뜻이고, 확장이 끝없이 가능합니다. ⚠️ 우리 「Evening Woods」를 뺄지 검토 대상이나, 향을 2종 이상으로 늘리면 이름이 필요해집니다.

GRANHAND · 그랑핸드

「Sometimes blind, Sometimes seen. 향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우리 삶의 수많은 순간을 기억으로 각인시킨다.」

탑·미들·베이스 나열이 아니라 한 편의 단편소설 같은 문학 에세이를 향마다 붙입니다. 그러면서도 전 원료를 이름으로 공개합니다.

TopMiddleBase
수지 살몬Lemon · Black Currant · Tangerine · Cut GrassLily of the Valley · Jasmine · Rose · Freesia · Peach · Apricot · AppleSandalwood · Cedarwood · Amber · White Musk
마린 오키드Mandarine · Pear · LemonRose · Lily of the Valley · OrchidMusk · Toffee · Patchouli
트와 베르Lemon · Tangerine · Grapefruit · Black CurrantBasil · IrisPatchouli · Vetiver
베게너Watery MelonHeliotropeAlmond · Vanilla

수지 살몬 하나에 15종을 적습니다. 엘로리아(9종)보다 많고, 성분 공개가 차별점이 아니라는 것이 여기서 확정됩니다. ⚠️ 그리고 트와 베르 베이스가 파출리·베티버 — 우리 지배층 1·3위와 같습니다.

향 분류 5축 — Floral 10 · Fresh 7 · Woody 7 · Musk 2. 각 향마다 멀티퍼퓸 · 디퓨저세트 · 디퓨저리퀴드 · 캔들 · 사쉐 · 바디워시 · 핸드워시

Content · 향 브랜드가 아니라 출판사

MAGAZINE 4축 — 브랜드 · 저널 · 필름사진상(6회) · 문예공모전(작품집 발간) / 사생대회 + 수상자 인터뷰 / 분기별 팀 저널 / 뉴스레터 「Breathe」 / Season's Greeting 캘린더 / 도쿄 출장기 / Brand Story #8 「향의 일상화라는 말」 #9 「북촌에서 시작된 태도」 / 2025 LOWKEY BREWERS CUP 2위 / 네번째 브랜드 헤이온 heiion

상업 광고 없이 문화 활동으로 팬을 만듭니다. ⚠️ 6년 누적이고 인력이 듭니다 — 우리는 못 따라갑니다. 다만 하나는 됩니다. 우리는 로트별 기록이 그대로 콘텐츠입니다 — 「BATCH 04 · 2026년 3월 장성 · 이번 로트의 GC-MS」. 콘텐츠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생산 기록이 콘텐츠가 됩니다.

Store · 매장 10곳

서울 9 — 궁정동 · 가회 · 서교 · 광화문 · 도산 · 남산 · 마포 · 서촌 · 소격 · 북촌 / 도쿄 1 — 나카메구로

「지역 맥락화」의 실체는 종로구 집중입니다. 10곳 중 6곳이 종로·마포이고 전부 도심입니다. 헤이리는 이 목록에 없습니다 — 파주는 도심 상권이 아니라 목적지형입니다.

그래서 그랑핸드 모델을 그대로 못 씁니다. 그들은 지나가다 들르는 곳이고 우리는 자고 가는 곳입니다. 접점 빈도가 완전히 다르고, 한 번 온 사람을 놓치면 다시 못 만납니다. 구독이 필수인 이유입니다.

ELOREA · 엘로리아

Elements + Korea · 2021년 첫 출시 · 뉴욕 소호 → LA 한인타운(카페 결합) → 서울 한남동 · 2023년 향 8종 → 2026년 SKU 59개

제품가격
오 드 퍼퓸 (건·곤·감·깃)79,000~
깃 엑스트레 드 퍼퓸429,000~
디퓨저 용액 (리필)99,000~
2ML 디스커버리10,000
나만의 4+1 세트40,000~70,000

컬렉션 — 엘레멘츠(태극기 4괘) · 포가튼 워즈(순우리말) · 타임리스 레거시(깃·한옥) · 레조넌스(글로벌 조향사 협업) / 원료 — 보성 녹차 · 깻잎 · 오미자 · 막걸리 · 침향 · 동백. 먹거리·약재 축이며 나무가 없습니다.

HEAVEN(건) 노트 — Top: 베르가모트 · 오렌지 · 장미 · 보성 녹차 · 핑크페퍼 / Middle: 장미 · 자스민 / Base: 파출리 · 앰버 · 머스크 · 바닐라

「보성 녹차」를 앞세웠는데 소비자는 귤과 가죽을 맡습니다. 그리고 79,000원 향수에서 「4~5시간이면 향이 다 죽는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서사의 원료와 실제 지배 향이 다르면 서사가 뜬 것으로 읽힙니다 — 우리 국산 10%에 그대로 오는 위험이고, 시향 A5가 그 판정입니다.

셋 다 우리보다 앞서 있습니다. 그래서 남은 자리가 어디인지가 분명해집니다.

Overseas · 김소장이 보낸 넷

국산 셋은 우리보다 앞서 있고, 이 넷은 우리보다 닫혀 있습니다.

기획 총괄이 직접 보내온 브랜드들입니다. 참고 자료가 아니라 본인이 쓰거나 소장한 것이며, 그래서 취향의 좌표가 여기서 확정됩니다. 전성분은 공식몰과 정식 유통 채널에서 직접 확인했습니다.

방법은 본문 10장과 같습니다 — 1% 초과 성분만 함량 내림차순, 1% 이하는 순서 무관. 그래서 위쪽 몇 줄만 서열이 확정이고 아래는 순서조차 의미가 없습니다. B 시판품 GC-MS 역추론은 하지 않았습니다.

MAD et LEN · 마드에렌 — 파리

2007년 남프랑스 알프스. 자사 대장간에서 철판을 불로 그을려 용기를 만듭니다. 카테고리 이름을 스스로 붙였습니다 — Pot Pourri d'Apothicaire, 약제사의 포푸리. 향수도 디퓨저도 아니므로 비교 대상이 사라집니다.

★ 향이 없는 상태로 팝니다. 「천연석에는 미리 향기가 붙어 있지 않습니다. 오일을 적신 후 사용하십시오」 — 사하라 용암석과 앰버 수지가 매개물이고, 손님이 오일을 붓습니다. 용기는 영구, 향만 리필. 그리고 연소가 없어 실내 상시 진열이 가능합니다.

GRAPHITE 전성분9줄
Alcohol Denat.용제
Parfum조성 비공개
Linalool · Limonene · Isoeugenol · Geraniol · Farnesol · Eugenol · Citral알레르겐 7

천연 정유가 한 줄도 이름으로 나오지 않습니다. 서열이 확정인 구간은 2줄뿐입니다. 그리고 공개 노트(흑연·초크·나무)로는 이소유제놀·유제놀·시트랄 셋의 출처를 설명할 수 없습니다 — 노트 표는 처방이 아닙니다.

⚠️ 흑연·분필·잉크는 식물이 아니라 정유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어코드 또는 합성이 반드시 개입하는데, 판매 채널의 브랜드 소개는 「천연 원료만 사용」으로 표기합니다. 브랜드 공식 문구인지는 미확인 E — 단정하지 않습니다.

가격 — EDP 50ml 유럽 €185 · 미국 $210 · 일본 ¥35,200. 세 시장 일관 A. 다만 우리 룸스프레이와 제형이 달라 배수 비교는 성립하지 않습니다.

LE LABO · 르라보 — 뉴욕

2006년. 매장에서 고객이 향을 고르면 그 자리에서 병입하고 라벨을 인쇄해 붙입니다. 2014년 에스티로더가 인수했습니다.

★ 이름의 숫자가 원료의 개수입니다. SANTAL 33 · THÉ NOIR 29 · ANOTHER 13 · ROSE 31. 가장 높은 농도의 원료 이름 + 총 원료 개수. 그런데 Santal 33은 33종 중 8종만 공개되고 나머지는 「Parfum」 한 줄 안에 있습니다. 숫자를 이름에 걸었는데 그 숫자를 확인할 방법이 없습니다.

SANTAL 33THÉ NOIR 29
1Alcohol Denat.Alcohol Denat.
2Iso E SuperParfum
3ParfumWater
4WaterIso E Super
5연필향나무 정유
INCI 줄 수21줄26줄
천연 정유 표기1종 (시더우드 아틀라스)4종 (연필향나무·베르가못·파촐리·로즈)

SANTAL 33은 Iso E Super가 Parfum보다 앞입니다. 향료 컴파운드 전체보다 단일 합성 우디앰버 분자 하나가 더 많다는 뜻이고, 역산하면 조성의 5~15%입니다 B. 이름은 샌달우드에서 왔는데 2위는 샌달우드가 아닙니다.

그밖에 Vanillin(합성 바닐린) · Hexadecanolactone(합성 머스크) · Santalol · Acetyl Cedrene · Rose Ketones가 분자명으로 표기됩니다. 닫는 대신 여는데, 안이 합성입니다.

⚠️ 미국 리테일러 구버전 표기에 Butylphenyl Methylpropional이 확인됩니다. 공식몰 최신 표기에는 없습니다. 법령 사항이므로 원문 확인 전 인용하지 않습니다 E

PENHALIGON'S · 펜할리곤스 — 런던

1870년 런던의 이발소. 1903년 이후 왕실 조달 허가. 로고에 「Established LONDON 1870」을 박아 넣습니다. 155년입니다. 푸이(Puig) 소유.

★ 155년을 갖고도 허구를 덧붙입니다. Portraits Collection — 존재하지 않는 영국 귀족 가문의 가계도를 만들어 향마다 인물과 스캔들을 붙이고, 뚜껑을 그 인물의 동물 머리로 조각합니다. 올해로 10년째입니다. 그리고 Portraits 75ml £245가 일반 라인 100ml £220보다 비쌉니다 — 용량이 작은데 더 비쌉니다.

HALFETI 전성분10줄
Alcohol Denat. / Parfum / Aqua3줄
Linalool · Coumarin · Limonene · Citronellol · Eugenol · Cinnamal · Citral알레르겐 7
천연 정유 이름0종

브랜드가 말하는 노트는 19종이고 성분표에 적는 것은 0종입니다. 자몽·베르가못·사이프러스·커민·넛맥·사프란·로즈·레더·오드·앰버·통카빈·바닐라·샌달우드 — 전부 문장에만 있습니다. 말하는 문서와 적는 문서가 분리되어 있습니다.

⚠️ 우리 회피 목록과 충돌 셋 — ①신남알·유제놀·쿠마린이 전부 있습니다(우리 회피 6번) ②탑노트에 아르무아즈(쑥)가 있습니다. 우리가 투존 관리대상으로 배제한 원료이며, 우리 판단이 과보수였을 가능성을 검토합니다 E ③HALFETI LEATHER는 4·5·6위가 UV 필터, 7위가 BHT이고 그중 에틸헥실살리실레이트는 우리 설계 규칙 7번이 전면 배제한 살리실레이트 계열입니다. 알레르겐 13종.

이 브랜드가 우리 명제의 가장 강한 반례입니다. 「우리는 역사가 없습니다. 나무가 있습니다」라고 적었는데, 여기는 진짜 역사를 갖고도 허구를 얹어 최상단 가격을 받습니다. 서사만으로 값이 섭니다. 이 반례를 적어두지 않으면 「서사를 더 세게 가자」는 주장에 답할 것이 없습니다.

부수 — King's Road Collection. 부티크 안에 회전 전시 갤러리를 열었습니다. 향수 매장에 갤러리가 들어간 사례이며, 우리는 갤러리에 향을 넣는 반대 방향입니다. 그리고 Fragrance Profiling 퀴즈를 이미 운영합니다 — 문진 자체는 차별점이 아니고, 남는 것은 3계층 안전 필터뿐입니다.

D.R. HARRIS · 디알 해리스 — 런던

1790년 세인트제임스가. 외과의 헨리 해리스와 약제사 대니얼 로텔리가 연 Harris' Apothecary가 시작입니다. 235년. 왕실 조달 허가 보유. 다섯 중 유일하게 대기업 소유가 아닙니다.

★ 「Parfum」이 10위입니다. 정유 일곱 종이 그 앞에 있습니다. 다섯 브랜드 중 유일하게 정유를 이름으로, 함량 순서대로, 향료 컴파운드보다 앞에 적습니다.

#WINDSOR EDT비고
1Alcohol Denat.
2Aqua
3스위트오렌지 껍질 추출물
4넛맥 오일
5블랙페퍼 추출물
6엘레미 오일
7제라늄 오일
8파촐리 오일우리 지배층 3위 · 17%
9베티버 오일우리 지배층 1위 · 22%
10Parfum← 여기
11~17부원료 · 알레르겐 6종

서열 확정 구간이 9~10줄입니다. Traditional Cologne도 같습니다 — 베르가못·네롤리·오렌지·레몬·레몬그라스가 전부 Parfum보다 앞에 옵니다. 이 브랜드의 방식입니다.

⚠️ 오렌지와 블랙페퍼는 Oil이 아니라 Extract입니다. 본문 19장의 향료 트랙·성분 트랙 구분이 실물로 나온 사례입니다. 그리고 표기 관리는 일관되지 않습니다 — Arlington Cologne 100ml는 8줄에 정유 0종인데 30·50·500ml는 정유가 표기됩니다. 같은 제품, 다른 용량, 다른 표기.

⚠️ 그런데 한국에서는 치약 브랜드입니다. 국내 공식몰의 전 품목이 치약·칫솔·립밤이고 콜로뉴·EDT·셰이빙 라인이 하나도 없습니다. 「1790년 Chemist의 명가 / 230년 / 영국 왕실 공급 / 23개국 수출」을 전면에 걸고 치약 120g을 12,000원에 팝니다. 대부분 품절, 최근 공지 2025년 4월, SNS 링크는 빈 주소입니다.

235년의 역사와 왕실 조달 허가로도, 채널이 틀리면 치약 브랜드가 됩니다.

본문 5장이 「카테고리가 문제가 아니라 채널과 브랜딩이 문제였다」고 적은 그 문장의 두 번째 실례입니다. 첫 번째는 폐업한 제주 영농조합법인이었습니다. 원료도 역사도 아니고 채널입니다.

Density · 표기 밀도 — 다섯의 좌표
INCI 줄Parfum보다 앞선 정유알레르겐서열 확정
PENHALIGON'S HALFETI100종73줄
MAD et LEN GRAPHITE90종72줄
LE LABO SANTAL 33210종54줄
LE LABO THÉ NOIR 29260종84줄
D.R. HARRIS WINDSOR177종69줄
CERNE20~2212종 · 각 %4전부

「Parfum」을 어디에 놓느냐가 그 브랜드의 태도입니다. 앞에 놓으면 향의 실체가 그 한 단어 안에 숨고, 뒤에 놓으면 앞줄이 곧 처방입니다. 235년 된 약제사만 뒤에 놓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Parfum」 줄 자체가 없습니다.

브랜드무엇을 감추고 무엇을 파는가
MAD et LEN재료를 닫는다 — Parfum 한 줄
LE LABO숫자를 이름에 걸되 셀 수 없다 — 33종 중 8종
PENHALIGON'S역사를 갖고도 허구를 덧붙인다 — 155년 + 가상 가계도
D.R. HARRIS정유를 순서대로 적는다 — 우리와 가장 가까움
CERNE역사가 없어서 나무의 나이를 적는다
Coordinates · 다섯 점이 한 곳을 가리킨다
겹치는 원료
MAD et LEN GRAPHITE시더우드 · 베티버 · 파촐리
LE LABO SANTAL 33시더우드(아틀라스)
LE LABO THÉ NOIR 29시더 · 파촐리
PENHALIGON'S HALFETI CEDAR시더우드 아틀라스 · 파촐리
D.R. HARRIS WINDSOR파촐리 8위 · 베티버 9위

다섯 향 전부에서 시더우드 · 베티버 · 파촐리 중 최소 하나가 나옵니다. 우리 지배층 1 · 2 · 3위이고 합계 58%입니다. 취향의 좌표가 추정이 아니라 다섯 개의 점으로 확정됩니다.

그리고 HALFETI 베이스에 오드(침향)가 있습니다. 침향 질문은 갑자기 나온 것이 아니라 매일 쓰는 향에서 이미 맡고 있던 자리입니다. ⚠️ 다만 향수의 오드는 대부분 합성 우드 어코드이거나 극미량입니다 C. 우리 세스퀴 57.7%가 그 자리를 대신한다는 논지는 그대로 유효합니다.

넷 다 우리보다 오래됐고, 넷 다 우리보다 적게 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