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의 거의 모두가 원료의 개수를 센다.
우리는 나무의 나이를 센다.
향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나무가 자란 시간을 향으로 옮깁니다. 로트마다 산지와 벌채 시기, 최소 수령을 라벨에 적고 성분 성적서를 공개합니다.
이 문서 하나에 시장 · 남의 처방 · 우리 처방 · 전성분 · 규제 · 사업성 · 시스템 · 발주 · 용역 구조가 전부 들어 있습니다. 앞서 나뉘어 있던 기획서와 처방서를 합쳤고, 폐기된 4종 처방은 12종 확정본으로 대체했습니다.
이 문서 안에는 두 종류가 있습니다. 확정은 원료 12종·조성비·8제형 전성분·시험비·규제이고, 미확정은 원료 단가·MOQ·제형별 부향률·개당 원가입니다. 미확정 항목은 빈칸으로 두거나 지어낸 숫자를 넣지 않고 E 표시와 함께 채우는 방법을 적었습니다. 견적이 오면 그 칸만 채우면 됩니다.
확신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무엇이 확인됐고 무엇이 아직 아닌지를 보여줍니다.
| A · 출처 | 공개 자료 · 법령 · 제품 표시사항. 원문을 직접 열어 확인한 것만 |
| B · 역산 | A값으로 계산. 계산식을 밝혔다 |
| C · 검증추정 | 복수 출처가 일치하나 원문 수치는 미확인 |
| D · 단일추정 | 출처 하나. 본문 판단 근거로 쓰지 않는다 |
| E · 미확인 | 아직 모른다. 채우는 방법을 함께 적었다 |
이 체계를 만든 이유는 감사 결과입니다. 「출처 있음」으로 표기했던 일곱 건을 원문에서 다시 확인했더니 일곱 건 전부 어긋났습니다. 시험비는 619,000이 아니라 708,400이었고, 시장 성장률은 논리가 역전됐으며, 원가율 25%는 「자체 생산 대기업 기준」이었습니다. 원인은 하나였습니다 — AI가 출처와 함께 준 숫자를 확인된 것으로 적었습니다.
| 대상 | 경로 | 등급 |
|---|---|---|
| 벤치마크 31종 | 전성분 함량 순 + 마커 화합물 범위로 배합비 추정 | A 순서 / C 함량 |
| Sonc 3종 · TTIONG | 공식몰 상품정보고시 전성분 직접 열람 | A |
| House of Balance | 미국 리테일러 전성분 직접 열람 | A |
| 우리 12종 | 노션 팔레트 + 배합 3층 구조 + 치환표 | C |
전성분 함량 추정의 근거 — 화장품 전성분은 1% 이상만 함량 순 표기, 1% 미만은 순서 무관입니다. 상위 항목은 서열이 확정이고 하위는 서열조차 추정입니다.
숫자가 틀린 것보다 위험한 것은 틀린 줄 모르는 것입니다.
향은 하나, 제품은 넷. 원료 12종, 국산 10%.
| 제품명 | 용량 | 히어로 문구 | 트랙 |
|---|---|---|---|
| CERNE Evening Woods Room Spray | 100ml | The air, after rain. | 방향제 · 분사형 |
| CERNE Evening Woods Diffuser | 200ml | It stays, as the tree did. | 방향제 · 비분사형 |
| CERNE Evening Woods Body Oil | 30ml | Forty years, on skin. | 화장품 · 리브온 |
| CERNE Evening Woods Roll-On | 10ml | Carry the woods. | 화장품 · 리브온 |
| 제품 | 용량 | 가격 | ml당 |
|---|---|---|---|
| Room Spray | 100ml | 55,000 | 550원 |
| Diffuser | 200ml | 79,000 | 395원 |
| Diffuser Refill | 200ml | 59,000 | 본품의 75% |
| Body Oil | 30ml | 52,000 | 1,733원 |
| Roll-On | 10ml | 45,000 | 4,500원 |
앞 문서의 39,000원을 폐기했습니다. 국산 벤치마크 실측에서 히녹 룸스프레이 100ml가 59,000원이었습니다. 제주 편백 단일 원료로 ml당 590원이고 이솝(640원) 바로 아래입니다. 12종 처방에 40년생 심재를 넣고 그보다 싸게 파는 것은 스스로 값을 깎는 일입니다.
| 브랜드 | 제품 | ml당 | 원료 |
|---|---|---|---|
| 라운드어라운드 | 편백 룸스프레이 160ml | 106원 | 편백수 |
| 레필로그 | 120ml 39,000 | 325원 | — |
| CERNE | 100ml 55,000 | 550원 | 12종 · 40년생 심재 |
| 히녹 | Calm & Balance 100ml 59,000 | 590원 | 제주 편백 단일 |
| 이솝 | 100ml 64,000 | 640원 | — |
| 큐리안 | 50ml 39,000 | 780원 | — |
롤온 근거 — 히녹 Calm & Balance Oil 7ml 36,000원(ml당 5,143원) / Sonc 9ml 33,000원(3,667원) / TTIONG 15ml 48,000원(3,200원). 우리 10ml 45,000원은 ml당 4,500원으로 히녹 아래입니다. A
| 브랜드 | 본품 | 리필 | 비율 |
|---|---|---|---|
| 그랑핸드 | 디퓨저 세트 60,000 | 리퀴드 45,000 | 75% |
| 히녹 | Hand Wash 450ml 42,000 | 900ml 74,000 | 2배 용량 · 1.76배 가격 |
| 조선호텔 | 디퓨저 87,000 | 리필 40,000 | 46% |
리필은 소모품이 아니라 대용량 고가 상품입니다. 히녹은 리필이 본품보다 비싸고, 그랑핸드는 세트의 75%입니다. 본체를 한 번 팔면 그 가격의 75%로 반복 판매됩니다.
| CERNE | 프랑스어 나이테. 한국어 표기 세르네. 로고는 동심원 — 이름에서 형태가 나온다 |
| Evening Woods | 향 이름. Forest가 아니라 Woods — Forest는 규모를, Woods는 걸어 들어가는 숲을 말한다 |
| Room Spray · Diffuser · Body Oil · Roll-On | 제형. 설명 없이 읽힌다 |
⚠️ 「세른」 표기는 유럽입자물리연구소 CERN과 소리가 겹쳐 검색이 밀립니다. 한국어 표기는 세르네로 고정. 일본어 セルネ. 상표는 KIPRIS 직접 조회 전입니다 E
| 1 | 선례 | SW19은 「6am」, 플르부아는 「모닝 소일」 — 첫 향 하나로 시작해 그 향이 대표가 됨 |
| 2 | 제형이 라인업을 대신 | 향 1 × 제형 4 = 선택지 4개. 확장은 향이 아니라 제형으로 |
| 3 | MOQ | 충전 라인 최소 가동 수량이 SKU마다 걸림. 향 3종이면 생산비가 세 배 |
| 4 | 명제와 정합 | 「원료 개수를 세지 않는다」면서 향 개수를 늘리는 것은 어긋남 |
⚠️ 반론 — 「단일 향은 취향이 아니면 즉시 이탈, 3~5종 권장」. 이는 향수 기준이며 우리 1호는 룸스프레이·디퓨저라 개인 취향 의존도가 낮습니다. 다만 객실 수가 적어 모수가 작다는 지적은 유효합니다.
| 원료 12종 · 조성비 · 허용 오차 | 지배 4종 72% / 보조 5종 23% / 미량 3종 5% |
| 국산 4종 · 10.0% | 편백 40년생 심재 5 · 황칠 2.5 · 비자나무 1.5 · 때죽나무 1.0 |
| 모노 20.0 : 세스퀴 57.7 = 1 : 2.88 | 먼저 열리고 훨씬 오래 남는 구조 |
| 합성 향료 0 · 표시 알레르겐 4종 | 시장 최저. 벤치마크 10 · Sonc 8~10 · TTIONG·HoB 6 |
| 시험비 1,119,800원 | 분사형 708,400 + 비분사형 411,400 A |
| 상표 03류 237,000원 | 절감조건 A |
원료 12종 kg 단가 · 제형별 부향률 · MOQ · 충전 세팅비 · 조향 개발비. 다섯 개가 이 문서의 모든 원가를 만듭니다. 공개 자료에 없고 견적 두 장으로만 채워집니다.
리필을 정기배송으로 겁니다. 현장 구매가 마지막이 아니라 첫 회차가 됩니다.
| 제품 | 정가 | 구독가 | 할인 |
|---|---|---|---|
| Diffuser Refill 200ml | 59,000 | 50,000 | 15% |
| Body Oil 30ml | 52,000 | 45,000 | 13% |
이것이 R22의 유일한 실증된 해법입니다. 「지방 숙소 굿즈는 기념품으로 인식되고 재구매 접점을 잃는다」가 우리 최대 리스크였는데, 히녹이 리필 정기배송을 12~15% 할인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한 번 온 사람을 다시 못 만나는 목적지형 입지에서 구독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입니다.
근거 — 히녹 [Monthly Delivery] The Spray Refill 45,000 → 38,250(15%) / The Detergent Refill 62,000 → 54,560(12%) / Space Spray Refill 35,000 → 30,800(12%) A
| 카테고리 | 제품 | 한 줄 |
|---|---|---|
| Space | Room Spray · Diffuser · Refill | 공간에 두는 것 |
| Skin | Body Oil · Roll-On | 몸에 얹는 것 |
| Carry | 향낭 · Travel Kit | 가지고 다니는 것 |
| Object | 리드 스틱 · 홀더 | 향을 쓰는 도구 |
히녹이 Home Care · Mind Care · Hand Care · Hair & Body 넷으로 나눕니다. 제형(스프레이·오일)이 아니라 용도입니다. 이 방식이 규제상으로도 안전합니다 — 「Mind Care」는 효능이 아니라 분류이고, 「평온한 마음을 위한」은 상태가 아니라 지향입니다. ⚠️ 다만 히녹의 「편안하게 케어해주는」은 우리 기준으로 0층 경계입니다.
| 제형 | 시장 실거래 | 검토 |
|---|---|---|
| 향낭 · 사쉐 | 히녹 22,000 · 그랑핸드 18,000 | 원가·제조난이도 최저. 현장 시향 키트에도 활용 가능 |
| Travel Kit (30ml×4) | 히녹 39,000 | 객실 어메니티가 이 형태. 시향이 아니라 실사용 |
| 액세서리 | Eye Pillow 39,000 · 세라믹 홀더 35,000 · 디스펜서 홀더 25,000 | 디퓨저 목재 리드를 40년생 편백 부산물로 만들면 서사가 이어짐 |
| 기프트 세트 | 히녹 12종 (30,000~97,000) | 4제품으로 3~4세트 가능. 한국 선물 시즌이 매출 피크 |
⚠️ 객실 어메니티는 Stop Loss의 재고 처리 수단이 아니라 처음부터 채널로 봐야 합니다. 30ml 미니를 객실에 두면 시향이 아니라 사용 경험이 생기고, 그것이 구매로 이어집니다.
| 제품 | 트랙 | 쓸 수 있는 말 |
|---|---|---|
| Room Spray · Diffuser | 방향제 | 효능 표시 불가. 향과 사실만 |
| Body Oil · Roll-On | 화장품 | 0층 — 일반 보습 · 피부 컨디셔닝 · 향 |
1호에서는 효능을 아예 걸지 않습니다. 국산 정유는 로트마다 조성이 변해 효능을 걸면 그 변동이 제품 리스크가 됩니다. 보습은 캐리어가 내고, 그 사이 로트별 GC-MS를 쌓으면 2호 기능성 심사의 규격 근거가 됩니다.
| ❌ 네 제품 모두 금지 | ✅ 쓰는 말 |
|---|---|
| 수면 · 숙면 · 진정 · 항염 · 항균 · 혈행 · 재생 · 완화 · 개선 · 스트레스 방향제 추가 — 무독성 · 환경친화적 | 수령 · 채취 시기 · 산지 · 수종 · 추출 방법 · 로트 · 성적서 저녁 숲 · 비 온 뒤 나무 · 겨울 침엽 · 그늘 |
우리가 파는 것은 효능이 아니라 사실입니다.
이 문서의 값은 여러 번 뒤집혔습니다. 그 과정을 지우지 않고 앞에 둡니다.
| 믿었던 것 | 사실 |
|---|---|
| 오일 30ml 98,000원 | 비교군 대비 2.6배로 방어 불가 |
| 부향률 3~5% | 씻어내는 제품의 상한이었음 |
| 알케미 바에 조제 공간 구획 필요 | 완제품 레이어링 구조에서는 불필요 |
| 국내 우디는 목욕탕 냄새로 실패 | 근거는 개인 리뷰 1건. 폐기 |
| 효능은 말할 수 없다 | 4층을 닫으면서 0층 일반 보습까지 닫았음 |
| 보습을 주축으로 | 보습층은 무향을 원하고 프리미엄은 향이 받는다 |
| 「리추얼 오일」 카테고리 | 소비자 검색어에 없음. 실측 7.15 |
| 부향률 2.1% | 바디오일 기준에서 끌어온 값. 제형 오류 |
| 대상 | 표기했던 것 | 원문 확인 결과 |
|---|---|---|
| 식약처 생산실적 | 방향용이 화장품 전체의 4.5배 성장 | 2024년 역전. +14.7% < +20.9%. 논리 폐기 |
| KTR 시험비 | 619,000원 | 708,400원. 부대비 누락 + 부가세 별도 |
| 특허청 상표 | 253,000원 | 237,000원. 절감조건 미적용 |
| 화학제품안전법 | 벌금 3천만원 | 최대 7천만원 + 과징금 + 공표 의무 |
| KOSA 노임단가 | 공공 고시라 반박 어렵다 | SW 사업 대가 기준. 직무 불일치 |
| 원가율 25% | 화장품 표준 | 「자체 생산 시」 대기업 기준 |
| 카페24 | 월 49,500원~ | 월 이용료 0원. 판매 수수료 3% 별도 |
일곱 건 전부 어긋났습니다. 방향이 제각각이었습니다 — 과소, 과대, 근거 부적합, 논리 역전. 원인은 하나였습니다. AI가 출처와 함께 준 숫자를 「출처 있음」으로 표기했습니다. 출처를 인용했다는 것과 우리가 확인했다는 것은 다릅니다.
| 질문 | 결과 |
|---|---|
| 시판 룸스프레이 실측 부향률 | 확인되지 않음. 1~2% / 5~15% / 10% / 20%로 갈림 |
| 백탁 임계 에탄올 농도 | 확인되지 않음 |
| 지연제 물질명 · 사용률 | 확인되지 않음. 법에 「지연제」 허용 물질군 자체가 없음 |
| 정유 kg 도매가 | 확인되지 않음. 공개 가격표 없음 |
| 40년생 편백 프리미엄 배수 | 확인되지 않음 |
| 원료 MOQ | 확인되지 않음 |
여섯 개 전부 「확인되지 않음」이었습니다. 이건 검색 실패가 아니라 결론입니다. 가격은 협상 대상이라 업체가 공개하지 않습니다. 여기서 계산을 멈추고 견적으로 넘어갑니다.
| 배합비 역추론 | 법적으로는 허용되나 방어력·실익 없음. 구조만 사용 |
| 크라우드펀딩으로 MOQ 충족 | 향 카테고리 최고 실적이 후원자 239명 |
| 벌크 보관 후 분할 충전 | 200개만 충전해도 세팅 시간 동일. 개당 충전비 2~3배 |
| 무수 알코올 처방 | 시판 제품·제조사 진술·DIY 자료 모두 정제수 혼합 |
| 투입일 44일 환산표 | 측정하지 않고 배분한 숫자 |
뒤집혔다는 것은 고쳤다는 뜻입니다. 고치지 않았다면 그것들이 지금 이 문서 안에 그대로 있었을 것입니다.
앞 문서의 처방은 네 종, 국산 100%, 부향 2.1%였습니다. 셋 다 바뀝니다.
| 항목 | 앞 문서 | 이 문서 | 근거 |
|---|---|---|---|
| 원료 수 | 4종 | 12종 | 시판 5제품이 13~31종. 미량이 개성을 만든다 |
| 국산 비중 | 100% | 10% | 노션 확정본 「유럽 메인 + 국산 소량 시그니처 7~10%」 |
| 부향률 | 2.1% 단일 | 제형별 3~40% | 바디오일 기준을 공간 제품에 적용한 오류 |
| 전성분 | 향료만 | 베이스·보존제·부원료 전부 | 신고 서류가 요구하는 것 |
| 합성 향료 | 앰버 고정제 | 0 | 때죽나무 앱솔루트로 치환 — 한국콜마 특허 |
「소나무35 / 편백30 / 40년생20 / 황칠15」는 리브온 오일용 원안이었습니다. 그 값을 제형을 바꿔가며 그대로 끌고 다녔습니다. 그리고 「검증된 한국 숲」이라는 명제가 비율까지 정하도록 놔뒀습니다 — 비율은 조달과 향 완성도가 정하는 값이고, 명제는 라벨이 정합니다.
2026-07-31 확정 — 「구조 = 유럽 검증원료 메인(뼈대·양·안전·완성도) + 한국 자생 소량(시그니처·서사). 국산 7~10%로 정체성.」 근거는 ①유럽 약전은 수백 년 검증·데이터 완비, 국산은 조달 소량·데이터 부족 ②벤치마크·코모·SMN 모두 최적 원료 메인, 자국 고집 안 함 ③딥티크 탐다오처럼 차별화는 소량으로 충분. 김소장 자료도 같은 구조입니다 — 결30은 유럽 21종 + 한국 소나무 1종, 라탐빌은 한국 약초를 HEART에 소량만. A
브랜드 정의 · 벤치마크 해부 · 효능 5층 · 언어 규칙 · 벌칙 · 방향제 트랙 · 시장 규모 · 소비자 · 채널 손익 · 일정 · 중단 기준 · 디자인 · 공간 · 역할과 소유. 이 열네 항목은 앞 문서 그대로 유효합니다.
고쳐야 할 것은 처방과 원가 구간입니다.
국내외 천연 향·바디 브랜드와 스테이 자체 브랜드를 점검했습니다. 거의 모두가 아래쪽에 모입니다.
거의 모두가 브랜드의 서사를 근거로 말합니다. 원료의 기록으로 말하는 쪽은 매장에 머물고, 머문 공간에서 파는 쪽은 다시 서사로 돌아갑니다.
| 브랜드 | 참고할 것 | 참고하지 않을 것 |
|---|---|---|
| 엘로리아 | 한국 원료 + 시·군 산지 표기. 뉴욕 → LA → 한남동. 카페 결합 매장 | 먹거리·약재 원료 축. 문화 서사(태극기·한글·한옥) |
| 히녹 | 제주 편백 단일 원료. 호텔 스파·웰니스 리조트 채널. 리필 구독. 용도별 4카테고리 | 가지치기 부산물 업사이클 서사. 탈취제 기반 |
| 그랑핸드 | 카페 통합 운영. 전 원료 15종 이름 공개. 문학 에세이형 향 설명 | 종로·마포 도심 10곳. 문예공모전·필름사진상 6년 누적 콘텐츠 |
| 아난티 | 2단 가격 구조. 기억 상품과 소모 상품의 분리 | 리조트 스케일 물량 |
| 그랑핸드 | 로컬 직영 + 현장 전용 서비스. 멀티퍼퓸 100ml 35,000원 가성비 구간 | 이니셜 각인 방식 |
| 논픽션 | 미니멀 그래픽. 과장 없는 문안 | 기프트 시장 중심 전략 |
| 탬버린즈 | — | 갤러리형 플래그십 + 대형 앰버서더. 자본 집약형 |
구조가 가장 가까운 것은 그랑핸드입니다. 감성 로컬 상권 직영 + 카페 연계 + 현장 전용 서비스가 요나루키 + 바 + 조제 체험과 같은 구조입니다. 다만 그랑핸드의 개인화가 이름을 새기는 것이라면, 우리는 사람을 읽습니다.
빈 자리는 위쪽입니다. 서사와 기록을 동시에 갖는 칸입니다.
원료를 가진 사람은 브랜드를 만들지 못합니다. 반대로 향을 잘 만드는 브랜드는 원료가 어디서 왔는지 말하지 않습니다. 말할 것이 없기 때문입니다.
「산지 표기」는 비어 있지 않습니다. 엘로리아가 「보성 녹차」로 시·군 단위 산지를 이미 씁니다. 뉴욕 소호에서 시작해 한남동까지 왔고, 3년 만에 SKU 59개입니다.
| 공개 층위 | 시장 | CERNE |
|---|---|---|
| 원료 이름 | 엘로리아가 함 | 함 |
| 산지 (시·군) | 엘로리아 · 히녹이 함 | 함 |
| 전 원료 이름 공개 | 그랑핸드가 함 (15종) | 함 |
| 공간 결합 판매 | 그랑핸드 · 히녹이 함 | 함 |
| 리필 · 구독 | 셋 다 함 | 함 |
| 전성분 + 조성비 | 아무도 안 함 | 함 |
| 수령 | 아무도 안 함 | 최소 40년 |
| 로트별 성적서 | 아무도 안 함 | 함 |
| 잔향 중심 처방 | 아무도 안 함 (전부 톱 편중) | 세스퀴 57.7% |
남은 자리는 넷입니다 — 조성비 · 수령 · 성적서 · 잔향. 산지까지가 서사이고, 그 아래가 기록입니다. 서사는 지어낼 수 있지만 기록은 조달 구조를 바꿔야 나옵니다.
그리고 넷 중 「잔향」만 소비자가 즉시 느낍니다. 조성비·수령·성적서는 라벨이고 잔향은 코입니다. 구매 동인은 향이고 나머지 셋은 그 뒤를 받칩니다.
같은 지적이 세 번 나왔습니다 — 79,000원 향수에서 「4~5시간이면 다 죽는다」, 35,000원 멀티퍼퓸에서 「사용해보면 향이 너무 빨리 날아간다」(직접 사용 관찰), 일반 소비자에서 「룸스프레이는 뿌려도 바로 사라지는 기분」.
⚠️ 다만 이유가 있습니다. 잔향을 만드는 것은 베티버·파촐리·오크모스이고 이들은 비쌉니다. 35,000원에 그걸 넣으면 원가가 안 맞습니다 — 「빨리 날아간다」는 결함이 아니라 가격의 결과입니다. 우리가 잔향으로 가려면 그 가격대에서는 안 됩니다.
엘로리아의 원료 축은 먹거리와 약재입니다 — 보성 녹차 · 깻잎 · 오미자 · 막걸리 · 침향 · 동백. 나무가 없습니다. 노트도 플로럴·앰버·가죽이고 1호 제형은 향수입니다. 같은 「K-향수」 안에 있으나 원료·노트·제형이 전부 다릅니다.
단일 산지의 나무를, 나이까지 적고 성분 성적서를 로트마다 공개해서, 머문 공간에서 파는 것 — 이 자리는 아직 비어 있습니다.
편백 원료를 다루던 한 영농조합법인이 있었습니다. 제주에서 편백 피톤치드 추출수를 만들었고, 편백과 황칠을 배합한 화장료 조성물로 특허를 출원했습니다. 대형 로펌을 선임해 두 번 냈고 두 번 다 거절됐습니다. 온라인 오픈마켓에서 팔았고, 지금은 폐업으로 조회됩니다.
| 실패 요인 (추정) | 우리와의 차이 |
|---|---|
| 목재업 기반. 화장품 역량 없음 | ODM · OEM 활용 |
| 탈취제 카테고리 — 편백수는 저가 경쟁 | 정유만 사용. 편백수 진입 금지 |
| 오픈마켓 유통 — 가격 경쟁 진입 | 공간 채널 |
| 아토피 효능으로 특허 시도 — 진보성 실패 | 효능을 걸지 않음 |
| 채널 없이 직판 | 요나루키가 이미 존재 |
원료를 가진 사람이 브랜드를 만들면 실패하고, 채널을 가진 사람이 원료를 사면 성공합니다. 우리는 후자입니다.
앞 문서는 편백수·탈취제 카테고리 자체를 금지했습니다. 그런데 히녹이 같은 카테고리에서 성공했습니다. 대표 제품 「The Spray」가 탈취·패브릭 용도입니다.
| 폐업 사례 | 히녹 | |
|---|---|---|
| 원료 | 편백수(증류 부산물) | 편백 정유 + 편백수 |
| 채널 | 오픈마켓 | 하이엔드 셀렉트숍 · 럭셔리 호텔 스파 · 웰니스 리조트 |
| 가격 | 저가 경쟁 | 프리미엄. 룸스프레이 100ml 59,000원 |
| 브랜딩 | 없음 | 딥그린 · 미니멀 · 공간 오브제 |
카테고리가 문제가 아니라 채널과 브랜딩이 문제였습니다. 「편백수 진입 금지」를 「저가 채널 진입 금지」로 고칩니다. 우리는 정유만 쓰고 오픈마켓에 가지 않습니다 — 그것으로 충분합니다.
⚠️ 그리고 히녹의 채널이 요나루키와 같은 결입니다. 호텔 스파·웰니스 리조트에 향 브랜드가 들어가는 것이 이미 작동하고 있습니다.
그들의 힘은 향에서 나오고, 우리의 힘은 기록에서 나옵니다.
방향용 제품류는 화장품 전체의 0.4%입니다. 그런데 이 칸은 수입이 국내 생산의 네 배입니다.
| 구분 | 2023 | 2024 | 증감 |
|---|---|---|---|
| 방향용 제품류 | 593억 | 680억 | +14.7% |
| 화장품 전체 | 145,102억 | 175,426억 | +20.9% |
| 목욕용 제품류 | 178억 | 130억 | −27% |
| 피부장벽 · 가려움 개선 | 125억 | 125억 | 보합 |
식약처 보도자료 「’24년 화장품 생산·수출액, 모두 사상 최대실적」 원문 확인 A
「화장품 전체의 4.5배 성장」은 성립하지 않습니다. 그 문장은 2022→2023 한 해 값이었고, 2024년에는 방향용이 전체보다 느립니다. 폐기했습니다.
| 그래도 남는 것 | 수치 | 의미 |
|---|---|---|
| 방향용 수출 | 3,041만 → 3,947만 달러 +29.8% | 국내 생산 증가율의 두 배 |
| 방향용 수입 | 2.69억 달러 · 수입 2위 20.28% | 국내 생산의 네 배 이상. 국산 브랜드의 공백 |
| 목욕용 | −27% | 배스 후순위 판단이 데이터로 확인됨 |
| 국가 | 금액 | 증감 |
|---|---|---|
| 미국 | 21억 8,420만 USD | 1위 등극 |
| 중국 | 20억 1,831만 USD | −19.0% |
| 일본 | 10억 8,674만 USD | +4.9% |
| 세그먼트 | 2026 | 전망 | CAGR |
|---|---|---|---|
| 홈 프래그런스 | 143억 USD | 2033년 265억 | 9.2% |
| 아로마테라피 | 107억 USD | 2033년 170억 | 6.8% |
| 에센셜 오일 블렌드 | 53억 USD | 2034년 108억 | 9.2% |
우디 계열 홈프래그런스가 11.4% CAGR로 가장 빠릅니다. 그리고 경쟁 축이 향·감각에서 원료 진정성과 추적 가능한 소싱으로 이동 중입니다.
⚠️ 전체 에센셜 오일 시장 수치는 출처별로 150억~258억 USD로 2배 가까이 차이납니다. 식품 향료·세정제 포함 여부에 따라 갈리므로 정의를 밝히지 않고 인용하지 않습니다.
작아서 고른 것이 아니라 수입이 네 배인 칸이라서 골랐습니다.
성분이 중요하다고 답한 사람은 70.0%, 실제로 사기 전에 확인하는 사람은 42.5%입니다.
| 확인된 것 | 수치 | 출처 |
|---|---|---|
| 성분을 중요하게 고려 | 70.0% | 오픈서베이 A |
| 구매 전 실제로 확인 | 42.5% | 오픈서베이 A |
| 결정 기준의 이동 (5개년) | 성분·비건 → 후기·가격 | 오픈서베이 A |
| 비건 검색량 증가 (2년) | 2,600% | 화해 C |
인증과 성분 공개는 입장권이지 결정타가 아닙니다. 결정타는 후기와 사용감입니다.
이 넷이 우리 처방의 가장 강한 근거입니다. ① 79,000원 향수에서 지속력 불만이 나옵니다 — 톱 편중 구조입니다. 우리 세스퀴 57.7%, 모노와 1 대 2.88이 정확히 그 반대입니다. ② 「보성 녹차」를 앞세웠는데 소비자는 귤과 가죽을 맡습니다. 서사의 원료와 실제 지배 향이 다르면 서사가 뜬 것으로 읽힙니다.
국산 10%가 향에서 안 들리면 우리도 같은 지적을 받습니다. 「40년 자란 편백」을 앞세웠는데 베티버와 파촐리만 맡힌다면 라벨과 향이 어긋납니다. 그래서 시향 판정에 A5(국산 원료 인지 여부)를 신설했고, 미달 시 사이프러스 14%를 국산 편백 잎으로 치환합니다 — 국산 비중이 10%에서 24%가 됩니다.
과다 쪽 불만이 부족 쪽보다 많습니다. 소비자는 향 계열이 아니라 강도로 말합니다. 「라벤더가 좋아요」가 아니라 「너무 안 독한 걸로요」라고 말합니다.
| 1 | 향의 강도 및 자극성 | 가장 많은 지적 |
| 2 | 제형 및 발림성 | 오일은 흘러내림 |
| 3 | 가격 및 지속력 | 에센셜 오일은 수시간 내 휘발 |
| 층 | 정의 | 판단 |
|---|---|---|
| A | 수면 · 번아웃 해결형 30~45세 | 1순위. 단 소구 표현은 규제 안쪽으로 |
| B | 웰니스 고관여 — 요가 · 필라테스 | 2순위. 리뷰 제공자가 요가 강사·테라피스트로 검증됨 |
| C | 갱년기 · 시니어 | 벤치마크 코어이나 질병 소구 없이 판매 곤란 |
| D | 인테리어 · 감성 20~35세 | 방향제 · 디퓨저 실제 구매층 |
| E | 기프팅 | 매출 피크 |
헤이리 방문객 발화는 카페 · 산책 · 전시 중심이며 아로마 구매 언급이 거의 없습니다. 1차 시장은 「헤이리」가 아니라 「요나루키 숙박객」입니다. 훨씬 좁고 정확합니다.
헤이리는 재방문이 드뭅니다. 온라인 재구매가 전부인데 집에서 실패하면 재구매가 0이 됩니다. 소용량을 먼저 팔고, 문진에 강도를 반드시 넣고, 현장 향과 가정 향이 다르다는 걸 미리 말합니다. 파는 말이 아니라 막는 말인데 이것이 재구매를 만듭니다.
우리가 파는 것은 정보량이 아니라 판단 하나입니다.
무엇을 만들까를 이틀 논의하고 지금 무엇이 팔리는지는 보지 않았습니다. 순서를 뒤집었습니다.
| 제품 | 용량 | 가격 | ml당 | 군 |
|---|---|---|---|---|
| 라운드어라운드 편백 | 160ml | 17,000 | 106원 | 대중 |
| 교보문고 | 60ml | 19,000 | 317원 | 대중 |
| 레필로그 | 120ml | 39,000 | 325원 | 중간 |
| 딥티크 | 150ml | 85,000 | 567원 | 프리미엄 |
| 이솝 | 100ml | 64,000 | 640원 | 프리미엄 |
| 어테이션 | 50ml | 37,000 | 740원 | 프리미엄 |
| 큐리안 | 50ml | 39,000 | 780원 | 프리미엄 |
3만원대 룸스프레이는 50ml가 표준입니다. 100ml에 39,000원을 붙이면 레필로그 120ml 39,000원과 직접 비교되고 용량에서 집니다. 다만 해법은 용량을 줄이는 것이 아니라 가격을 올리는 것이었습니다 — 아래 국산 벤치마크에서 히녹이 100ml를 59,000원에 팝니다. 100ml 55,000원으로 확정했습니다.
| 제품 | 가격 | 비고 |
|---|---|---|
| 오 드 퍼퓸 (건·곤·감·깃) | 79,000~ | 4종 동일가 |
| 깃 엑스트레 드 퍼퓸 | 429,000~ | 한정 캠페인 라인 C |
| 디퓨저 용액 (리필) | 99,000~ | 본체는 품절. 리필 단독 판매 |
| 핸드 앤 바디 워시 | 44,000~ | |
| 핸드 크림 | 38,500~ | |
| 향낭 (Travel Scent Pouch) | 50,000~ | |
| 2ML 디스커버리 | 10,000 | 정가 14,000. 시향을 유료화 |
| 나만의 4+1 세트 | 40,000~70,000 | |
| 디스커버리 세트 + 50/100ML | 299,000~ |
세 가지가 읽힙니다. ① 디퓨저 리필을 단독으로 팝니다 — 「리필이 재구매 엔진」이라는 우리 가설이 실물로 확인됩니다. ② 2ml을 만원에 팝니다 — 시향이 무료가 아니라 상품입니다. ③ 총 59개 SKU이나 3년 전에는 향 8종이었습니다. 시작 크기는 우리와 다르지 않았습니다.
⚠️ 2ml 유료화는 판매이므로 신고 후에만 가능합니다. 우리 무료 시향은 화학제품안전법 제5조제2항제2호의 비매품 시제품 조항을 쓰는 것이라 순서가 다릅니다. 그리고 엘로리아 2ml이 팔리는 이유는 59개 중 무엇을 살지 고르기 위해서입니다 — 향이 1종인 우리에게는 고를 대상이 없습니다.
| 브랜드 | 제품 | 가격 | ml당 |
|---|---|---|---|
| 히녹 제주 편백 단일 | Calm & Balance Room Spray 100ml | 59,000 | 590원 |
| Calm & Balance Oil 7ml 롤온 | 36,000 | 5,143원 | |
| The Hand Wash 450ml / Refill 900ml | 42,000 / 74,000 | — | |
| The Hand & Body Lotion 450ml | 47,000 | — | |
| 향낭 Hyangnang Kit | 22,000 | — | |
| Eye Pillow · 세라믹 홀더 · 디스펜서 홀더 | 39,000 / 35,000 / 25,000 | 액세서리 | |
| 그랑핸드 향 26종 | 멀티 퍼퓸 100ml | 35,000 | 350원 |
| 디퓨저 세트 / 리퀴드(리필) | 60,000 / 45,000 | 리필이 75% | |
| 바디워시 | 39,000 | — | |
| 사쉐 | 18,000 | — |
히녹이 단일 원료로 ml당 590원을 받습니다. 이솝(640원) 바로 아래이고 우리 초안 39,000원(390원)의 1.5배입니다. 가격을 55,000원으로 올린 근거가 이것입니다.
Essential TO GO Kit 30,000 / Hand Balm Gift Set 32,000 / Soap Gift Set 36,000 / Drive Care 38,000 / Spray Gift Set 41,000 / Detergent Gift Set 49,000 / Hand Balm & Holder 49,000 / Hand Wash Gift Set 49,000 / Hand Set 67,000 / Signature 83,000 / New Parents 87,000 / Housewarming 90,000 / Fabric Care 97,000
세트가 단품보다 비싸고 최고가가 97,000원입니다. 그리고 상황별로 이름을 붙였습니다 — 드라이브 · 출산 · 집들이 · 패브릭. Box Set / Pouch Set으로 포장 형태까지 나눕니다. 우리 4제품으로도 3~4세트가 나옵니다.
| 브랜드 | 제품 | 가격 |
|---|---|---|
| 파르나스 | 디퓨저 200ml | 95,000 |
| 파르나스 | 룸스프레이 100ml | 88,000 |
| 조선호텔 | 시그니처 디퓨저 | 55,000 – 87,000 |
| 조선호텔 | 디퓨저 리필 200ml | 40,000 |
| 워커힐 | 달항아리 디퓨저 | 75,000 |
| 아난티 | 바디워시 500ml | 19,000 |
아난티가 2단 구조의 교본입니다. 디퓨저는 비싸게, 바디워시 500ml는 19,000원. 비싼 것은 기억을 팔고 싼 것은 습관을 팝니다.
| 키워드 | 언급량 | 바디오일=100 |
|---|---|---|
| 향수 | 75,745 | 3,241 |
| 바디오일 | 2,337 | 100 |
| 퍼퓸오일 | 167 | 7.15 |
Sometrend 실측. 2026.07.03~08.02, 블로그·뉴스 한정. 숫자를 보기 전에 정한 기준(10 이상 실재 / 3 이하 없음)에 따라 「퍼퓸오일」 안을 폐기했습니다.
| 브랜드 | 첫 제품 | 첫 가격 | 초기 SKU |
|---|---|---|---|
| 탬버린즈 | 핸드크림 | 32,000 | 1개 |
| 에이딕트 | 솔리드 퍼퓸 | 34,000 | 3~4개 |
| 그랑핸드 | 멀티 프래그런스 | 35,000 | 5~8개 |
| 포맨트 | 시그니처 퍼퓸 | 39,000 | 1~2개 |
| 유형 | 원인 | 우리와의 거리 |
|---|---|---|
| 크라우드펀딩 인디 향수 | 재구매 유치 실패 + 유통 진출 실패 | 최대 미해결과 같음 |
| 1세대 인디 | D2C 광고비를 못 견디고 제조로 피봇 | 온라인 신규 광고 배제의 근거 |
| 지방 숙소·스파 굿즈 | 「기념품」 인식 · 재구매 접점 상실 · MOQ 미소진 | 그림이 정확히 겹침 |
배운 것은 속도가 아니라 시작하는 크기입니다.
스위스 브랜드는 1930년에 시작했고 한국에는 2013년 들어왔습니다. 뜯어보면 우리가 무엇을 하지 말아야 하는지가 나옵니다.
| 카테고리 | 품목 | 비중 |
|---|---|---|
| 페이스케어 | 20 | 30% |
| 허브 에센셜 오일 | 19 | 29% |
| 허브크림 | 14 | 21% |
| 바디케어 | 6 | 9% |
| 배스 & 스파 | 6 | 9% |
페이스케어와 허브크림을 합치면 34종, 전체의 52%입니다. 아로마 브랜드가 아니라 스킨케어 브랜드이며, 간판 제품인 31 허브 오일은 이야기를 만들고 매출은 얼굴과 크림에서 나오는 구조입니다.
허브크림 14종이 전부 원료명을 제품명으로 씁니다. 마로니에 · 백리향 · 아욱 · 카모마일 · 카렌듈라 · 아르니카 · 티트리 · 노간주 · 라벤더. 규격은 30ml×3 / 100ml로 통일돼 있습니다.
「백리향 크림」은 원료만 말합니다. 그런데 2012년 행정처분 대상이 정확히 백리향 크림 · 노간주 크림 · 31 허브 오일이었습니다. 이름이 아니라 설명 문구에서 걸렸습니다.
페이스케어 20종 중 12종이 하나의 라인입니다. 스위스의 상징과 알프스 장미라는 원료 서사 하나로 12개 제품을 묶었습니다.
읽어야 할 것은 31이 아니라 5 더하기 26입니다. 소수가 향을 정하고 다수가 깊이를 만듭니다. 90년 유지된 구조이고, 미량 원료를 빼면 향이 납작해집니다 — 함량과 기여도는 비례하지 않습니다.
| 제품 | 정가 | 할인 | 실판매가 |
|---|---|---|---|
| 31 허브 오일 80ml | 80,000 | 20% | 64,000 |
| 백리향 크림 | 48,000 | 15% | 40,800 |
| 에델바이스 발삼 500ml | 99,000 | 20% | 79,200 |
| 알펜로제 페이스 세트 | 286,000 | 25% | 214,500 |
| 2012년 | 2025년 | |
|---|---|---|
| 대상 | 백리향 크림 · 노간주 크림 · 31 허브 오일 | 안티셀룰라이트 바디스크럽 |
| 사유 | 의약품 오인 우려 광고 | 표시 · 광고 위반 |
| 처분 | 품목별 광고업무정지 3개월 | 광고업무정지 3개월 |
13년 간격으로 반복됐고 2012년에는 간판 3종이 동시에 걸렸습니다. 본사 문구를 번역해 쓰는 구조적 문제로 보입니다. 우리는 처음부터 한국어로 설계합니다.
백리향 크림과 노간주 크림을 1:1로 덜고
31오일 10~15방울과 함께 섞어
목과 어깨에 흡수될 때까지 마사지
파는 것은 오일이 아니라 사용 프로토콜입니다. 배합비가 비밀인 것이 아니라 비밀일 필요가 없었습니다. 조성은 90년 전에 정해졌고, 소비자가 사는 것은 「1:1에 10~15방울」이라는 지침이며 이를 컨설턴트가 대면으로 전달합니다.
그들은 프로토콜을 하나 만들어 90년을 팔았고, 우리는 문진마다 새로 만듭니다.
전성분을 함량 순으로 확보했습니다. 소비자가 말하는 「파스 냄새」는 은유가 아니라 조성의 5분의 1입니다.
| # | 원료 | 추정 | 근거 마커 |
|---|---|---|---|
| 1 | 유칼립투스잎 | 21.0% | 1,8-시네올 50–70% |
| 2 | 오렌지껍질 | 15.0% | 리모넨 90–98%. 알레르겐 1위 |
| 3 | 콘민트 | 12.0% | 멘톨 30–80% |
| 4 | 스타아니스 | 8.5% | trans-아네톨 80–95% |
| 5 | 레몬껍질 | 6.5% | 리모넨 · 시트랄 |
| 6 | 인삼추출물 | 4.5% | 정유 아님. 마커 없음 |
| 7 | 시트로넬라 | 3.5% | 시트로넬알 30–50% |
| 8 | 파인 (Pinus mugo) | 3.2% | α-피넨 20–50% |
| 9 | 로즈마리잎 | 2.8% | 캠퍼 + 1,8-시네올 |
| 10 | 회향 | 2.5% | 펜촌 + 아네톨 |
| 11 | 육두구커넬 | 2.0% | 미리스티신 5–15% |
| 12 | 카제푸트 | 1.8% | 1,8-시네올 40–70% |
| 13 | 레몬밤잎 | 1.6% | 시트랄 20–60% |
| 14 | 벤조인수지 | 1.5% | 벤질벤조에이트 |
| 15 | 라벤더 | 1.4% | 리날릴아세테이트 25–46% |
| 16 | 타라곤뿌리 | 1.2% | 에스트라골 60–80% |
| 17 | 몰약 | 1.1% | 푸라노유데스마디엔 |
| 18 | 클로브꽃 | 1.0% | 유제놀 70–90% |
| 19 | 딜 | 0.9% | 카르본 |
| 20 | 셀러리 | 0.85% | 프탈라이드 |
| 21 | 두송열매 | 0.8% | α-피넨 · 사비넨 |
| 22 | 살비아 | 0.75% | 투욘. 독성으로 저함량 필연 |
| 23 | 타임꽃/잎 | 0.7% | 티몰 30–50% |
| 24 | 바닐라열매 | 0.65% | 바닐린 |
| 25 | 실론시나몬껍질 | 0.6% | 신남알 50–75% |
| 26 | 로즈우드 | 0.55% | 리날룰 70–90% |
| 27 | 캐러웨이열매 | 0.5% | 카르본 50–70% |
| 28 | 파스향나무 (윈터그린) | 0.45% | 메틸살리실레이트 96–99% |
| 29 | 마트리카리아꽃 | 0.4% | 카마줄렌 |
| 30 | 아이리스뿌리 | 0.35% | 이론 |
| 31 | 바질 | 0.3% | 메틸차비콜 · 리날룰 |
| 구간 | 오차 | 신뢰 |
|---|---|---|
| 1–5위 | ±30% | 높음. 서열 확정 + 마커 명확 |
| 6–15위 | ±50% | 중 |
| 16–31위 | ±70% | 낮음. 서열만 확실, 값은 배분 추정 |
| 화합물 | 공급원 | 추정 총량 |
|---|---|---|
| 리모넨 | 오렌지 + 레몬 + 캐러웨이 | 약 19% |
| 1,8-시네올 | 유칼립투스 + 카제푸트 + 로즈마리 | 약 15% |
| 아네톨 | 스타아니스 + 회향 | 약 9% |
| 멘톨 | 콘민트 | 약 7% |
| α-피넨 | 파인 + 두송 + 로즈마리 | 약 2% |
| 유제놀 | 클로브 + 시나몬 | 약 0.9% |
| 메틸살리실레이트 | 윈터그린 | 약 0.44% |
시네올 15 + 멘톨 7 + 살리실레이트 0.44. 냉감 화합물이 조성의 5분의 1입니다. 향 제품의 소구가 아니라 국소 진통제의 소구이고, 13년 간격 두 차례 행정처분의 실체입니다.
캐리어가 없다 — 전성분 어디에도 호호바·스위트아몬드·해바라기씨가 없습니다. 100% 정유 원액이며 원액 일차피부자극지수 1.5–2.5(경도~중등도), 0.5–1.0% 희석 시 0.00–0.08(비자극). 소비자 불만이 이로써 설명됩니다.
파스향나무는 윈터그린이다 — 본사 기술자료표의 Gaulteria가 전성분 28번입니다. 메틸살리실레이트 최대 99% 함유, 1mL = 아스피린 1.4g 등가, 체내에서 살리실산으로 대사. Health Canada는 국소 제품 1% 이하 규정. 제품 내 0.2–0.8%로 규제 범위 안이나 우리는 이 계열을 쓰지 않습니다.
표시 알레르겐 10종 — 리모넨 · 시트랄 · 유제놀 · 신남알 · 제라니올 · 파네솔 · 리날룰 · 벤질벤조에이트 · 시트로넬올 · 쿠마린
읽어야 할 것은 31이 아니라 5 더하기 26입니다. 소수가 향을 정하고 다수가 깊이를 만듭니다.
공식몰 상품정보고시에서 전성분을 직접 확보했습니다. 함량은 표기 순서와 1% 규정으로 역산했습니다.
| # | 성분 | 기능 | 추정 |
|---|---|---|---|
| 1 | 호호바씨오일 | 캐리어 | 45~55% |
| 2 | 카프릴릭/카프릭트라이글리세라이드 | 캐리어(MCT) | 30~40% |
| 3 | 베르가모트오일 | 향료·톱 | 2~4% |
| 4 | 필리핀오렌지껍질오일 | 향료·톱 | 1.5~3% |
| 5 | 서양자초(딜)씨오일 | 향료 | 1~2% |
| 6 | 멕시칸주니퍼오일 | 향료 | 0.8~1.5% |
| 7 | 자몽껍질오일 | 향료 | 0.6~1.2% |
| 8 | 두송열매오일 | 향료 | 0.5~1% |
| 9 | 매스틱타임허브오일 | 향료 | 0.4~0.8% |
| 10 | 레몬껍질오일 | 향료 | 0.3~0.7% |
| 11 | 몰약오일 | 향료·베이스 | 0.3~0.6% |
| 12 | 라벤더오일 | 향료 | 0.2~0.5% |
| 13 | 당귤껍질오일 | 향료 | 0.2~0.4% |
| 14 | 로즈마리잎오일 | 향료 | 0.15~0.3% |
| 15 | 바질오일 | 향료 | 0.1~0.25% |
| 16 | 솔잣나무오일 | 향료 | 0.1~0.2% |
| 17 | 유칼립투스잎오일 | 향료 | 0.08~0.15% |
| 18 | 베티버뿌리오일 | 향료·베이스 | 0.05~0.1% |
| 19 | 1,2-헥산다이올 | 보존 | 0.3~0.5% |
| 20 | 에틸헥실글리세린 | 보존 보조 | 0.05~0.1% |
| 21~28 | 리모넨 · 시트랄 · 유제놀 · 신남알 · 제라니올 · 파네솔 · 리날룰 · 벤질벤조에이트 · 시트로넬올 · 쿠마린 | 알레르겐 8종 | 자연 함유 |
부향률 약 10~15% · 캐리어 85~90% · 오차 1~2위 ±15% / 3~10위 ±40% / 11~18위 ±60%
| # | 성분 | 기능 | 추정 |
|---|---|---|---|
| 1 | 호호바씨오일 | 캐리어 | 45~55% |
| 2 | 카프릴릭/카프릭트라이글리세라이드 | 캐리어(MCT) | 30~40% |
| 3 | 멘톨 | 활성·냉감 | 3~6% |
| 4 | 유칼립투스잎오일 | 향료·톱 | 2~4% |
| 5 | 레몬껍질오일 | 향료·톱 | 1.5~3% |
| 6 | 콘민트오일 | 향료·냉감 | 1~2% |
| 7 | 유향나무오일 | 향료 | 0.8~1.5% |
| 8 | 편백목부오일 | 향료·베이스 | 0.6~1.2% |
| 9 | 무고소나무잎오일 | 향료 | 0.5~1% |
| 10 | 몰약오일 | 향료·베이스 | 0.4~0.8% |
| 11 | 라임전초오일 | 향료 | 0.3~0.6% |
| 12 | 서양자초씨오일 | 향료 | 0.2~0.5% |
| 13 | 캐모마일꽃오일 | 향료 | 0.2~0.4% |
| 14 | 실론시나몬껍질오일 | 향료 | 0.15~0.3% |
| 15 | 로즈마리잎오일 | 향료 | 0.1~0.25% |
| 16 | 스피어민트잎오일 | 향료 | 0.1~0.2% |
| 17 | 1,2-헥산다이올 | 보존 | 0.3~0.5% |
| 18 | 에틸헥실글리세린 | 보존 보조 | 0.05~0.1% |
| 19~28 | 리모넨 · 신남알 · 시트랄 · 리날룰 · 벤질살리실레이트 · 유제놀 · 제라니올 · 신나밀알코올 · 시트로넬올 · 벤질벤조에이트 | 알레르겐 10종 | 자연 함유 |
3위가 멘톨 단일 화합물입니다. 정유가 아니라 분리 화합물을 직접 넣었고, 「천연 아로마 오일」이라 하면서 3위가 단일 화합물입니다. 그리고 편백목부 8위 · 무고소나무 9위 — 우리와 같은 나무를 합쳐 2% 미만으로 씁니다.
| # | 성분 | 기능 | 추정 |
|---|---|---|---|
| 1 | 호호바씨오일 | 캐리어 | 45~55% |
| 2 | 카프릴릭/카프릭트라이글리세라이드 | 캐리어(MCT) | 30~40% |
| 3 | 매스틱타임허브오일 | 향료·톱 | 2~4% |
| 4 | 클레리(클라리세이지)오일 | 향료·미들 | 1.5~3% |
| 5 | 라벤더오일 | 향료·미들 | 1.2~2.5% |
| 6 | 멕시칸주니퍼오일 | 향료 | 1~2% |
| 7 | 로즈마리잎오일 | 향료 | 0.8~1.5% |
| 8 | 센티드제라늄오일 | 향료 | 0.6~1.2% |
| 9 | 팔마로사오일 | 향료 | 0.5~1% |
| 10 | 비터오렌지잎/잔가지오일 | 향료 | 0.4~0.8% |
| 11 | 광곽향(패출리)오일 | 향료·베이스 | 0.3~0.6% |
| 12 | 몰약오일 | 향료·베이스 | 0.25~0.5% |
| 13 | 캐모마일꽃오일 | 향료 | 0.2~0.4% |
| 14 | 필리핀오렌지껍질오일 | 향료 | 0.15~0.3% |
| 15 | 유향나무오일 | 향료·베이스 | 0.1~0.25% |
| 16 | 1,2-헥산다이올 | 보존 | 0.3~0.5% |
| 17 | 에틸헥실글리세린 | 보존 보조 | 0.05~0.1% |
| 18~26 | 제라니올 · 리날룰 · 리모넨 · 시트랄 · 파네솔 · 쿠마린 · 유제놀 · 시트로넬올 · 벤질살리실레이트 | 알레르겐 9종 | 자연 함유 |
| # | 성분 | 기능 | 추정 |
|---|---|---|---|
| 1 | 다이메티콘 | 실리콘 기제 | 30~40% |
| 2 | 호호바씨오일 | 캐리어 | 20~30% |
| 3 | 해바라기씨오일 | 캐리어 | 10~15% |
| 4 | 세틸에틸헥사노에이트 | 합성 에스터 | 5~10% |
| 5 | 파스향나무잎오일 (윈터그린) | 활성·진통 | 3~6% |
| 6 | 콘민트오일 | 활성·냉감 | 2~5% |
| 7 | 멘톨 | 활성·냉감 | 2~4% |
| 8 | 하이드로제네이티드에틸헥실올리베이트 | 합성 에스터 | 1~3% |
| 9 | 코코넛야자오일 | 캐리어 | 1~2% |
| 10 | 향료 | 합성 컴파운드 | 1~2% |
| 11 | 향료 | 합성 컴파운드 2 | 0.8~1.5% |
| 12 | 베르가모트껍질오일 (FCF) | 향료·톱 | 0.5~1% |
| 13 | 오렌지껍질오일 | 향료·톱 | 0.4~0.8% |
| 14 | 하이드로제네이티드캐스터오일/세바식애씨드코폴리머 | 점증 | 0.3~0.6% |
| 15 | 연필향나무목부오일 (시더우드) | 향료·미들 | 0.2~0.5% |
| 16 | 하이드로제네이티드올리브오일불검화물 | 컨디셔닝 | 0.1~0.3% |
| 17~22 | 리모넨 · 리날룰 · 벤질살리실레이트 · 쿠마린 · 유제놀 · 시트랄 | 알레르겐 6종 | 자연 함유 |
1위가 실리콘이고, 「향료」가 두 번 표기됩니다. 합성 컴파운드 2종을 쓰며, 전성분에서 향의 실체가 「향료」 한 줄로 뭉개집니다. 그리고 우리가 배제한 윈터그린이 5위 3~6%로 벤치마크(0.44%)의 일곱 배 이상입니다.
✅ 피부자극 인체시험 실시 — P&K 피부임상연구센터, 20~55세 32명, 자극지수 0.00. CMIT/MIT/메탄올/글리옥살/파라벤/색소 FREE 표기. 베르가모트는 FCF(푸로쿠마린 제거) 등급 사용.
| # | 성분 | 기능 | 추정 |
|---|---|---|---|
| 1 | 정제수 | 용매 | 50~65% |
| 2 | 알코올 | 용매·속건 | 20~30% |
| 3 | C12-14 알케스-12 | 계면활성제 | 3~6% |
| 4 | 프로판다이올 | 보습·용매 | 2~5% |
| 5 | 1,2-헥산다이올 | 보존 | 1~3% |
| 6 | 하이드록시프로필메틸셀룰로오스 | 점증(겔화) | 0.8~2% |
| 7 | 향료 (Fragrance) | 합성 컴파운드 | 0.5~1.5% |
| 8 | 벤질벤조에이트 | 향료·고정 | 0.3~0.8% |
| 9 | 부틸렌글라이콜 | 용매 | 0.3~0.7% |
| 10 | 에틸헥실글리세린 | 보존 보조 | 0.1~0.3% |
| 11 | 미역(Undaria)추출물 | 활성 | 0.1~0.5% |
| 12 | 소듐클로라이드 | 점도 조절 | 0.1~0.3% |
| 13 | 덱스트린 | 흡수 | 0.1~0.2% |
| 14 | 카카오추출물 | 활성 | 0.05~0.15% |
| 15 | 황련뿌리추출물 | 활성·항균 | 0.05~0.15% |
| 16 | 후코이단 | 활성 | 0.03~0.1% |
| 17 | 아스코빅애씨드 | 활성 | 0.03~0.1% |
| 18 | 베르가모트오일 | 향료 — 최하위 | 0.02~0.08% |
| 19~24 | 알파-아이소메칠아이오논 · 리날룰 · 리모넨 · 유제놀 · 시트랄 · 제라니올 | 알레르겐 6종 | 자연 함유 |
「Herbal」인데 베르가모트가 19위 최하위이고 향은 합성 Fragrance 7위가 만듭니다. 한국 원료(미역·황련)도 12·16위 미량입니다. 「Herbal」은 성분이 아니라 이름입니다.
라인 실거래가 — 데오 $32 / GLOW(나이아신아마이드 5%, 무향) $35 / 바디미스트 $58 / 바디버터 $49 / 바디스크럽 $44 / 바디워시 $43 / 바디 슬로우 오일 세럼 $54. ⚠️ 효능으로 갈 때는 향을 버립니다.
다섯 제품을 다 열어보니 캐리어가 제품을 정하고 향료는 그 위에 얹히는 10% 이하였습니다.
| Sonc 001 | Sonc 002 | Sonc 003 | TTIONG | HoB | |
|---|---|---|---|---|---|
| 제형 | 유성 롤온 | 유성 롤온 | 유성 롤온 | 실리콘 세럼 | 수성 겔 |
| 1위 | 호호바 | 호호바 | 호호바 | 다이메티콘 | 정제수 |
| 2위 | MCT | MCT | MCT | 호호바 | 알코올 |
| 부향률 | 10~15% | 10~15% | 8~13% | 8~14% | 1~2% |
| 합성 향료 | ✕ | ✕ | ✕ | 2종 | 1종 |
| 활성 화합물 | — | 멘톨 | — | 멘톨·윈터그린 | 나이아신아마이드 |
| 보존제 | 2종 | 2종 | 2종 | 무수 | 2종 |
| 알레르겐 | 8 | 10 | 9 | 6 | 6 |
| 원료 수 | 16 | 13 | 13 | 16 | 19 |
| ml당 | 3,667원 | 3,667원 | 3,667원 | 3,200원 | 약 900원 |
| 1 | 캐리어가 제품을 정한다 | 호호바+MCT / 다이메티콘 / 물+알코올. 향료는 그 위에 얹히는 10% 이하 |
| 2 | 「천연」 넷 중 둘이 합성 향료 | Sonc만 정유 100%. TTIONG·HoB는 컴파운드 — 전성분에 「향료」로 뭉개짐 |
| 3 | 알레르겐 6~10종이 표준 | 벤치마크도 10종. 시장 전체가 이 구간 |
| 4 | 유성인데도 보존제가 들어간다 | 1,2-헥산다이올 + 에틸헥실글리세린. 「단순 혼합이라 방부 불필요」는 성립하지 않음 |
| 5 | 롤온 부향률이 8~15% | 「리브온 1~2%」는 바디오일 기준. 국소 도포는 다르다 |
| 6 | 시장 전부가 냉감·통증 축 | 벤치마크 · Sonc 002 · TTIONG 셋 다 멘톨. 우리 처방에 0%인 것이 유일한 차별 |
그리고 다섯 브랜드 중 어느 하나도 원료의 산지·수령을 적지 않습니다. TTIONG이 「from Italy · from Brazil · from USA」로 국가를 표기하는 것이 가장 앞선 수준입니다. 시·군 단위 산지와 수령은 비어 있습니다.
따라 할 수 없는 이유는 태도가 아니라 조달 구조입니다.
국립산림과학원이 식물정유은행을 운영합니다. 활용 주목적이 기능성 화장품 원료와 향수 소재 발굴입니다.
| 기능성 향수 시제품 | 「숲 · 나무 · 벚꽃 향」 표현 향 제작 완료 |
| 비자나무 시제품 | 「비자&길마가지」 — 비자 잎 정유를 탑노트로. 특허 출원 중 · 기술이전 논의 중 |
| 효능별 자생 정유 분류 | 미백 — 구상나무·생달나무·새덕이 / 주름개선 — 생달나무·감국·실화백 / 항천식 — 비자나무·배초향 / 인플루엔자 억제 — 산초·상산 / 항염 — 곰취·새덕이 |
| 성분사전 등재 | 13건 중 확인 3건 — 구상나무 · 리기다소나무 · 잣나무 (등재 = 화장품 합법 사용 가능) |
| 구상나무 추출 조건 | 정유 수율 최적 40~80분 / 기능성 유효성분 최대 120~160분 — 목적별 맞춤 생산 가능 |
| 편백 부위별 | 심재와 잎의 향기성분이 다름. 심재도 화장품 신소재 가치 (고려대 연구) |
「한국 나무로 향을 만든다」는 우리가 처음이 아닙니다. 국가가 이미 했고 시제품까지 나왔습니다. 이것은 경쟁이 아니라 근거입니다 — 우리 서사의 가장 강한 뒷받침이며, 동시에 「국산 정유로 향이 된다」는 것이 검증됐다는 뜻입니다.
| 정유·향료 무역수지 | 수입 4,634억 / 수출 495억 = 적자 4,139억 |
| 연구 증가 | 식물정유 논문 1,562(2015) → 3,416(2024) · 산업재산권 659 → 1,039 |
| 의미 | 국산 자생정유의 수입 대체가 정책 과제. 공공 협력·기술이전 경로가 열려 있다 |
⚠️ 원본 DB는 접근 차단으로 2차 보도 기반이며, 개별 수종의 향 프로파일·성분 수치는 미확인입니다. 성분사전 등재 13건 전체 목록도 공개 DB가 없어 3건만 확인했습니다. E
효능 분류(미백·주름·항염)는 연구 결과를 인용할 수 있으나 제품 효능으로 소구할 수 없습니다. 「국립산림과학원 연구에 따르면 구상나무 정유에 미백 관련 연구가 있다」는 가능하고, 「미백됩니다」는 불가입니다. 이 구분이 우리 언어 규칙의 핵심입니다.
특허·시제품이 있다는 것은 원료를 쓸 수 있다는 뜻이지 그 특허를 쓸 수 있다는 뜻이 아닙니다.
후보 원료가 실제로 화장품·향료에 쓰이고 있는지를 특허와 등재로 확인했습니다.
| 원료 | 실사용 근거 | 노트 | 조달 |
|---|---|---|---|
| 편백 | 여드름·아토피 특허 다수 (추출물 5~30%) · 급성독성 LD50 2,000mg/kg↑ · 일차피부자극지수 0.00(30배 희석) 시험자료 보유 | 우디 | 양산 |
| 소나무(적송) | 소나무향 재현 향료 특허(피넨·리모넨), 노각나무 병용 | 우디 베이스 | 양산 |
| 잣나무 | 성분사전 등재 | 우디 | 양산 |
| 비자나무 | 산림과학원 향수 시제품 탑노트. 보습·주름·항균 화장품 특허 다수 | 톱 (시트러스) | 소량 → 기술이전 가능성 |
| 때죽나무 | 한국콜마 「때죽나무꽃 향취 재현 향료 조성물」 특허 | 베이스 — 국산 안식향 | 확인 필요 E |
| 배초향 | 광노화(병풀+배초향) 특허 · 근기능 특허 · 아모레 배초향 특허 | 하트 (허브) | 재배 |
| 감국 | 감국 꽃잎 선향 특허 (황칠·소나무·솔방울 배합) · 주름개선 우수 | 하트 | 재배 |
| 구상나무 | 산림과학원 미백·주름 연구 · 성분사전 등재 | 시그니처 | 소량 · 멸종위기 등재 확인 필요 |
| 황칠 | 전남산림연구원 아로마 향수 개발 · 세스퀴테르펜 70~80% | 고정 | 소량 |
| 당귀 · 천궁 | 화장품 추출물 특허 (정유 함유) | 약초 포인트 | 재배 |
후보 전부가 실사용 근거를 갖고 있습니다. 특히 때죽나무는 한국콜마가 향취 재현 특허를 낼 만큼 향료 가치가 인정된 원료이고, 실제로 안식향(벤조인)의 국산 대응입니다.
제주닮 — 자생 동백·수국 기반. 3년 연속 만족도 1위, 230매장·면세점. 관광객 향 체험 → 구매 구조가 우리 alchemy bar 모델과 동일. 아꼬제 — JCC 제주화장품인증, True Made in Jeju.
⚠️ 특허·시제품 존재는 원료 사용 가능이지 그 특허의 사용권이 아닙니다. 비자나무 기술이전은 논의 대상입니다. 성분사전 등재번호·표시명칭은 원료사 조회 몫입니다.
국내 향료시장은 90% 이상 수입 의존이고, 기존 산림욕향은 정유 단순혼합이 많습니다.
오래 자란 나무는 다른 향이 납니다. 가벼운 성분이 줄고 무거운 성분이 늘어 향이 길게 남습니다. 취향이 아니라 성분의 변화입니다.
| 유령목 10–20년 | 고령목 40년 이상 | |
|---|---|---|
| 우세 성분 | α-피넨 · 사비넨 · 리모넨 (모노테르펜) | 터피넨-4-올 · 엘레몰 · γ-카디넨 (세스퀴테르펜 · 알코올) |
| 향 구조 | 톱노트. 상쾌 · 휘발성 강함 | 바텀노트. 깊고 그윽함 |
| 지속성 | 짧음 | 길다 |
| 정유 수율 | 0.8–1.2% | 0.4–0.6% |
| 같은 양을 얻으려면 | 기준 | 두 배의 나무 |
수율이 절반이라는 것은 원가가 두 배라는 뜻입니다. 비쌀 이유가 물리적으로 존재합니다. 사유림 기준벌기령이 40년이므로 법이 정한 최소 나이를 그대로 표기합니다 — 「최소 40년」은 마케팅 문구가 아니라 법정 기준의 인용입니다.
업계도 수령을 품질 기준으로 씁니다. 「나무의 수령이 오래될수록 고급 편백오일이다. 40년 이상 성장한 나무는 잎이 높이 달려 있어 채취가 위험하고 어렵다. 시중 판매되는 편백유는 20년생이 대부분이다.」
| 시간을 향으로 | 오래 자란 나무는 다른 향이 난다. 가벼운 성분이 줄고 무거운 성분이 늘어 향이 길게 남는다 |
| 시간을 신뢰로 | 어디서 왔고 언제 베었고 몇 해를 자랐고 얼마나 말렸는지 라벨에 적는다. 성적서를 로트마다 공개한다 |
수령별 수율·성분 수치는 연구 자료 기반이며 국립산림과학원 원문 확인 절차를 진행 중입니다. 확정 전까지 대외 수치로 쓰지 않습니다. 이 표가 무너지면 「오래 걸려야만 나오는 것」이 문학이 됩니다. E · 최우선
우디 계열 홈프래그런스가 2026–2033년 11.4% CAGR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이유가 길고 깊은 향 프로파일 선호입니다. 40년생 편백이 정확히 그 물건입니다.
이 문서에서 가장 방어가 필요한 문장입니다. 40년생 심재는 벌목해야 나옵니다.
| 히녹 (제주 편백) | CERNE | |
|---|---|---|
| 수확 방식 | 가지치기 부산물만. 나무를 베지 않음 | 벌목. 심재를 쓰므로 |
| 서사 프레임 | 업사이클 · 지속가능 | 시간 · 기록 |
| 소비자 인상 | 나무를 살린다 | 나무를 벤다 |
둘이 나란히 놓이면 우리가 불리합니다. 「40년 자란 나무를 베어 만든 향」은 설명 없이는 방어되지 않습니다.
기준벌기령 40년은 「베어도 되는 나이」가 아니라 「베어야 하는 나이」입니다. 조림 → 40년 생육 → 수확 → 재조림이 산림 순환의 정상 과정이고, 벌기령을 넘긴 나무를 그대로 두면 생장이 멈추고 숲이 노쇠합니다. 우리는 법이 정한 수확 시기에 수확된 나무를 씁니다.
그리고 처방에서 편백 심재는 5%입니다. 나머지 95%는 잎·수지·수입 원료입니다.
| ❌ 쓰지 않는 말 | ✅ 쓰는 말 |
|---|---|
| 나무를 아끼는 · 친환경 · 지속가능한 · 나무를 살리는 | 기준벌기령 40년 · 수확 시기 · 재조림 · 사유림 법정 기준 |
⚠️ 「친환경」 「지속가능」을 쓰지 않는 이유는 두 가지입니다. ①방향제 표시기준의 「환경친화적」 금지어에 걸립니다 ②업사이클 서사는 히녹이 선점했고 우리가 따라가면 아류가 됩니다. 우리 축은 환경이 아니라 시간입니다.
이름이 나이테인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한 겹이 한 해입니다.
유럽 원료마다 국산 대응이 있는지를 표로 만들었습니다. 조향사 시향 검증 대상입니다.
| 노트 | 유럽 원료 | 국산 대응 | 판정 |
|---|---|---|---|
| TOP | 베르가못 | 비자나무 (D-리모넨 시트러스) | 가능 — 국가 검증 |
| HEART | 라벤더 · 로즈마리 | 배초향 | 검토 |
| HEART | 캐모마일 · 플로럴 | 감국 · 구절초 | 검토 |
| HEART | 네롤리 · 플로럴 앱솔루트 | 꽃향유 앱솔루트 | 검토 |
| SPICE | 시나몬 | 생달나무 (실제 계피) | 검토 |
| BASE | 벤조인 (안식향) | 때죽나무 (실제 안식향) | 가능 — 한국콜마 특허 |
| BASE | 시더 · 파인 | 편백 · 잣 · 소나무 | 가능 |
| BASE | 베티버 (젖은 뿌리) | 없음 | 대체 불가 |
| BASE | 파촐리 (흙) | 없음 | 대체 불가 |
| BASE | 오크모스 (이끼 · 그늘) | 없음 | 대체 불가 |
「젖은 · 흙 · 이끼」가 국산으로 안 나옵니다. 국산 침엽수는 대부분 마른 향이고, 브리프 4원칙 「젖어 있을 것」을 실제로 구현하는 것은 베티버·파촐리·오크모스입니다. 이것이 유럽 뼈대의 이유가 팔레트 차원에서 재확인되는 지점입니다.
| 앰버 고정제 → 때죽나무 앱솔루트 | 합성 앰브록산을 국산 안식향으로 교체. 합성 향료 0이 됨 |
| 베르가못 FCF 유지 + 비자나무 병행 | 비자 조달이 미확인이라 유럽 톱을 남기고 국산을 미량 시그니처로 |
| 시더우드 유지 | 지배층 20%. 국산 편백·잣으로 치환 가능하나 양이 커서 조달 리스크. 시향 후 판단 |
치환 가능성은 기록하되, 실제 교체는 시향으로만 판정됩니다.
국산 자생 정유는 연구용 소량 분양이 중심입니다. 산업계 대량 수요를 감당하지 못합니다.
이유가 셋입니다 — 수율이 낮고, 최소 1년의 채취 기간이 필요하며, 기후 작황을 탑니다. 국립산림과학원 연구자 진술입니다. 구상나무·비자나무 등 희소 자생 정유는 현재 대량 양산이 불가능합니다.
| 시기 | 방식 | 이유 |
|---|---|---|
| 지금 | 국내 원료상 소량 구매 | MOQ 작음 · 리드타임 즉시~2주 · 서류 확보됨 |
| 물량 증가 후 | 직수입 (한-EU FTA) | 단가 하락. 초기에는 오히려 손해 — 최초 수입 시 공증 서류가 병목 |
| 안정화 후 | 국산 계약재배 · 공공 기술이전 | 서사 자산화 |
| 양산 라인 | 편백 · 소나무 · 잣 · 리기다소나무 | 조림 주수종. 조달 안정 → 뼈대 |
| 시그니처 | 구상나무 · 생달나무 · 새덕이 · 비자 · 황칠 | 소량 · 희소 → 희소 프리미엄 포인트 |
조달 한계가 오히려 구조를 확정했습니다. 「채취 1년, 낮은 수율」이 곧 「오래 걸려야만 나오는 것」이라는 정의의 근거이고, 희소 수종을 미량층에 두는 것이 조달·원가·서사를 동시에 만족합니다.
| 업체 | 확인 사항 | 상태 |
|---|---|---|
| 에코팩토리 | 전남 장성 편백잎 채집·증류. 급성독성·피부자극 성적서 보유. 수령을 품질 기준으로 명시 사용 | 1순위 |
| 한비숲 | 편백오일·편백수 직접 생산. 안전확인대상생활화학제품 신고번호 보유 | 2순위 |
| 제주 영농조합법인 | 폐업 확인 | 제외 |
전남 장성군이 국내 편백의 약 80%를 보유합니다. 라벨의 산지는 제주가 아니라 전남 장성이 됩니다.
희소 수종의 최소 조달량 확보 여부는 견적으로만 확인됩니다. E
편백과 황칠을 배합한 화장료 조성물 특허가 있었습니다. 두 번 냈고 두 번 다 거절됐습니다.
| 발명 | 편백나무 및 황칠나무 수증기 추출물을 유효성분으로 함유하는 아토피 피부염 개선용 화장료 조성물 |
| 1차 출원 | 2016.02.25 → 거절 |
| 2차 출원 | 2018.01.08 → 거절 |
| 최종권리자 | 없음 |
| 해외 출원 | 0건 |
| 인용문헌 | 2004년 아토피성 피부용 화장품 조성물 / 2011년 아토피 및 여드름에 효능을 보이는 황칠나무 추출물 |
권리가 존재하지 않으므로 편백+황칠 조합은 자유롭게 사용 가능합니다. 다만 조합이 공개되었으므로 동일 조합으로는 특허를 받을 수 없습니다. 특허를 원한다면 추출법 · 조합 · 제형 · 안정화 등 다른 축이어야 합니다.
편백 : 황칠 1:1 비율, 그리고 피부수분보유량 향상 · pH 안정화 · 경피수분증발량(TEWL) 감소라는 세 지표.
이 지표들은 화장품 보습 표현으로 사용 가능하며 실증도 가능합니다. 그 특허는 「아토피 피부염 개선」이라는 용도를 붙였기 때문에 의약품 영역으로 갔고 진보성 확보에 실패했습니다. 아토피를 빼고 보습으로 가면 규제도 통과하고 선행기술과도 구분됩니다.
특허 정보는 KIPRIS 직접 조회로만 확인했습니다. 한 AI가 존재하지 않는 특허번호를 제시하고 「존속 중(추정)」으로 표기한 사고가 있었고, 조회 결과 두 차례 모두 거절되어 권리가 없었습니다. 특허·상표는 AI 인용을 금지합니다.
실패한 특허가 남긴 세 지표가 우리 2호 제품의 문을 엽니다.
같은 식물이라도 정유로 쓰느냐 추출물로 쓰느냐에 따라 법이 달라집니다.
| 향료 트랙 (정유) | 성분 트랙 (추출물) | |
|---|---|---|
| 기준 | IFRA — 투존·아사론 등 상한 | 화장품법 · 성분사전 |
| 형태 | 정유 (향 농축) | 추출물 (향 성분과 다름) |
| 목적 | 향 | 효능 |
| 원료 | 향료(정유) | 성분(추출물) | 서사 |
|---|---|---|---|
| 쑥 | 투존 관리대상 | ✅ 합법 · 대중적 — 한율 어린쑥 라인 인체적용시험 완료 | 진정 · 약초 |
| 창포 | ✕ 사실상 불가 — 아사론 40~70%, IFRA 완제품 0.01% 상한, RIFM 「안전하지 않음」 | ✅ 성분사전 등재 — 벤튼·프랑스와즈. 헤어·두피 강점 | 단오 창포물 |
「창포·쑥은 못 쓴다」는 향수 기준일 때만 맞습니다. 디퓨저·바디오일 등 제품 형태에 따라 추출물 사용이 가능하며, 자기모순이 아니라 트랙 구분 문제입니다. 앞서 향료 트랙 하나로 단정한 것을 정정합니다.
⚠️ 창포 추출물에도 아사론이 함유됩니다. 「성분사전 등재 = 사용 가능」이지 「무제한 안전」이 아닙니다. 함량·용도 관리가 필요합니다.
| 1호 — 향(정유) 라인 | 나무 중심. IFRA 안전종만. 이 문서의 12종이 여기 |
| 2호 — 스킨케어 성분 | 쑥·황칠 추출물 (진정·수분·장벽). 한율이 시장을 증명 |
| 별도 축 — 헤어·두피 | 창포·잣나무. 전통 서사 + 탈모샴푸 시장 |
지금 논점은 향(정유) 하나입니다. 나머지 둘은 브랜드가 선 다음입니다.
앞 문서는 4종이었습니다. 시판 다섯 제품이 13~31종인 것은 장식이 아니었습니다.
| 층 | 종수 | 비중 | 역할 |
|---|---|---|---|
| 지배 | 4 | 72.0% | 이 향이 무엇인지 결정. 젖은 나무 |
| 보조 | 5 | 23.0% | 층과 지속. 흙 · 이끼 · 그늘 |
| 미량 | 3 | 5.0% | 개성. 여기에 희소 국산 |
벤치마크 분석에서 우리가 직접 적었던 문장입니다 — 「미량 원료가 향의 개성을 만들며 함량과 기여도는 비례하지 않는다. 빼면 향이 납작해진다.」 강한 원료일수록 적게 쓰기 때문에, 26종을 뺀 31종은 31종이 아닙니다.
| 13~16종 | Sonc 3종 · TTIONG | 롤온·세럼 표준 |
| 19종 | House of Balance | 활성 성분 다수 |
| 31종 | 벤치마크 | 90년 축적. 26종이 20% 미만 |
| 12종 | CERNE | 3층 구조의 최소 구성. 4 + 5 + 3 |
4종은 향이 아니라 뼈대였습니다.
향료 100 기준입니다. 이 표가 조향 발주서의 원료 팔레트가 됩니다.
| 층 | # | 원료 | 조성비 | 근거 마커 | 국산 | 비고 |
|---|---|---|---|---|---|---|
| 지배 | 1 | 베티버뿌리오일 | 22.0% | 베티베롤 · 쿠시몰 | — | 「젖은」 요건 |
| 2 | 시더우드(아틀라스)오일 | 19.0% | 아틀란톤 · 히마찰렌 | — | 목질 베이스 | |
| 3 | 파촐리오일 | 17.0% | 파출롤 · 노르파출레놀 | — | 「흙」 요건 | |
| 4 | 사이프러스오일 | 14.0% | α-피넨 · δ-3-카렌 | — | 서늘한 침엽 톱 | |
| 보조 | 5 | 클라리세이지오일 | 6.5% | 리날릴아세테이트 · 스클라레올 | — | 습기 있는 허브 |
| 6 | 편백목부오일 (40년생 심재) | 5.0% | 엘레몰 · γ-카디넨 | ○ | 수령 서사의 축 | |
| 7 | 갈바넘오일 | 5.0% | 피넨 · 운데카트리엔 | — | 서늘한 초록 톱 | |
| 8 | 오크모스앱솔루트 | 3.5% | 에버닉애씨드 | — | 「그늘」 요건 · IFRA 주의 | |
| 9 | 베르가못 FCF | 3.0% | 리날릴아세테이트 | — | 푸로쿠마린 제거 | |
| 미량 | 10 | 황칠오일 | 2.5% | β-카리오필렌 15~28 · 세스퀴 70~80 | ○ | 고정제 |
| 11 | 비자나무잎오일 | 1.5% | D-리모넨 계 | ○ | 국가 검증 탑노트 | |
| 12 | 때죽나무꽃 앱솔루트 | 1.0% | 벤조익 유도체 | ○ | 국산 안식향 · 한국콜마 특허 |
허용 오차 — 지배 ±3%p / 보조 ±2%p / 미량 ±0.5%p. 이 범위 밖은 반려. 남의 제품 추정치와 달리 우리 오차는 조향 허용 폭이며 계약 조건입니다.
| 베티버 1위 · 파촐리 3위 | 치환표 결론 — 「젖은·흙·이끼」는 국산으로 안 나온다. 브리프 4원칙을 실제로 구현하는 원료 |
| 사이프러스 4위 | 서늘한 침엽 톱. 편백과 같은 측백나무과라 국산 편백으로 치환 가능한 자리 — 시향 후 판단 |
| 국산 4종이 보조·미량에만 | 노션 확정 「유럽 메인 + 국산 소량 시그니처」. 합계 10.0% |
| 40년생 편백 심재 5% | 국산 중 유일하게 보조층. 수령 서사의 축이라 미량으로 내리지 않음 |
| 비자나무 1.5% | 국립산림과학원 향수 시제품 탑노트. 미량이나 국가 검증이라는 서사가 가장 강함 |
| 때죽나무 1.0% | 합성 앰버 고정제를 대체. 실제 안식향이며 한국콜마 향취 재현 특허 보유. 합성 향료 0이 됨 |
| 시트러스는 FCF만 | 베르가못 FCF 3% — 푸로쿠마린 제거 등급. 광독성 없음 |
| 시네올·멘톨·살리실레이트 0% | 벤치마크 15+7+0.44%, Sonc 002·TTIONG도 사용. 우리만 0% |
소나무(적송) · 편백 잎 — 지배층에 있던 두 종을 뺐습니다. 향을 세우는 것은 베티버·파촐리·시더이고, 국산은 시그니처 자리에만 둡니다. 다만 사이프러스 14% 자리는 국산 편백 잎으로 치환 검토 대상입니다. / 잣나무 · 구상나무(멸종위기 등재 확인 필요) · 유자(광독성) · 삼나무(「젖은」 요건 상충) · 산초·배초향·쑥(약초로 읽혀 스파 클리셰 위험)
12종 중 넷이 국산이고, 그중 셋이 미량층에 있습니다.
노션 확정본은 「유럽 검증원료 메인 + 한국 자생 소량 시그니처, 7~10%」입니다. 그 값을 그대로 씁니다.
| 원료 | 조성비 | 위치 | 역할 |
|---|---|---|---|
| 편백 40년생 심재 | 5.0% | 보조 | 수령 · 라벨의 축 |
| 황칠 | 2.5% | 미량 | 고정 · 세스퀴 |
| 비자나무 잎 | 1.5% | 미량 | 국가 검증 탑노트 |
| 때죽나무 꽃 | 1.0% | 미량 | 국산 안식향 |
| 계 | 10.0% | — | 4종 |
| 시점 | 값 | 근거 | 판정 |
|---|---|---|---|
| 앞 문서 | 100% | 「검증된 한국 숲」을 기본값으로 깔았음 | 근거 없음 |
| 중간 | 49% | 「약한 원료는 소량으로 안 선다」 | 추론 |
| 중간 | 12~15% | 「세 자리 × 4~5%」 | 추론 |
| 확정 | 10% | 노션 2026-07-31 확정본 | A |
세 번 다 근거 없이 만든 값이었습니다. 노션에 확정값이 있는데 그 위에 계속 추론을 얹었습니다. 근거 있는 값은 7~10% 하나이고, 그 상단을 씁니다.
| 항목 | 유럽 | 국산 |
|---|---|---|
| 향 강도 | 강하다. 소량으로 선다 | 약하다 |
| 지속 | 베티버·파촐리·시더 — 세스퀴 80~90% | 편백 잎 모노테르펜 80.30% |
| 노트 커버 | 톱에서 베이스까지 | 톱·미들 편중. 베이스는 황칠 하나 |
| 재현성 | chemotype 관리, 연중 동일 | 산지·계절·수령마다 변동 |
| 조달 | 안정 | 연구용 소량 분양. 최소 1년 채취 |
| 규제 서류 | CoA·IFRA·알레르겐 기본 제공 | 미비 E |
| 라벨 서사 | 불가 | 가능. 정의 그 자체 |
향은 유럽이 세우고, 규제 서류는 유럽이 대고,
라벨은 국산이 쓴다.
「전남 장성, 최소 40년」은 그 원료가 5%든 50%든 똑같이 적을 수 있습니다. 딥티크 탐다오가 백단 하나로 정체성을 만드는 것과 같습니다. 다만 10%가 향에서 실제로 들리는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조향 1라운드에서 판정되며, 안 들리면 사이프러스 14% 자리를 국산 편백으로 치환합니다. E
벤치마크도, 코모도, SMN도 자국 원료를 고집하지 않습니다. 최적 원료를 쓰고 산지를 명시합니다.
조성비에 각 원료의 GC-MS를 곱하면 향료 안에 무엇이 몇 % 들어 있는지가 나옵니다.
| 원료 | 조성비 | 모노테르펜 | 세스퀴테르펜 |
|---|---|---|---|
| 베티버뿌리오일 | 22.0 | 2 | 90 |
| 시더우드(아틀라스)오일 | 19.0 | 5 | 80 |
| 파촐리오일 | 17.0 | 3 | 85 |
| 사이프러스오일 | 14.0 | 70 | 8 |
| 클라리세이지오일 | 6.5 | 10 | 15 |
| 편백목부오일 (40년생 심재) | 5.0 | 30 | 55 |
| 갈바넘오일 | 5.0 | 65 | 10 |
| 오크모스앱솔루트 | 3.5 | 2 | 20 |
| 베르가못 FCF | 3.0 | 60 | 2 |
| 황칠오일 | 2.5 | 5 | 75 |
| 비자나무잎오일 | 1.5 | 60 | 15 |
| 때죽나무꽃 앱솔루트 | 1.0 | 2 | 5 |
| 향료 내 합계 | 100 | 20.0% | 57.7% |
편백 잎 모노 80.30%는 전남 강진산 GC-MS 실측 A. 유럽 원료 GC-MS는 업계 통상값 C. 40년생 심재 세스퀴 55%는 수령별 전이 추정 C.
세스퀴 57.7%의 대부분이 베티버·시더·파촐리에서 나옵니다. 앞 문서가 「편백이 잔향을 만든다」고 쓴 것은 40년생 심재 기준이었고, 잎 정유는 모노 80.30%로 반대입니다. 국산만으로는 잔향이 서지 않는다는 것이 계산으로 드러납니다.
| 성분 | 향료 내 | 공급원 | 판정 |
|---|---|---|---|
| α-피넨 | 약 8.5% | 사이프러스 · 갈바넘 · 비자 | IFRA 함량 제한 물질 아님. 과산화물가 관리 |
| 리모넨 | 약 4.2% | 사이프러스 · 비자 · 베르가못 | 동일 |
| 리날룰 | 약 2.5% | 클라리세이지 · 베르가못 | 표시 대상 |
| 오크모스 (에버닉애씨드) | 3.5% | 오크모스 | ⚠️ IFRA 규제 강함. 한도 확인 필수 E |
| 신남알 · 유제놀 · 쿠마린 · 시트랄 · 제라니올 · 멘톨 | 0% | — | 해당 원료 미사용 |
표시 대상 알레르겐이 4종입니다. 벤치마크 10종, Sonc 8~10종, TTIONG·HoB 6종. 시장 최저 수준이고 오크모스 하나만 관리하면 됩니다.
모노와 세스퀴가 1 대 2.88입니다. 먼저 열리고 훨씬 오래 남는 구조입니다.
| # | 제약 | 값 | 출처 |
|---|---|---|---|
| C1 | 향료 원가 상한 | 제형별 소비자가의 15% 이하 | 화장품 산업 평균 C |
| C2 | 지속력 하한 | 세스퀴 향료 내 20% 이상 → 현재 57.7% | 소비자 실망 1순위 C |
| C3 | 노트 구조 | 지배 70~75 / 보조 20~25 / 미량 3~5 | 벤치마크 90년 구조 A |
| C4 | 금지 원료 | 시네올 · 멘톨 · 메틸살리실레이트 · 압착 시트러스 · 살리실레이트 계열 | 벤치마크·TTIONG 실패 지점 A |
| C5 | 국산 최소 | 향료 내 7~10% · 4종 이상 | 노션 확정본 A |
| 회피 대상 | 방법 | 시장 실태 |
|---|---|---|
| 1,8-시네올 | 유칼립투스 · 카제푸트 미사용 | 벤치마크 15% · Sonc 002 4위 |
| 멘톨 | 민트류 · 분리 멘톨 미사용 | 벤치마크 7% · Sonc 002 3위 · TTIONG 7위 |
| 메틸살리실레이트 | 윈터그린 미사용 | 벤치마크 0.44% · TTIONG 5위 3~6% |
| 광독성 | 압착 시트러스 배제. 베르가못은 FCF만 | 벤치마크 2·5위 · Sonc 001 3위 |
| 합성 향 컴파운드 | 정유·앱솔루트만. 합성 고정제도 때죽나무로 대체 | TTIONG 2종 · HoB 1종 |
| 강한 감작원 | 시나몬 · 클로브 미사용 | Sonc 002·003에 존재 |
| 스파 · 힐링 클리셰 | 라벤더 · 캐모마일 · 제라늄 미사용 | Sonc 003 4·5·8·13위 |
| 약점 | 대응 |
|---|---|
| 국산 10%가 향에서 들리는지 미검증 | 조향 1라운드 판정. 안 들리면 사이프러스 14%를 국산 편백으로 치환 |
| 오크모스 3.5%는 IFRA 규제가 강하다 | 초과 시 파촐리·시더 증량. 「그늘」 요건은 약해짐 |
| 때죽나무 조달 미확인 | 미량 1.0%. 대체 시 합성 앰버로 회귀하나 「합성 0」이 깨짐 |
| 비자나무 특허 출원 중 · 기술이전 논의 중 | 미량 1.5%라 대체 가능. 단 국가 검증 서사가 약해짐 |
| 브랜드 명제와의 긴장 — 「나무의 나이를 센다」인데 그 나무가 10% | 라벨은 비중이 아니라 사실이 만든다. 다만 이 긴장은 기획 총괄과 논의할 항목 |
| 천연 정유만으로 분사형 지속 미검증 | 세스퀴 57.7%로 대응. 디퓨저 병행으로 위험 분산 |
제약을 다 만족하는 답은 좁습니다. 좁은 것이 이 처방의 방어력입니다.
앞 문서는 2.1% 하나였습니다. 제형이 다르면 부향률이 다릅니다.
| 제형 | 부향률 | 근거 | 등급 |
|---|---|---|---|
| 디퓨저 | 20 / 30 / 40% | 베이스 유통사 — 은은 8:2 / 표준 7:3 / 강발향 6:4~5:5 | A |
| 향수 EDP / EDT | 15~25 / 10~15% | 제조사 진술 | C |
| 인센스 | 10~20% | 업계 통상 | C |
| 룸스프레이 | 8~15% | 「EDT와 비슷하거나 그 이하」 — 국내 제조사 | C |
| 롤온 · 바디오일 | 8~13% | Sonc 3종 실측 역산 | A |
| 캔들 | 6~12% | 소이·코코넛 6~10 / 파라핀 6~12 | C |
| 배스솔트 | 3~5% | 워시오프 | C |
「리브온 1~2%」가 가장 큰 오류였습니다. Sonc 롤온 3종을 열어보니 캐리어 85~90%, 향료 8~15%였습니다. 바디오일 전신 도포 기준을 국소 도포 제품에 적용한 것입니다.
아래 전성분표는 각 구간의 대푯값을 가정해 계산했습니다. 최종값은 OEM이 제안합니다 — 조향사는 원래 그 값을 제안하는 직업입니다. E
부향률 하나로 개당 원가가 두세 배 움직입니다.
방향제 · 분사형 · 시험비 708,400원 A · 유통기한 36개월 A
| # | 성분 | 기능 | 제품 내 |
|---|---|---|---|
| 1 | 변성 에탄올 | 용매 | 55~62% |
| 2 | 정제수 | 희석 · 인화점 완화 | 25~32% |
| 3 | 베티버뿌리오일 | 향료 | 2.2% |
| 4 | 시더우드(아틀라스)오일 | 향료 | 1.9% |
| 5 | 파촐리오일 | 향료 | 1.7% |
| 6 | 사이프러스오일 | 향료 | 1.4% |
| 7 | 클라리세이지오일 | 향료 | 0.65% |
| 8 | 편백목부오일 (40년생 심재) | 향료 | 0.5% |
| 9 | 갈바넘오일 | 향료 | 0.5% |
| 10 | 오크모스앱솔루트 | 향료 | 0.35% |
| 11 | 베르가못 FCF | 향료 | 0.3% |
| 12 | 황칠오일 | 향료 | 0.25% |
| 13 | 비자나무잎오일 | 향료 | 0.15% |
| 14 | 때죽나무꽃 앱솔루트 | 향료 | 0.1% |
| 15 | PEG-60하이드로제네이티드캐스터오일 | 가용화 (백탁 방지) | 1~3% |
| 16 | 토코페롤 | 산화방지 | 0.05~0.1% |
| 17~20 | α-피넨 · 리모넨 · 리날룰 · 에버닉애씨드 | 알레르겐 4종 | 자연 함유 |
부향률 10% 가정 · 전성분 20종 · 국산 원료 제품 내 1.0%
화학제품안전법 제5조제2항제2호 — 비매품 시제품은 신고 의무에서 제외됩니다. 발주 전 현장 시향이 합법입니다.
방향제 · 비분사형 · 시험비 411,400원 A
| # | 성분 | 기능 | 제품 내 |
|---|---|---|---|
| 1 | 다이프로필렌글리콜메틸에테르 (DPG-ME) | 주용매 | 31~34% |
| 2 | 변성 에탄올 | 보조용매 | 31~34% |
| 3 | 베티버뿌리오일 | 향료 | 7.7% |
| 4 | 시더우드(아틀라스)오일 | 향료 | 6.65% |
| 5 | 파촐리오일 | 향료 | 5.95% |
| 6 | 사이프러스오일 | 향료 | 4.9% |
| 7 | 클라리세이지오일 | 향료 | 2.27% |
| 8 | 편백목부오일 (40년생 심재) | 향료 | 1.75% |
| 9 | 갈바넘오일 | 향료 | 1.75% |
| 10 | 오크모스앱솔루트 | 향료 | 1.23% |
| 11 | 베르가못 FCF | 향료 | 1.05% |
| 12 | 황칠오일 | 향료 | 0.88% |
| 13 | 비자나무잎오일 | 향료 | 0.53% |
| 14 | 때죽나무꽃 앱솔루트 | 향료 | 0.35% |
| 15~18 | α-피넨 · 리모넨 · 리날룰 · 에버닉애씨드 | 알레르겐 4종 | 자연 함유 |
| — | 리드 스틱 (라탄 · 파이버) | 모세관 흡상 | 별도 |
부향률 35% 가정 · 베이스 구성비는 KEITI 신고 매뉴얼 작성예시(에탄올 51 : DPG-ME 49) 기준 A · 국산 원료 제품 내 3.5%
대표제품과 파생제품은 동일한 신고번호가 부여되며, 안전기준 위반 시 같은 번호의 제품이 전부 회수·벌금 대상입니다. A
현장에서 뿌려 경험을 만들고, 집에서 두고 쓰게 합니다.
화장품 · 리브온 · 부향률 12% — Sonc 3종 실측 역산 A
| # | 성분 | 기능 | 제품 내 |
|---|---|---|---|
| 1 | 호호바씨오일 | 캐리어 | 50~56% |
| 2 | 카프릴릭/카프릭트라이글리세라이드 (MCT) | 캐리어 | 24~28% |
| 3 | 동백씨오일 (제주) | 캐리어 · 국산 서사 | 6~10% |
| 4 | 베티버뿌리오일 | 향료 | 2.64% |
| 5 | 시더우드(아틀라스)오일 | 향료 | 2.28% |
| 6 | 파촐리오일 | 향료 | 2.04% |
| 7 | 사이프러스오일 | 향료 | 1.68% |
| 8 | 클라리세이지오일 | 향료 | 0.78% |
| 9 | 편백목부오일 (40년생 심재) | 향료 | 0.6% |
| 10 | 갈바넘오일 | 향료 | 0.6% |
| 11 | 오크모스앱솔루트 | 향료 | 0.42% |
| 12 | 베르가못 FCF | 향료 | 0.36% |
| 13 | 황칠오일 | 향료 | 0.3% |
| 14 | 비자나무잎오일 | 향료 | 0.18% |
| 15 | 때죽나무꽃 앱솔루트 | 향료 | 0.12% |
| 16 | 1,2-헥산다이올 | 보존 | 0.3~0.5% |
| 17 | 토코페롤 | 산화방지 | 0.05~0.1% |
| 18 | 에틸헥실글리세린 | 보존 보조 | 0.05~0.1% |
| 19~22 | α-피넨 · 리모넨 · 리날룰 · 에버닉애씨드 | 알레르겐 4종 | 자연 함유 |
전성분 22종 · 바디오일 30ml · 롤온 10ml 동일 처방 (롤온 볼 추가)
리브온은 화장품이므로 0층(일반 보습 · 피부 컨디셔닝 · 향)까지 가능합니다. 다만 1호에서 국산 정유에 효능을 걸지 않습니다 — 보습은 캐리어가 내고, 그 사이 로트별 GC-MS를 쌓으면 2호 기능성 심사의 규격 근거가 됩니다.
Sonc가 같은 자리에 있고 같은 나무를 2% 미만으로 씁니다.
| # | 성분 | 기능 | 제품 내 |
|---|---|---|---|
| 1 | 변성 에탄올 | 용매 | 73~77% |
| 2 | 베티버뿌리오일 | 향료 | 4.4% |
| 3 | 시더우드(아틀라스)오일 | 향료 | 3.8% |
| 4 | 파촐리오일 | 향료 | 3.4% |
| 5 | 사이프러스오일 | 향료 | 2.8% |
| 6 | 클라리세이지오일 | 향료 | 1.3% |
| 7 | 편백목부오일 (40년생 심재) | 향료 | 1.0% |
| 8 | 갈바넘오일 | 향료 | 1.0% |
| 9 | 오크모스앱솔루트 | 향료 | 0.7% |
| 10 | 베르가못 FCF | 향료 | 0.6% |
| 11 | 황칠오일 | 향료 | 0.5% |
| 12 | 비자나무잎오일 | 향료 | 0.3% |
| 13 | 때죽나무꽃 앱솔루트 | 향료 | 0.2% |
| 14 | 정제수 | 조정 | 2~5% |
| 15 | 토코페롤 | 산화방지 | 0.05~0.1% |
EDT는 향료 10~15% · 에탄올 80~85%. ⚠️ 알코올 EDP 3~5만원대는 레드오션이라는 지적이 있었습니다.
| # | 성분 | 기능 | 제품 내 |
|---|---|---|---|
| 1 | 소이 · 코코넛 왁스 | 기재 | 92% |
| 2 | 베티버뿌리오일 | 향료 | 1.76% |
| 3 | 시더우드(아틀라스)오일 | 향료 | 1.52% |
| 4 | 파촐리오일 | 향료 | 1.36% |
| 5 | 사이프러스오일 | 향료 | 1.12% |
| 6 | 클라리세이지오일 | 향료 | 0.52% |
| 7 | 편백목부오일 (40년생 심재) | 향료 | 0.4% |
| 8 | 갈바넘오일 | 향료 | 0.4% |
| 9 | 오크모스앱솔루트 | 향료 | 0.28% |
| 10 | 베르가못 FCF | 향료 | 0.24% |
| 11 | 황칠오일 | 향료 | 0.2% |
| 12 | 비자나무잎오일 | 향료 | 0.12% |
| 13 | 때죽나무꽃 앱솔루트 | 향료 | 0.08% |
| 14 | 심지 (면 · 목재) | 연소 | 별도 |
시험비 378,400원 A · 캔들도 신고 대상입니다. ⚠️ 연소 시 향료 성분이 크게 변질·소실되며 세스퀴 중심 처방이 가장 많이 깨집니다.
| # | 성분 | 기능 | 제품 내 |
|---|---|---|---|
| 1 | 엡솜솔트 (황산마그네슘) | 기재 | 78~85% |
| 2 | 소듐바이카보네이트 | 완충 | 8~14% |
| 3 | 베티버뿌리오일 | 향료 | 0.88% |
| 4 | 시더우드(아틀라스)오일 | 향료 | 0.76% |
| 5 | 파촐리오일 | 향료 | 0.68% |
| 6 | 사이프러스오일 | 향료 | 0.56% |
| 7 | 클라리세이지오일 | 향료 | 0.26% |
| 8 | 편백목부오일 (40년생 심재) | 향료 | 0.2% |
| 9 | 갈바넘오일 | 향료 | 0.2% |
| 10 | 오크모스앱솔루트 | 향료 | 0.14% |
| 11 | 베르가못 FCF | 향료 | 0.12% |
| 12 | 황칠오일 | 향료 | 0.1% |
| 13 | 비자나무잎오일 | 향료 | 0.06% |
| 14 | 때죽나무꽃 앱솔루트 | 향료 | 0.04% |
| 15 | 폴리소르베이트 20 | 유화 (유막 방지) | 1~3% |
| 16 | 캐리어 오일 | 피부 보호 | 1~2% |
워시오프라 방부 부담 낮음 · IFRA 완화 · 광독성 무관 · MOQ 낮음. alchemy bar 현장 조합에 가장 적합한 제형입니다.
| # | 성분 | 기능 | 제품 내 |
|---|---|---|---|
| 1 | 목분 (마카코 · 백단) | 기재 | 65~72% |
| 2 | 베티버뿌리오일 | 향료 | 3.3% |
| 3 | 시더우드(아틀라스)오일 | 향료 | 2.85% |
| 4 | 파촐리오일 | 향료 | 2.55% |
| 5 | 사이프러스오일 | 향료 | 2.1% |
| 6 | 클라리세이지오일 | 향료 | 0.97% |
| 7 | 편백목부오일 (40년생 심재) | 향료 | 0.75% |
| 8 | 갈바넘오일 | 향료 | 0.75% |
| 9 | 오크모스앱솔루트 | 향료 | 0.53% |
| 10 | 베르가못 FCF | 향료 | 0.45% |
| 11 | 황칠오일 | 향료 | 0.38% |
| 12 | 비자나무잎오일 | 향료 | 0.23% |
| 13 | 때죽나무꽃 앱솔루트 | 향료 | 0.15% |
| 14 | 점결제 (타부) | 성형 | 12~18% |
⚠️ 인센스는 이 처방에 가장 불리합니다. 연소로 향료 성분이 많이 바뀌거나 소실되고, 우디·세스퀴 중심 처방은 「절간 냄새」로 읽힐 위험이 가장 큽니다. 성형 이슈로 소량 생산 품질 관리도 어렵습니다.
| 화장품 (식약처) | 방향제 (기후에너지환경부) |
|---|---|
| 바디오일 · 롤온 · 배스솔트 · 향수 | 룸스프레이 · 디퓨저 · 캔들 · 인센스 |
| 화장품책임판매업 등록 · 전성분 표시 의무 | 안전기준 적합확인 + 신고 · 기록 10년 보존 |
화학제품안전법 제5조제1항제11호 — 「화장품법에 따른 화장품은 이 법을 적용하지 아니한다」. 한 업체가 둘 다 하지 못합니다. A
제형이 여덟이면 조향도 여덟 번입니다.
효능을 말할 수 없다고 적었던 것은 틀렸습니다. 4층을 닫으면서 0층까지 함께 닫아버렸습니다.
| 층 | 표현 | 근거 | 요구 |
|---|---|---|---|
| 0 | 일반 보습 · 피부 컨디셔닝 · 향 | 화장품 효능 범위 내 | 실증 요청 대비 자료 |
| 1 | 일시적 셀룰라이트 감소 · 저자극 테스트 완료 등 | 화장품법 §14 실증제 | 인체적용시험 |
| 2 | 기능성 11종 — 9호 보습·건조개선 / 미백 / 주름 | 화장품법 §4 | 심사 또는 보고 |
| 3 | 체취 방지 · 탈모 방지 | 약사법 (의약외품) | 품목 허가 |
| 4 | 수면 · 진정 · 항염 · 통증 | — | 경로 없음 |
0층과 2층의 경계가 핵심입니다. 광고자문 해설서에 「가슴 크기 확대는 화장품 효능을 벗어나 표현 불가하나 「가슴 보습」 등 일반적인 보습 관련 효능·효과는 표현할 수 있다」고 되어 있습니다. 일반 보습은 기능성 심사 없이 지금 사용 가능합니다.
| 주의 | 내용 |
|---|---|
| 1층 항균 | 인체세정용(워시오프)에 한해 물과 함께 씻겨 제거되는 의미로만 가능. 리브온 불가 |
| 인체적용시험 요건 | 국내외 대학 또는 화장품 전문 연구기관. 해당 분야 5년 이상 경력자 지도·감독. 의학적 처치는 의사 또는 한의사 책임 |
| 기능성 9호 | 신규 심사 대상. 보고 트랙은 이미 심사받은 품목과 원료 종류·규격·함량이 같고 대조군 비교실험으로 입증된 경우만 |
| 단기 · 1호 | 0층 | 향 + 기록. 시험 없이 시작, 실증 요청 대비 자료만 확보 |
| 중기 · 출시 후 | 0→1층 | 인체적용시험으로 보습 실증. 2층 심사 자료가 됨 |
| 장기 · 2호 | 2층 | 기능성 심사. 편백+황칠 3지표 활용 |
0층에서 확보하는 데이터가 2층 신청 자료가 됩니다. 시험을 두 번 하지 않습니다.
룸스프레이와 디퓨저는 화장품이 아니라 방향제이므로 0층조차 쓰지 않습니다. 이 표는 바디 라인으로 넘어갈 때의 지도입니다.
닫힌 문과 열려 있는데 안 연 문을 구분하는 것이 이 장의 목적입니다.
언어 규칙은 브랜드 톤이 아닙니다. 손실 방지 장치입니다.
| 구분 | 화장품 (식약처) | 방향제 (기후에너지환경부) |
|---|---|---|
| 근거법 | 화장품법 제13조 | 화학제품안전법 제34조 |
| 대표 금지 | 질병 · 생리활성 · 신체개선 · 세포활성 | 「무독성」 「환경친화적」 및 유사 표현 |
| 실증 | 효능 주장 시 인체적용시험. 요청 시 15일 내 제출 | 표시기준 준수 + 기록 10년 보존 |
「무독성」과 「환경친화적」은 방향제 고유의 금지어입니다. 천연·산림 브랜드가 가장 쓰고 싶어 하는 두 단어이고, 화장품 금지어 목록에는 없어서 놓치기 쉬운 지점입니다. 환경표지 인증을 받으면 그 표지만 붙일 수 있습니다.
| 층 | 내용 | 이유 |
|---|---|---|
| 1 | 수면·불면·숙면 / 진정·항염·항균 / 혈행·순환 / 재생 / 면역 / 완화·개선·치료 / 부작용 없음 / 무독성·환경친화적 | 의약품 오인 및 표시기준 위반 |
| 2 | 빠른·즉각·간편 / 한정·리미티드 에디션 | 적게 나오는 사실을 마케팅 기법으로 깎아내린다. 단 「소량 생산」은 허용 — 아래 참조 |
| 3 | 순수·자연 그대로·청정 / 최고·프리미엄·럭셔리 / 힐링·웰빙 / 전통·비법·90년 | 확인 대상이 아닌 형용사 |
| 4 | 성분 나열식 장문 / 설명 없는 전문용어 / 알프스·스위스·수도원 | 늘리면 더 지친다. 벤치마크 모방으로 읽힌다 |
| 층 | 어휘 | 성격 |
|---|---|---|
| 사실 | 수령 · 채취 시기 · 산지 · 수종 · 추출 방법 · 로트 · 성적서 · 38개월 건조 · 최소 40년 | 실증 대상이 아니다. 법적으로 자유 |
| 정경 | 저녁 숲 · 비 온 뒤 나무 · 겨울 침엽 · 그늘 · 저녁 시간에 어울리는 향 | 상태가 아니라 장면을 말한다 |
| 시간 | 기다린 · 자란 · 쌓인 · 오래 걸린 · 그 해의 | 정의 그 자체 |
| 생산 | 소량 생산 | 생산 방식의 서술이지 희소성 마케팅이 아니다 |
| 나쁜 문장 | 좋은 문장 |
|---|---|
| 자연이 선사한 순수한 편백의 힘 | 전남 장성, 최소 40년 |
| 하루의 피로를 풀어주는 저녁 의식 | 저녁 시간에 어울리는 향 |
| 90년 장인의 지혜를 담아 | 우리는 역사가 없습니다. 나무가 있습니다 |
| 숙면을 위한 특별한 블렌드 | 저녁 숲 · BATCH 04 |
| 정신을 깨운다 | 아침에 어울리는 향 |
「몇 년」은 효능이 아니라 사실입니다. 실증 자료를 요구받지 않고, 경쟁 브랜드는 조달 구조상 따라 적을 수 없습니다. 가장 강한 말이 가장 안전한 말이라는 것이 이 설계의 핵심입니다.
둘 다 적게 나온다는 말인데 성격이 다릅니다. 「한정·리미티드 에디션」은 인위적으로 수량을 제한해 희소성을 만드는 마케팅 기법이고, 「소량 생산」은 실제 생산 방식의 서술입니다. 국산 자생 정유는 수율이 낮고 최소 1년의 채취 기간이 필요해 대량 생산이 불가능합니다 — 우리는 적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많이 만들 수가 없습니다. 사실이므로 실증 요구를 받지 않습니다.
⚠️ 다만 「클린」 「안심」 같은 형용사는 붙이지 않습니다. 「안심 포뮬러」는 실증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문구를 지워도 신체 부위 일러스트, 통증 부위 표시, 뇌 아이콘이 남으면 같은 판단을 받습니다. 지침은 개별 문구가 아니라 전체적 인상으로 보며, 온라인 광고에서는 제목의 문구도 포함해 판단합니다.
이 규칙은 마케팅 원칙이 아니라 벌금을 피하는 장치입니다.
룸스프레이와 디퓨저는 화장품이 아닙니다. 생활화학제품이고 소관이 다릅니다.
「생활화학제품 및 살생물제의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제5조제1항제11호가 화장품법에 따른 화장품을 이 법에서 제외합니다. 두 트랙은 겹치지 않고, 한 업체가 둘 다 하지 못합니다.
| 품목 | 시험비 | 부대비 | VAT 포함 |
|---|---|---|---|
| 방향제 분사형 · 룸스프레이 | 585,000 | 59,000 | 708,400 |
| 방향제 비분사형 · 디퓨저 | 315,000 | 59,000 | 411,400 |
| 방향제 지속방출형 | 270,000 | 59,000 | 361,900 |
| 초 · 방향용 액상 | 285,000 | 59,000 | 378,400 |
| 우리 두 제형 합계 | 1,119,800 | ||
부대비 내역 — 겉모양 5,000 / 강도·누수 각 10,000 / 중량·용량 10,000 / 기본료 10,000 / 검사수수료 10,000 / 우송료 4,000. KTR 공개 가격표 A. ⚠️ 캔들도 신고 대상입니다.
| 1 | 안전기준 적합확인 신청 — 완제품 시료 4개 | 시험·검사기관 (KTR 등) |
| 2 | 확인결과 통지 | 영업일 9일. 스프레이형은 11일 |
| 3 | 신고 — 30일 이내 | 한국환경산업기술원 |
| 4 | 재확인 — 유효기간 3년 | 만료 90일 이내 의뢰. 초과 시 갱신 불가 |
제출서류에 「제품의 성분 및 배합비」가 포함됩니다. 조향사 처방표 없이는 신고 자체가 불가능하고, 이것이 조향 계약 1조가 처방 소유권인 실무적 이유입니다. 단 주요기능물질과 보존제의 배합비는 영업기밀 사유로 최대·최소값 작성이 허용되며, 배합비 자체는 공개 대상이 아닙니다.
대표제품 신고 후 용도·제형이 동일하고 안전기준 물질에 변경이 없는 향만 다른 제품은 재시험 없이 신고만 가능합니다. 대행 수수료 약 5만원.
대표제품과 파생제품은 동일한 신고번호가 부여되며, 안전기준 위반 시 같은 번호의 제품이 전부 회수·벌금 대상입니다. 그리고 분사형과 비분사형은 제형이 달라 서로의 파생이 될 수 없습니다.
제5조제2항제2호가 「판매를 목적으로 하지 아니하는 시제품」을 제10조 및 제3장 적용에서 제외합니다. 발주 전 현장 비매품 시향이 합법적으로 가능합니다.
방향제 전 제형에 벤젠 · 염화비닐 · 트리클로로에틸렌 등이 제한되고, 분사형과 비분사형에 따라 메탄올 · 포름알데하이드 · 글리옥살 기준이 다릅니다. 우리는 분사형이 더 엄격한 쪽입니다.
E — 우리 4종 성분이 함유금지·함량제한 목록에 걸리는지 미대조입니다. 시험기관 확인 사항이며, 걸리면 처방이 바뀝니다.
소관이 기후에너지환경부로 바뀌었습니다. 고시 제2025-31호, 2025.11.24 일부개정.
안 팔려서 잃는 돈과 잘못 써서 잃는 돈은 자릿수가 다릅니다.
| 조항 | 위반 | 벌칙 |
|---|---|---|
| 제56조제1항 | 확인 없이 제조·수입 / 확인 내용과 다르게 제조 | 7년 이하 또는 7천만원 이하 (병과 가능) |
| 제57조제1항제2호 | 표시기준 미표시 또는 거짓표시하고 제조·수입 | 5년 이하 또는 5천만원 이하 (병과) |
| 제58조제4호 | 포장·광고에 관한 사항 미준수 | 3년 이하 또는 3천만원 이하 |
| 제58조제1호 | 신고 없이 제조·수입 | 3년 / 3천만원 |
| 제56조제3항 | 위 행위로 사람을 사상에 이르게 한 경우 | 10년 이하 또는 1억원 이하 |
| 제38조 | 과징금 | 판매금액 상당액 또는 10억원 이하 |
| 제40조 | 위반사실 공표 | 의무 |
상세페이지에 「숙면」 한 단어를 쓰면 벌금 상한 5천만원 + 과징금 + 판매정지 + 공표가 동시에 발생합니다. 안 팔려서 잃는 돈은 초도 투자에서 끝나고 유통기한 3년이 있습니다. 가장 큰 위험은 안 팔리는 것이 아니라 팔면서 잘못 쓰는 것입니다.
⚠️ 위 금액은 법정 상한이며, 초범 실제 처분은 대개 광고업무정지 2~3개월 수준입니다. 상한을 실제처럼 쓰면 그 자체가 과장이 됩니다.
| 제49조제1항 | 기록 10년 보존 — 제품명 · 수량 · 성분 및 배합비율 · 품질관리 사항 |
| 제49조제2항 | 2년마다 보고 |
| 제35조 | 표시기준 위반 제품은 판매 · 증여 · 진열 · 보관 · 저장까지 금지. 온라인 중개도 금지 |
기록 10년 보존이 산화 관리 기록과 같은 문서입니다. 원료 개봉일 · 로트 · 배합비를 남기는 일이 규제 대응이자 브랜드 서사의 근거가 됩니다. 두 개가 하나입니다.
우리가 만든 언어 규칙은 마케팅 원칙이 아니라 이 표를 피하려고 만든 것입니다.
진출 순서는 한국 → 일본 → 미국입니다. 중국은 최후순위입니다.
| 시장 | 우리 향과의 결 | 순위 | 조건 |
|---|---|---|---|
| 국내 | 첫 매출이 나오는 곳 | — | 없음 |
| 일본 | 우디·절제가 그대로 통한다. 차별점이 된다 | 1 | 없음 |
| 미국 (니치) | 니치에서 우디 성장. 문화 번역이 통한 사례 있음 | 2 | 현지화 선행 |
| 동남아 | 달콤·프루티 선호. 우디는 지속력 보강재 | 3 | 열대 지속력 기술 + 할랄 |
| 중국 | 우디가 겹치나 궈차오 로컬이 장악 | 4 | 회피 |
중국을 피하는 이유는 규제가 아닙니다. 우디·차·단향 취향이 우리와 거의 같은데 그 자리를 이미 로컬 브랜드가 쥐고 있어, 우리 차별점이 「약한 외국 아류」가 되기 때문입니다. 우리 강점이 통하지 않는 유일한 시장입니다.
⚠️ 일본의 우디 선호는 니치 사례와 트렌드 기사 근거입니다. 정량 판매 비중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E
| 제도 | 내용 |
|---|---|
| 미국 MoCRA | 국내외 제조 시설 모두 FDA 등록. 신규는 개시 후 60일 이내, 2년마다 갱신. 외국 시설은 미국 대리인 지정 필수. 향료 알레르겐 표시 규정안 2026년 예상 — 알레르겐이 적은 우리 처방이 유리 |
| 중국 NMPA | 2026년 12월 1일부 신규 284호령. 통관 전 등록·등재 필수. 신원료는 3년 안전 모니터링 |
| 국내 안전성 평가 | 2028년 단계 시행 → 2031년 전면. 연 실적 10억 이상 또는 2025.12.30 이후 등록 업체가 조기 적용군 |
안전성 평가가 요구하는 다섯 항목이 우리가 만들려던 것과 그대로 일치합니다 — 원료 구성 · 독성 · 불순물 · 사용 방법 · 이상사례. 규제가 전부 「왜 안전한가」를 묻기 때문입니다. 지금 만들면 3년 선행이고, 안 만들면 2030년에 급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FDA 등록된 국내 ODM을 쓰면 시설 등록이 해결됩니다.
개당 원가는 부향률 하나로 2.5배가 움직입니다. 그 값이 없으므로 구간으로만 적습니다.
| 항목 | 금액 | 등급 |
|---|---|---|
| 향료 | 부향률에 따라 2,200 ~ 10,300원 | 단가·부향률 모두 미확인 E |
| 베이스 (에탄올 + 정제수) | 약 440원 | C |
| 차광 유리 스프레이 공병 | 약 1,500원 | 소매 2,100~3,200 → 도매 추정 C |
| 단상자 100ml 500매 | 180원 | 공개가 90,000원 A |
| 라벨 | 약 150원 | C |
| 충전·인건 | 약 1,200원 | E |
| 토코페롤 0.05~0.1% | 15~30원 | C |
| 합계 | 5,600 ~ 13,800원 | 원가율 14~35% |
독립적으로 계산한 두 결과가 같은 구간에 떨어졌습니다. 우리 역산이 5,600~13,800원, 외부 검증이 8,500~14,500원입니다. 상단이 업계 타깃 원가율 10~15%의 두 배를 넘습니다.
| 기준 | 원가율 | 출처 |
|---|---|---|
| 화장품 자체 생산 | 25% | 삼일PwC K-뷰티 가이드북. 「자체 생산 시」 대기업 기준 A |
| ODM 외주 | 25% + 외주 수수료 | 동일 원문 명시 |
| 스킨케어 판매가 대비 | 10~20% | 업계 C |
| 니치 향수 100ml 직접원가 | 25,000~75,000원 | 고가 기준 C |
⚠️ 원가율 25%는 자체 생산·대기업·화장품 기준입니다. 우리는 외주·소량·방향제라 전제가 셋 다 다릅니다. 그대로 쓰면 낙관치입니다.
| 시나리오 | 향료 kg 단가 | 개당 변화 |
|---|---|---|
| 확정본 12종 | 기준 | 기준 |
| 국산 4종 10% → 20% (지배층 감) | E | E |
| 오크모스 3.5% → 0 (IFRA 초과 시) | E | E |
| 때죽나무 → 합성 앰버 | E | E |
배합비 민감도를 계산할 수 없습니다. 원료 12종의 kg 단가가 하나도 확인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앞 문서에서 4종 기준으로 계산했던 민감도 표는 단가 가정치 위에 세운 값이라 폐기했습니다. 견적이 오면 이 표가 첫 번째로 채워집니다.
원가에서 실제로 무거운 것은 향료가 아니라 공병과 충전입니다.
두 제형, 각 500개. 확정된 것과 견적으로 채울 것을 나눠 적습니다.
| 항목 | 금액 | 등급 |
|---|---|---|
| 안전기준 적합확인 — 분사형 | 708,400 | KTR 공개가 A |
| 안전기준 적합확인 — 비분사형 | 411,400 | 동일 A |
| 상표 출원+등록 03류 (절감조건) | 237,000 | 특허청 고시 A |
| 단상자 500매 × 2 | 180,000 | 공개가 A |
| 통신판매업 면허세 | 18,000~45,000 | A |
| 확정 소계 | 1,554,800 ~ 1,581,800 | |
| 원료 4종 (MOQ 기준) | ? | E 원료상 견적 |
| 공병·펌프·리드·디퓨저병 | ? | E 부자재 MOQ 미확인 |
| 충전 라인 세팅비 × 2제형 | ? | E OEM 견적 |
| 조향 개발비 | ? | E 「컨설팅 무료」와 별개 |
확정된 것은 155만원뿐이고 나머지는 전부 견적입니다. 앞서 643만원이라는 총액을 냈으나 그 절반이 가정치였습니다. 총액을 다시 쓰지 않고 확정·미확정으로 나눠 둡니다.
| 구분 | 금액 |
|---|---|
| 브랜드 런칭 풀패키지 시작가 | 2,100만원 |
| ├ 컨설팅 · 시나리오 | 1,200만 |
| ├ 상세페이지 | 300만 |
| ├ 패키지 · 로고 | 300~400만 |
| └ 영상 | 300만 |
| 1차 현실 제안 (브랜드 기반 + 1종) | 2,800~3,000만 |
⚠️ 에이전시 패키지에는 규제 검토 · 사업성 검증 · Stop Loss가 아예 없습니다. 컨설팅펌 영역이고 별도 견적입니다.
| 적합확인 유효기간 | 3년. 제형별로 각각 재시험 |
| 상표 갱신 | 10년마다 300,000원 (만료 전 1년 이내) |
| 자사몰 | 월 이용료 0원. 판매 수수료 3% + PG 2.0~3.5% |
| 택배 | 60/80/100 사이즈 3,000 / 3,500 / 4,000원 |
돈이 아니라 어디까지 확인됐는지가 이 표의 내용입니다.
가격이 같아도 어디서 파느냐로 회수 수량이 두 배가 됩니다.
| 채널 | 수수료 | 55,000원 기준 실수령 | 마진율 |
|---|---|---|---|
| 현장 직판 | 0% | 55,000 | 가장 높음 |
| 자사몰 | 약 6.4% | 51,480 | — |
| 구독 (자사몰 + 15% 할인) | 6.4% | 43,758 | 반복 발생 |
| B2B 사입 | 15% | 46,750 | — |
| 편집숍 · 펀딩 | 30% | 38,500 | — |
| 대형 유통 | 40~50% + 행사비 | 33,000 이하 | 회수 불가 구간 |
대형 유통을 배제하는 것은 취향이 아니라 계산 결과입니다. 초도 500개 규모에서 40~50% 수수료면 필요 판매량이 사실상 완판에 가까워지고, 행사비가 붙으면 팔수록 손해입니다.
가격 55,000원 기준. 구독은 1회 실수령이 편집숍보다 높으면서 반복 발생합니다 — 한 번 팔린 뒤 매달 들어옵니다. 자사몰 6.4% = 판매 수수료 3% + PG 3.4%. 카페24 월 이용료는 0원 A. 월 매출 80만원을 넘으면 판매 수수료 없는 솔루션(아임웹 월 24,000 / 식스샵 월 21,800 연납)이 유리합니다.
| 단계 | 기간 | 내용 |
|---|---|---|
| 1 · 재는 단계 | ~3개월 | 요나루키 현장 시향 → 즉시 구매. QR 사전주문 카드로 발주 전 전환율 실측 |
| 2 · 확장 | 3~9개월 | B2B 부티크 숙소·스파 납품. 기업 판촉물 1곳 = 300~500개 한 번에 소화. 한시적 영업신고로 도심 팝업 |
| 3 · 수동 수출 | 9개월~ | 해외 바이어의 수입 대행 제안을 받는 방식. 자력 수출은 비현실적 |
| 온라인 신규 획득 광고 | 1세대 인디 브랜드 다수가 광고비를 못 견디고 폐업 |
| 크라우드펀딩 | 향 카테고리 최고 실적이 후원자 239명. 500개를 못 채운다. 수수료 8~18%, 법 위반 책임은 창작자 |
| 제품에 공간 이름 표기 | 기념품으로 인식되면 집에서 재구매가 없다 |
| 위탁판매 | 신생 브랜드 미수 발생 확률 높음. 선금 100% 또는 선금 50%+출고 전 잔금 |
| 자체 용기 금형 | 1,000~3,000만원 |
이 제품의 1차 경쟁자는 다른 룸스프레이가 아닙니다. 스테이 기념품(로컬 특산품·수제 소품)이고, 3차 경쟁자는 체크아웃 후의 망각입니다. 소비자가 현장에서 지갑을 여는 심리는 「방향제가 필요해서」가 아니라 「이 공간의 기억을 가져가고 싶어서」입니다. 짧은 지속력과 결합하면 서랍행이 됩니다. 디퓨저를 같이 내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채널을 고르는 것이 가격을 정하는 것보다 먼저입니다.
총 12~13주. 결정 마감이 작업 시작보다 앞서는 구간이 셋입니다.
| 구간 | 기간 | 선결정 항목 | 결정 마감 | 미결정 시 |
|---|---|---|---|---|
| G0 등록 확인 | D0 | 사업자 · 신고 주체 | D0 이전 | 착수 불가 |
| 1 제품 정의 | D0~D+3 | 용량 · 부향률 · 용기 | D+3 | 원료 견적 불가 |
| 2 원료 소싱 | D+3~D+17 | 원료상 선정 · 국산 비중 | D+7 | 조향 발주 불가 |
| 3 조향 | D+17~D+45 | 장면 · 시향 결정권자 1인 | D+14 | 라운드 무한 반복 |
| 4 처방 확정 | D+45~D+48 | 최종안 승인 · IFRA 초과 대응 | D+48 | 시험 착수 불가 |
| 5 시험·신고 | D+48~D+76 | 시험기관 예약 | D+40 | 대기 2~4주 추가 |
| 6 표시사항 (병렬) | D+30~D+55 | 제품명 · 전성분 · 효능 문구 없음 확정 | D+55 | 인쇄 발주 불가 |
| 6b 용기·라벨 (병렬) | D+20~D+60 | 용기 확정 · 발주 수량 | D+55 | 출고 지연 |
| 7 생산·출고 | D+76~D+90 | 초도 물량 · 채널 · 가격 | D+70 | 생산 불가 |
| 지점 | 시점 | 이후 변경 비용 |
|---|---|---|
| 장면 잠금 | D+14 | 4~6주 + 조향비 전액 |
| 처방 잠금 | D+48 | 시험 무효 + 4주 |
| 표시 잠금 | D+55 | 인쇄 전량 폐기 |
| 출고 | D+90 | 회수 |
변경 비용 곡선 — 브리프 단계 0원 / 시향 1R 후 2주+조향비 일부 / 시향 승인 후 4~6주+전액 / 시험 중 4주+시험비 / 라벨 인쇄 후 부자재 전량 / 출시 후 회수. 지금 흔드는 것은 공짜이고, 지금 많이 흔드는 것이 맞습니다.
⚠️ D0가 아직 없습니다. 전부 상대 일정입니다. 시험 자체는 접수 후 영업일 11일(스프레이형)이며, 두 제형을 병행하면 같은 기간에 처리 가능합니다.
시향 결정권자 1인을 못 정하는 것이 이 일정의 최대 지연 요인입니다.
계획서에는 성공하는 경우만 있습니다. 이 문서에는 멈추는 선이 있습니다.
| 시점 | 기준 | 조치 |
|---|---|---|
| 발주 전 1개월 | 현장 비매품 시향에서 구매 의사 5% 미만 | 발주하지 않는다 |
| 출시 후 6개월 | 누적 판매 20% 미만 | 마케팅 지출 전면 동결. B2B 전환 |
비매품 시향은 법적으로 가능합니다. 화학제품안전법 제5조제2항제2호가 「판매를 목적으로 하지 아니하는 시제품」을 신고 의무에서 제외합니다. 제품을 만들기 전에 팔리는지를 먼저 잴 수 있고, 이 조항이 Stop Loss를 실행 가능하게 만듭니다.
| 출구 | 내용 |
|---|---|
| 시간 | 유통기한 36개월. 3년이 있다 |
| 자체 소진 | 객실 어메니티로 전환. 재고가 운영비를 대체한다 |
| B2B 덤핑 | 한 곳에 300~500개. 이익은 없으나 원금은 회수된다 |
멈추는 선을 미리 정해두면 손실이 초도 투자에서 끝납니다. 정하지 않으면 「조금만 더」가 반복되고, 그것이 인디 브랜드 폐업의 실제 경로입니다.
이 두 줄이 이 문서에서 가장 값진 부분입니다.
기획서가 아니라 작동하는 것을 만듭니다. 문서는 반박되지만 작동하는 것은 반박되지 않습니다.
| # | 질문 | 선택지 |
|---|---|---|
| 1 | 요즘 잠은 어떠신지 | 잘 잔다 / 잠들기 어렵다 / 자주 깬다 / 자도 개운치 않다 |
| 2 | 하루 중 가장 무거운 때 | 아침 / 오후 / 밤 / 하루 종일 |
| 3 | 몸에서 먼저 반응하는 곳 | 어깨·목 / 머리 / 속 / 피부 |
| 4 | 향은 어느 정도가 좋으신가요 | 거의 안 나는 정도 / 은은하게 / 확실하게 / 진해도 좋다 |
| 5 | 이런 향은 어떠신가요 | 달달한 게 좋다 / 쌉싸름한 게 좋다 / 상큼한 게 좋다 / 상관없다 |
| 6 | 어디서 쓰시겠어요 | 집 안 / 몸에 바르기 / 목욕 / 외출용 |
| 7 | 피부는 어떤 편인가요 | 민감 / 보통 / 튼튼 |
1–3번은 상태, 4–5번은 취향, 6–7번은 안전을 판별합니다. 상태만 보면 사용하지 않고 취향만 보면 향수가 됩니다. 두 축의 교집합이 핵심입니다.
| 계층 | 내용 | 비고 |
|---|---|---|
| 1 · 원료 DB | 향조 · 노트 · 주요 성분 · 권장 농도 · 금기 · 광독성 · 알레르겐 · 조달 난이도 | 공개 데이터. 배합비 역추론 불포함 |
| 2 · 매칭 엔진 | 답변 조합 → 원료 스코어링 → 상위 선택 → 노트 균형 배분 | 룰 기반. 동일 답변에 동일 처방. 문장 생성만 LLM |
| 3 · 안전 필터 | 민감성 시 감작 원료 제외·농도 하향, 광독성 시트러스 제외, 회피 계열 제외, 고지 자동 삽입 | 핵심 차별화. 단기 복제 곤란 |
범용 LLM으로 그럴듯한 블렌드는 만들 수 있으나 금기를 자동으로 거르지는 못합니다. 프리미엄 고객 대상 신뢰는 이 지점에서 발생합니다. 그리고 출력은 단일 블렌드가 아니라 제품 조합입니다 — 벤치마크의 사용 프로토콜이 그 근거입니다.
| 1 | 문진 응답을 결과 화면에 다시 표시하지 않는다 | 인과 연결이 효능 표방이 됨 |
| 2 | 이유 문구는 상황 언어로만 | 효능이 아니라 용도 |
| 3 | 신체 · 증상 어휘 전면 금지 | 통증 · 염증 · 수면 · 소화 · 완화 |
| 4 | 제품명도 광고다 — 「숙면 블렌드」 금지, 「저녁 숲」 허용 | 제목 문구 포함 판단 |
| 5 | 문진 1–3번 결과는 내부 로직에만 사용 | 근거는 쓰되 말하지 않음 |
| 6 | 문구는 LLM 자유 생성 금지. 사전 승인 문구 풀에서 선택 | 15일 내 실증 자료 제출 대비 |
| 7 | 살리실레이트 계열 전면 배제 | 윈터그린 · 자작나무 · 살리실산 유도체 |
| 8 | 구강 · 점막 사용 문구 전면 금지 | 화장품 범위 이탈 |
| 9 | 임산부 · 수유부 · 노인 · 소아 고지 자동 삽입 | 본사 기준보다 넓게 |
6번은 기술 사양입니다. 시스템이 문구를 자유 생성하면 실증 관리가 불가능해집니다.
문진 1–3번은 건강 관련 정보에 해당할 소지가 있으며 민감정보로 별도 동의가 필요합니다. 데모 단계는 저장하지 않습니다 — 화면 출력만, 서버 미기록. 예약 대기는 연락처만 별도 동의.
이 시스템은 시연 도구인 동시에 소비자 리서치 장치입니다. 어떤 조합이 선택되는지가 조향 브리프의 검증 자료가 되고, 유료 리서치를 대체합니다. 돈 안 받고 하는 시장조사이자 출시 전 후기 축적 장치입니다.
그들은 프로토콜을 하나 만들어 90년을 팔았고, 우리는 문진마다 새로 만듭니다.
배합비는 해자가 아닙니다. 역설계는 법적으로 허용되고 경쟁사도 똑같이 할 수 있습니다.
| 해자 | 내용 | |
|---|---|---|
| 1 | 원료 수직 계열화 | 계약재배와 추출 표준화에 산지·벌기·건조기간 문서화를 결합. 경쟁사가 같은 소재로 들어와도 같은 라벨을 쓸 수 없다 |
| 2 | 성분 투명성 | 업계 조사에서 상업용 라벤더 정유 샘플의 75%에서 혼입·위조 확인. 로트별 성적서 전면 공개는 그 자체가 차별화이며 추가 원가가 거의 없다 |
| 3 | 체험 자산 + 진단 | 조병수 설계 건물 · 갤러리 · 7객실 · 기존 테라피 프로그램 · 개인 문진. 온라인 브랜드가 복제할 수 없다 |
따라 할 수 없는 이유는 태도가 아니라 구조입니다. 경쟁 브랜드가 산지와 수령을 적으려면 원료 조달 구조를 통째로 바꿔야 합니다. 아트 디렉션처럼 바꿀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 장벽 | 강도 | 비고 |
|---|---|---|
| 표시 · 광고 규제 | 최상 | 벤치마크가 실제로 두 번 처분받음 |
| 조향 · 처방 역량 | 상 | 국내 천연 조향 인력 풀이 좁아 외부 의존 불가피 |
| 천연만으로 분사형 지속 확보 | 상 | 합성 0% 성공 사례가 확인되지 않음 |
| 원료 수급 · 품질 편차 | 상 | 작황 · 산지 · chemotype에 따라 성분 변동 |
| 원료 산지 · 수령 증빙 | 중 | 공급처 복수 확인으로 완화. 3종 서류 확인 필요 |
| 유통 진입 | 중 | 올리브영 · 29CM 경쟁. 온라인 광고비 상승 |
| 브랜드 포화 | 중 | 책임판매업체 15,342개, 품목 145,360개. 업체당 평균 9.5개 |
| 초기 제조 | 하 | ODM · OEM으로 해결 |
진입은 쉽고 생존은 어렵습니다. 업체당 평균 9.5개 품목이라는 숫자가 그것을 보여줍니다.
구매 동인은 향 자체입니다. 이걸 혼동하면 설명은 훌륭한데 안 팔리는 브랜드가 됩니다. 그리고 우디 향조는 이미 빠르게 자라고 편백·소나무 제품도 이미 있습니다 — 「우디를 한다」는 차별이 아니고, 「우디인데 산지와 수령을 적는다」가 차별입니다.
그들의 힘은 향에서 나오고, 우리의 힘은 기록에서 나옵니다.
종이와 잉크와 나무뿐입니다. 나이테는 원래 색이 없고 선의 밀도만 있습니다.
| 이름 | HEX | 대비비 | 사용 비율 |
|---|---|---|---|
| Paper 미색 | #F5F2EA | — | 70% |
| Ink 먹색 | #26241F | 13.54 : 1 · AAA | 25% |
| Accent 액센트 | #DD4F1E | — | 1% |
| Gray 700 | #4A463C | 7.98 : 1 · AAA | 4% |
| Gray 500 | #6F6A60 | 4.85 : 1 · AA | — |
| Gray 300 · 괘선 | #A39D91 · #E1DACC | 2.51 : 1 | 선 · 라벨만 |
액센트는 한 면에 한 번만 씁니다. 두 곳 이상 나오면 강조가 사라집니다. 금지색 — 초록(경쟁 브랜드·천연 클리셰), 파랑(벤치마크 로고), 금색(럭셔리 클리셰), 순백(의약품 톤), 순수 검정(인쇄에서 죽음).
나이테는 장식이 아니라 데이터의 시각화다.
40년생이면 선이 40개다. 세면 맞아야 한다.
| W 전체 폭 · N 수령(선 개수) · i 선 번호 | |
| base | W / N × 1.6 |
| gap(i) | base × (1 − i/N × 0.70) |
| x(i) | x(i−1) + gap(i−1) |
| 결과 | 첫 간격이 마지막의 약 3.3배. 최소 간격 1.5pt. 40년생이면 최소 폭 21mm |
| Origin | Jangseong, Jeonnam |
| Felled | Nov 2025 |
| Minimum age | 40 years — Korea Forest Act, private forest standard |
| Dried | 38 months |
| GC-MS | 로트별 공개 URL |
효능을 한 줄도 말하지 않는데 다른 어떤 브랜드보다 할 말이 많습니다. 사실만 적으므로 표시광고 리스크가 0이고, 화장품법 제14조가 요구하는 실증이 라벨에 이미 들어 있으며, 미국 MoCRA와 2028년 안전성 평가도 같은 라벨로 대응됩니다.
| 찍지 않는다 | 찍는다 |
|---|---|
| 꽃밭 · 숲 풍경 / 물방울 · 이슬 / 실험실 비커 · 흰 가운 / 라벨 안 보이는 연출컷 / 모델 · 바르는 장면 / 효능 인포그래픽 | 원물 — 잎 · 목편 · 수피 / 단면 — 나이테 · 옹이 / 증류 과정 · 설비 / 제품 정면(라벨 가독) / 장성 임지 실사 / 성적서 · 기록물 |
조명은 자연광 또는 확산광. 배경은 미색 또는 목재. 후보정 채도 −5~−10%, 필터 금지. 색온도 4800–5300K. 모델을 쓰지 않는 이유는 바르는 장면이 효능 연상을 만들고 그것이 규제 리스크가 되기 때문입니다.
1도 인쇄로 브랜드가 성립하도록 설계합니다. 색을 쓰지 않는 브랜드이므로 이것은 제약이 아니라 정합입니다.
공간은 마케팅 배경이 아닙니다. 매출이 발생하는 시설이자 규제 대상 시설입니다.
| 기준 | 1층 | 지하 1층 |
|---|---|---|
| 자연 환기 | 가능 | 기계 환기 필수 |
| 향 체류 | 분산 빠름 | 축적. 다음 손님에게 이월 |
| 적합 제품 | 스프레이 · 오일 | 배스 · 인센스 |
| 체류 성격 | 통과 · 둘러보기 | 머무름 · 세션 |
동선은 네 단계입니다 — 문진 · 처방 · 조제와 시향 · 구매와 연결. 1–2단계는 객실이나 라운지에서도 가능하므로 3단계만 전용 공간을 요구합니다. 이것이 초기 투자를 줄이는 근거입니다.
| 삽입이지 개조가 아니다 | 기존 구조 · 개구부 · 동선을 바꾸지 않는 범위에서 기능을 넣는다 |
| 가역성 | 철거하면 원상 복구되는 구축. 임차 구조에서 필수 |
| 재료 위계 | 기존 건축 재료가 상위. 신규 요소는 종속적 |
| 마감하지 않은 표면 | 「자재 냄새」가 서사의 출발점. 도장·코팅으로 덮으면 명제와 충돌 |
손님 앞에서 혼합·소분하려면 맞춤형화장품판매업 신고가 필요하고, 조제관리사 자격증 사본과 시설 명세서를 첨부해야 합니다. 혼합·소분 공간을 그 외 용도와 분리 또는 구획해야 하므로 바 카운터가 그대로 조제 공간이 될 수 없습니다.
| 완화 경로 | 내용 |
|---|---|
| 한시적 영업신고 | 신고 소재지 외에서 1개월 범위 한시 영업 가능. 매장 없이 도심 팝업 |
| 요일제 고용 | 특정 요일·시간에만 근무하는 경우 증빙을 갖추면 개별 검토 가능. 7객실 예약제이므로 주 2~3일 세션제로 설계하면 비용이 크게 준다 |
| 신고 주체 | 판매장 소재지 기준. 발주자 사안이 아니라 공간 측 사안일 수 있고, 이것이 체험 매출의 귀속과 직결 |
⚠️ 조제관리사 요일제는 Q&A 취지이지 일반 규정이 아닙니다. 지방식약청 질의 전 확정할 수 없습니다. E
만들지 않고 고르게 하면 규제가 없습니다. 수업 후 문진 → 시향 카드 → 결과 카드 수령 → 예약 대기 등록. 판매·소분이 없으므로 신고 대상이 아니고, 완제품 출시 전에 후기와 수요를 먼저 쌓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결과 카드에 날짜를 넣습니다. 그러면 「그날의 기록」이 되고, 수업과 향이 효과가 아니라 시간으로 연결되어 규제 문제가 설계로 해결됩니다. 그리고 그것이 브랜드 정의와 정확히 일치합니다.
진열은 라벨 정면 노출이 원칙입니다. 성적서를 현장에서 열람 가능하게 두는 것이 핵심입니다.
조향사는 받아서 만드는 직업입니다. 용도·향조·가격·기간·파트너는 발주자가 정합니다.
| 칸 | 내용 |
|---|---|
| 1 · 용도 | 제형별 — 룸스프레이 100ml · 디퓨저 200ml · 바디오일 30ml · 롤온 10ml. 제형마다 별건 |
| 2 · 향조 | 장면 「비가 그친 뒤, 오래된 나무 아래 그늘」 + 4원칙 + 배합구조 지배4/보조5/미량3 + 원료 팔레트 12종 고정 |
| 3 · 가격 | 향료 원가 상한 — 제형별 소비자가의 15% 이하. 미량층(5%)에 한해 고가 원료 허용 |
| 4 · 기간 | 2~3라운드, 라운드당 3안, 6~8주. 상한 3회 명시 |
| 5 · 파트너 | B(프리랜서 조향사) 또는 C(조향 스튜디오) — 처방 이관형 |
| 젖어 있을 것 | 마른 우디 ✕. 습기 머금은 나무 |
| 낮을 것 | 코 위로 뜨지 않고 가라앉음 |
| 어두울 것 | 밝고 화사 ✕ |
| 오래 남을 것 | 첫인상보다 잔향이 제품 |
바닐라·머스크 단맛 / 파우더리·솝 / 아쿠아틱(합성 해양) / 강한 시트러스 톱 / 「힐링·스파」로 읽히는 아로마테라피 클리셰 / 기존 편백 제품의 목욕탕 냄새
| 항목 | A 향료회사 | B 프리랜서 | C 스튜디오 |
|---|---|---|---|
| 품질 안정성 | 높음 | 편차 큼 | 높음 |
| 규제 문서 | 자동 제공 | 별도 요구 | 대체로 제공 |
| MOQ | 높음 (kg) | 낮음 | 중간 |
| 처방 소유권 | 향료회사 귀속 ⚠️ | 협상 가능 | 협상 필요 |
| 신생 접근성 | 낮음 (B2B 전용) | 높음 | 중간 |
향료회사는 처방을 자기 자산으로 보유하고 완제 향료(compound)를 납품합니다. 컴파운드를 쓰면 전성분이 「향료」 한 줄로 끝나고 공개할 것이 없어집니다. TTIONG·House of Balance가 실물 사례입니다 — 두 브랜드 다 전성분에 「향료」가 있고 그 안이 안 보입니다.
우리는 향료를 사는 것이 아니라 정유를 직접 배합하는 것입니다. 파트너는 컴파운드 공급자가 아니라 처방 설계자여야 합니다. 그리고 국내 향료회사는 원재료 90% 이상을 수입에 의존해 국산 원료를 우리가 지정할 수 없습니다.
⚠️ 업계는 도제식이라 10년 경력 + 내외부 인정이 있어야 조향사로 인정하며, 단기 학원 과정 이수자는 암묵적 차별이 있습니다. 파트너 선정 시 확인 항목입니다.
브리프가 항상 옳은 것은 아닙니다. 조향사가 더 나은 것을 가져오면 브리프를 고칩니다.
평가자는 결정권자 1인만. 시향 직후와 기준 시간 후 2회. 무향 공간, 제형에 맞는 도포. 「느낌이 아니다」는 사유로 불인정 — 항목 번호로만 기재.
| 구분 | # | 항목 | 판정 |
|---|---|---|---|
| A · 합격 기준 각 5점 / 25점 | A1 | 장면이 설명 없이 떠오르는가 | 브리프 안 본 제3자 3인에게 질문. 「비·나무·그늘」 계열 2인 이상 = 4점↑ |
| A2 | 잔향 | 본인 인지 3점 / 타인 인지 5점 | |
| A3 | 기존 편백·피톤치드 제품과 구분 | 시판 편백 제품과 블라인드 비교 | |
| A4 | 남녀 구분 없이 성립 | 남녀 각 1인 이상. 「중성」 응답 = 5점 | |
| A5 | 국산 원료가 인지되는가 | 제3자 3인에게 「나무 냄새가 나느냐」 질문. 2인 이상 = 5점 / 1인 = 3점 / 0인 = 0점 | |
| B · 4원칙 각 5점 / 20점 | B1 | 젖어 있는가 | 실패 신호 — 마른 우디, 파삭함 |
| B2 | 낮게 깔리는가 | 코 위로 뜸, 확산 과다 | |
| B3 | 어두운가 | 밝음·화사함·상큼함 | |
| B4 | 잔향이 주인공인가 | 첫인상만 좋고 뒤가 없음 | |
| C · 금지 각 −5점 하나라도 걸리면 불합격 | C1 | 바닐라·머스크 단맛 | — |
| C2 | 파우더리·솝 | — | |
| C3 | 아쿠아틱 (합성 해양) | — | |
| C4 | 강한 시트러스 톱 | — | |
| C5 | 「힐링·스파」로 읽힘 | 아로마테라피 클리셰 | |
| C6 | 목욕탕 냄새 | 기존 편백 제품 계열 | |
| D · 실무 통과 / 불통과 | D1 | 배합 구조 준수 | 지배4 / 보조5 / 미량3 |
| D2 | 원료 팔레트 12종 내 | 외부 원료 사용 시 사전 승인 | |
| D3 | 국산 7~10% 포함 | 4종 이상 | |
| D4 | 향료 원가 상한 이내 | 제형별 | |
| D5 | IFRA 한도 이내 | 오크모스 특히 | |
| D6 | 납품물 4종 첨부 | 처방표 · IFRA 계산서 · CoA · 알레르겐 산출표 |
| 총점 (A+B, 45점) | 조치 |
|---|---|
| 38점 이상 · C 무감점 · D 전항 통과 · A5 3점 이상 | 채택 |
| 31~37점 | 수정 요청 (부족 항목 번호 명시) |
| 30점 이하 | 반려 |
D는 하나라도 불통과 시 A·B 점수와 무관하게 반려입니다. 아무리 좋아도 못 파는 향이면 무의미하고, 납품물 4종이 없으면 안전기준 적합확인 신청 자체가 불가능합니다 — 제출서류에 「제품의 성분 및 배합비」가 포함되기 때문입니다.
A5가 이번에 신설된 항목입니다. 「보성 녹차」를 앞세운 브랜드에서 소비자가 귤과 가죽을 맡는 사례가 확인됐기 때문입니다. A5가 0점이면 사이프러스 14%를 국산 편백 잎으로 치환합니다 — 같은 측백나무과라 향이 가장 가깝고, 국산 비중이 10%에서 24%가 됩니다. 이 판단은 조향사가 아니라 발주자가 합니다 — 국산 비중은 향이 아니라 라벨·조달·서사 문제이고, 조향사에게는 국산을 늘릴 이유가 없습니다.
⚠️ B·C는 주관 평가라 평가자가 바뀌면 점수가 흔들립니다. 결정권자 1인 고정이 필수이며, 미지정이 일정의 최대 지연 요인입니다.
| # | 조항 | 내용 |
|---|---|---|
| 1 | 처방 소유권 | 완성 처방의 일체 권리는 발주자에 귀속. 원료명·함량·CAS 전체를 문서로 인도. 조향사는 동일·유사 처방을 제3자에게 제공·판매 금지 |
| 2 | 납품물 명세 | 시향 샘플 / 처방표(원료명·함량·CAS) / IFRA 계산서 / 원료별 CoA / 알레르겐 산출표 |
| 3 | 라운드·비용 | 2~3라운드, 라운드당 3안. 상한 3회 명시. 초과 시 추가 비용 및 브리프 재검토 |
| 4 | 원료 제약 | 팔레트 12종 내에서만 선택. 외부 원료는 사전 승인. 국산 지정분은 변경 불가 |
| 5 | 비밀유지 | 브리프·시장 자료·국산 원료 소싱 정보 NDA |
| 6 | 시험·재작업 | 안정성 시험 부적합 시 조향사 귀책 범위와 재작업 조건 |
1조가 없으면 조향사가 처방을 보유하고 타 브랜드에 유사 처방을 팝니다. 그리고 2조 납품물이 없으면 신고를 할 수 없습니다. 감정이 아니라 절차입니다.
「느낌이 아니다」를 못 쓰게 하는 것이 라운드를 줄이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이 장을 문서 안에 두는 것은 투명하게 가기로 했기 때문입니다. 숨기고 나중에 꺼내는 것보다 먼저 적어두는 쪽이 낫습니다.
| 역할 | 담당 | 투입 |
|---|---|---|
| 기획 총괄 | 원안 · 컨셉 · 서사 · 팀 구성 | 구상, 네트워크 |
| 발주자 | 자금 · 제조 · 유통 | 현금 100%, 인프라 |
| 실행 설계 | 검증 · 처방 · 규제 · 사업성 · AI 시스템 | 산출물 43건 |
| 개발 | 문진 SPA · 페이지 구현 · 배포 | 18일 |
| 구간 | 주요 산출물 | 건수 | 투입일 |
|---|---|---|---|
| 원안 · 컨셉 (기획 총괄) | 브랜드 원안 · 서사 축 · 팀 구성 · 공간 연결 | — | 본인 산정 |
| 전략 · 조사 | 벤치마크 66종 해부 · 31종 전성분 배합비 추정 · 참고 브랜드 5제품 전성분 실측 · 시장 규모 · 소비자 발화 · 경쟁 좌표 | 6 | 10 |
| 브랜드 | 정의 · 네이밍 5안 · 언어 규칙 4층 | 3 | 4 |
| 제품 개발 | 원료 팔레트 22종 · 처방 12종 확정 · 화합물 정량 · 부향률 8제형 · 전성분표 8제형 · 알레르겐 산출 · 회피 목록 · 약점 진단 | 8 | 12 |
| 규제 | 효능 5층 · 표시광고 금지어 · 방향제 트랙 · 벌칙 · 파생제품 · 해외(MoCRA·NMPA) · 특허 조회 | 7 | 8 |
| 사업성 | 원가 구조 · 초도 비용 · 채널별 손익 · 일정 잠금 · 중단 기준 · 출구 전략 · 리스크 R1~R22 · 확인목록 C1~C20 | 8 | 10 |
| 실행 설계 | 조향 발주서 5칸 · 평가시트 4구간 · 계약조건 6조 · 공급사 필터 | 4 | 5 |
| AI 시스템 | 3AI 교차검증 12차 + 처방 4차 · 등급 체계 A~E · 원문 감사 7건 · 반증 8건 · 가드레일 · 프롬프트 시스템 · 검증 파이프라인 | 7 | 10 |
| 실행 설계 계 | 43 | 59일 | |
| 개발 | 문진 SPA · 처방서 배포 · 인덱스 · 라우트 | 3 | 18 |
⚠️ 투입일은 산출물 기준 역산이며 실측이 아닙니다 E. 그리고 공공 SW 노임단가를 근거로 쓰면 「그건 SW 단가 아니냐」는 반박이 성립하므로 내부 참고용으로만 씁니다. 기획 총괄 몫은 본인 영역이라 숫자를 넣지 않습니다.
| 도구 | 용도 | 월 | 4개월 |
|---|---|---|---|
| Claude Max | 주 작업 · 문서 생성 · 검증 설계 | 약 100 USD | 약 400 USD |
| Perplexity Pro | 사실관계 · 출처 확인 | 20 USD | 80 USD |
| Grok (X Premium+) | 소비자 발화 · 반대 심문 | 약 40 USD | 약 160 USD |
| Gemini Advanced | 구조 · 실패 지점 | 약 20 USD | 약 80 USD |
| 구독료 소계 | 약 180 USD | 약 720 USD · 약 100만원 | |
| API 사용분 | 배치 검증 · 자동화 | E | E 실지출 확인 |
공개 구독료 기준 C · 환율 1,390원 가정. 실제 결제 내역으로 확정 필요.
AI를 썼기 때문에 검증 비용이 생겼습니다. 한 AI가 존재하지 않는 특허번호와 없는 통계를 만들어냈고, 그걸 잡느라 열두 번 교차 검증했으며, 그 과정에서 판단이 여덟 번 뒤집히고 출처 표기 일곱 건이 원문에서 어긋났습니다. 리서치는 싸고 판정은 비쌉니다.
| 구분 | 금액 | 비고 |
|---|---|---|
| 브랜드 런칭 풀패키지 시작가 | 2,100만원 | 컨설팅 1,200 / 상세페이지 300 / 패키지·로고 300~400 / 영상 300 |
| 1차 현실 제안 (브랜드 기반 + 1종) | 2,800~3,000만원 | |
| └ 컨설팅 · 시나리오 항목 | 1,200만원 | 기획 총괄 구간의 시장 참고치 |
⚠️ 에이전시 패키지에는 규제 검토 · 사업성 검증 · Stop Loss가 아예 없습니다. 컨설팅펌 영역이고 별도 견적입니다.
그런데 초도 투자가 확정 155만원 + 견적 미정인 사업에 수천만원을 청구하면 사업이 성립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청구서를 내미는 순간 관계가 「발주자–수주자」로 확정돼 브랜드가 커져도 몫이 없습니다.
| 단계 | 비율 | 조건 |
|---|---|---|
| ① 처방 확정 · 시험 통과 | 40% | 못 만들면 청구하지 않음 |
| ② 초도 출고 | 30% | 동일 |
| ③ 출시 6개월 경과 | 30% | 시간 조건 |
반환이 아니라 미지급입니다. 이미 받은 돈을 토해내는 것이 아니라 못 만들면 안 받는 구조입니다. 발주자에게는 같은 안심을 주면서 우리가 지는 위험은 통제 범위 안에 있습니다. 특정 매출액을 반환 조건으로 걸면 발주자가 팔지 않아도 우리가 지게 됩니다.
| 구분 | 지분 | 로열티 | 근거 |
|---|---|---|---|
| 발주자 | 50% | — | 현금 100% + 제조 · 물류 · 유통 |
| 기획 총괄 | 25% | — | 원안 · 서사 · 판 형성 |
| 실행 설계 | 25% | 순매출 3% | 산출물 43건 + AI 라이선스 |
핵심은 지분이 아니라 로열티입니다. 지분은 매출이 나야 의미가 있고 로열티는 팔릴 때마다 즉시 발생합니다. 순매출 기준으로 합니다 — 이익 기준은 인건비·마케팅비 집계가 고무줄이라 분쟁이 납니다. 순매출 정의에서 PG 수수료 · 부가세 · 반품을 제외한다고 명시합니다.
AI 시스템 소유권 — 검증 파이프라인 · 가드레일 · 시뮬레이션 프레임워크 및 프롬프트 시스템의 지식재산권은 원천 개발자에게 귀속하고, 본 사업체에는 본 제품 목적의 비독점적 사용권만 부여한다. 이 도구는 이 브랜드 전용이 아니라 범용이므로 산출물은 브랜드가 갖고 엔진은 설계자가 갖습니다.
처방 소유권 — 완성 처방의 권리는 발주 측에 귀속하되 조향사의 제3자 제공을 금지한다. 납품물 4종(처방표 · IFRA 계산서 · CoA · 알레르겐 산출표) 없이는 안전기준 적합확인 신청 자체가 불가능합니다.
베스팅과 종료 조건 — 마일스톤 기준. Stop Loss 발동 시 지분·로열티 처리 방법을 미리 정한다.
지분율과 로열티율은 변호사·회계사 자문 영역입니다. 위 숫자는 업계 관행 참고치이며 법적 검토를 거치지 않았습니다.
대화 순서 — 기획 총괄과 1:1로, 우리 안을 먼저 내밀지 않고 의견을 듣습니다. 연합 전선을 만들지 않습니다. 기획 총괄은 대립 상대가 아니라 판을 만든 사람입니다.
이 장을 지금 적는 이유는 하나입니다. 제품이 나온 뒤에 꺼내면 늦습니다.
| # | 할 일 | 소요 | 얻는 것 |
|---|---|---|---|
| 1 | 원료 견적 요청 — 12종 kg 단가 / MOQ / 리드타임 / CoA 로트별 / MSDS / IFRA 한도(오크모스 특히) / 알레르겐 함량표 / 국산은 산지(시·군) · 수종 · 수령 · 채취 시기 · 증빙 제공 가부 | 1~2일 | 원가 구조 + 공급사 필터 |
| 2 | OEM 견적 요청 — 제형별 이 처방으로 각 제형을 만들 때 제안 부향률 / 베이스 구성 / 충전 세팅비 / 조향 개발비 / MOQ | 1~2일 | 부향률 · 개당 원가 |
| 3 | 때죽나무 · 비자나무 조달 문의 | — | 미량층 확정 · 「합성 0」 유지 |
| 4 | 국립산림과학원 — 수령별 수율 · 성분 원문 · 성분사전 13건 | — | 서사의 근간 |
| 5 | KIPRIS 상표 조회 — 03 · 04 · 35류 | 1일 | 이름 확정 |
| 6 | 시향 결정권자 1인 지정 | — | 일정 최대 지연 요인 제거 |
| 7 | 조향 파트너 접촉 — B/C형 | — | 발주 착수 |
1·2번이 이 문서의 빈칸 대부분을 채웁니다. 견적 요청서 두 장이면 원료 단가 · 부향률 · MOQ · 충전비 · 조향비가 동시에 들어오고, 그때 원가 · 초도 · 회수를 한 번에 확정합니다.
원료 견적 요청서에 산지(시·군 단위) · 수종·수령 · 채취 시기 · 산지 증빙 제공 가부 네 항목을 필수로 넣습니다. 답 못 하는 공급사는 후보에서 제외합니다. 견적을 받으면서 동시에 공급사를 거르는 장치입니다.
발신자 명의 — 브랜드명 미정이고 개인 명의는 B2B 응답률이 낮습니다. 사업자 명의가 필요합니다. E
이 문서로 조향 발주가 가능합니다. 부향률만 「제안해 주십시오」로 비워 두면 됩니다.
| # | 리스크 | 등급 | 대응 |
|---|---|---|---|
| R1 | 배합비 역추론 | 해소 | 대법원 판례상 역설계 허용. 벤치마크는 배합이 아니라 프로토콜을 판매하므로 실익 없음 |
| R2 | 질병 소구 표현 위반 | 높음 | 실제 위험은 처분보다 평판. 금지어 4층 + 설계 규칙 9개 |
| R3 | 인맥 조기 소모 | 중~높음 | 탐색 항목으로만. 확약 · 일정 미제시 |
| R4 | 계약 없는 산출물 이전 | 높음 | 마일스톤 지급 + AI 라이선스 조항 |
| R5 | 역할 축소 | 중 | 시연 직후 공간 · 제품 논의로 전환 |
| R6 | 임대료 성과 연동 | 중 | 장기 · 고정 조건 협의 |
| R7 | 헤이리 문화공간 비율 저촉 | 중 | 체험 · 전시로 규정 검토. 면적 확인 선행 |
| R8 | 업무 범위 확산 | 중 | 사전 한정 |
| R9 | 컨셉 중복 | 중 | 벤치마크 직영 스파 운영 형태 확인 후 차별점 설계 |
| R10 | 현장 만족 / 가정 실패 | 높음 | 소용량 우선. 문진 강도 축. 현장 사전 고지 |
| R11 | 수령 · 산지 증빙 미확보 | 중하 | 공급처 복수 확인. 3종 서류 체크리스트 |
| R12 | 특허 침해 | 소멸 | 2회 출원 모두 거절. 권리자 없음 |
| R13 | 자사 특허 취득 불가 | 중 | 추출법 · 제형 · 안정화 등 다른 축으로 개량 |
| R14 | 편백수 저가 카테고리 혼입 | 중 | 정유만 사용 |
| R15 | 수령별 성분 데이터 미검증 | 중상 | 국립산림과학원 원문 확인. 서사의 근간 |
| R16 | 벤치마크 재편 중 | 중 | 기회이자 난이도 경고. 지속 관찰 |
| R17 | 천연만으로 분사형 지속 미확보 | 높음 | 디퓨저 병행으로 위험 분산. 시향 A2로 판정 |
| R18 | 부향률 미확정 | 높음 | OEM 견적. 원가가 2.5배 흔들림 |
| R19 | 부자재 MOQ 1,000~3,000개 | 중상 | 부자재상 확인. 500개 생산 시 잔여 발생 |
| R20 | 파생제품 연대 회수 | 중 | 동일 신고번호 제품 전체가 행정조치 대상. 향 확장 시 검토 |
| R21 | 함유금지물질 미대조 | 중 | 시험기관 확인. 걸리면 처방 변경 |
| R22 | 「기념품」 인식 고착 | 높음 | 제품에 공간 이름 미표기. 디퓨저로 일상 접점 확보 |
| R23 | 국산 10%가 향에서 안 들림 | 높음 | 「보성 녹차」를 앞세운 브랜드에서 소비자가 귤·가죽을 맡는 사례 확인. 시향 A5로 판정, 미달 시 사이프러스 14% → 국산 편백 잎 치환(국산 24%) |
| R24 | K-향수 선행 브랜드의 시장 선점 | 중 | 엘로리아 3년 앞섬 · 뉴욕/LA/한남동 3거점 · SKU 59개. 단 원료 축(먹거리·약재)과 노트(플로럴·앰버)가 달라 직접 경쟁은 아님 |
| R25 | 히녹의 업사이클 서사에 밀림 | 높음 | 히녹은 「나무를 베지 않는다」, 우리는 40년생 심재를 벤다. 기준벌기령 = 법정 수확 시기 논리로 방어. 「친환경」 어휘는 쓰지 않음 |
| R26 | 도심 접점 부재 | 높음 | 그랑핸드는 종로·마포 10곳. 헤이리는 목적지형이라 재방문이 드물다. 구독으로 대응 |
| R27 | 가격 인상 후 판매 저항 | 중 | 39,000 → 55,000. 히녹 59,000이 근거이나 우리 브랜드 인지도는 0. 현장 시향 전환율로 검증 |
| R28 | 「잔향」이 유일한 즉시 차별점인데 미검증 | 높음 | 세스퀴 57.7%가 실제로 오래 남는지는 시향 A2로만 확인. 실패 시 남는 차별이 라벨뿐 |
| # | 항목 | 확인 방법 | 상태 |
|---|---|---|---|
| C1 | 요나루키 층별 면적 | 공간 측 | 미확보 |
| C2 | 원료 4종 kg 단가 | 원료상 견적 | 최우선 |
| C3 | 제형별 제안 부향률 | OEM 견적 | 최우선 |
| C4 | 편백 · 황칠 산지 · 수령 · 건조기간 3종 서류 | 에코팩토리 접촉 | 미확보 |
| C5 | 원료 MOQ | 원료상 | 미확보 |
| C6 | 부자재 MOQ · 도매가 | 부자재상 | 미확보 |
| C7 | 충전 세팅비 · 조향 개발비 | OEM | 미확보 |
| C8 | 백탁 임계 에탄올 농도 | 소량 실배합 | 미확보 |
| C9 | 함유금지 · 함량제한 물질 대조 | 시험기관 | 미확보 |
| C10 | 완제품 인화점 | 시험기관 | 미확보 |
| C11 | 요나루키 연간 숙박객 수 | 공간 측 | 미확보 |
| C12 | 벤치마크 직영 스파 운영 형태 | — | 미확보 |
| C13 | 편백 기준벌기령 수치 | 산림청 원문 | 미확보 |
| C14 | 상표 등록 가능 여부 | KIPRIS 직접 조회 | 미확보 |
| C15 | 조제관리사 요일제 고용 | 지방식약청 질의 | 미확보 |
| C16 | 문진 응답의 민감정보 해당 여부 | 지방식약청 | 미확보 |
| C17 | 수령별 정유 수율 · 성분 논문 원문 | 국립산림과학원 | 최우선 · 서사의 근간 |
| C18 | 황칠 · 소나무 IFRA 한도 및 감작성 등급 | 원료사 · IFRA | 미확보 |
| C19 | GC-MS 분석 의뢰 비용 · 기간 | 시험기관 | 미확보 |
| C20 | 발주자 기존 유통망 | 아직 묻지 않음 | 최대 자산 가능성 |
| C21 | 엘로리아 부향률 (EDP 20% / Extrait 30%) | 제품 페이지 표기 없음 | 미확보 C |
| C22 | 국산 정유 원료상의 시·군 산지 증빙 서식 | 원료상 견적 시 | 미확보 |
| C23 | 히녹 · 그랑핸드 전성분 | 상품정보고시 열람 | 미확보 |
| C24 | 히녹 부향률 | — | 미확보 |
| C25 | 구독 시스템 구축 비용 · PG 정기결제 | 카페24 등 확인 | 미확보 |
| C26 | 기프트 세트 패키지 MOQ | 부자재상 | 미확보 |
확인 방법이 없는 항목은 이 표에 올리지 않았습니다.
CERNE는 가칭입니다. 이름은 기획 총괄이 고를 몫이므로 후보와 근거만 둡니다.
| 후보 | 발음 | 뜻 | 한 줄 | 소리 판정 |
|---|---|---|---|---|
| CERNE | 세르네 | 프랑스어 나이테 | One Ring, One Year | 3음절 · 받침 0 · 끝이 열림. 로고가 이름에서 나온다 |
| DURAMEN | 두라멘 | 라틴어 심재. 수십 년에 걸쳐서만 생긴다 | Only Time Makes Heartwood | 뜻은 가장 정확하나 「멘」이 면류로 읽힌다 |
| NEMUS | 네무스 | 오래 보호된 숲 | A Forest Left Alone | 받침 0이나 밋밋. 「네모스」로 오독 |
| UMBRA | 움브라 | 그늘 | Where the Light Doesn’t Reach | 국내 동명 브랜드 존재. 검색 충돌 |
| CERNE | 그루 | 나무 세는 단위 | We Have No History. The Trees Do | 국내 즉시 인지. 일본어 グル는 「스승」 |
화장품에서 이름은 읽히는 소리가 제품입니다. 시장의 성공 사례가 전부 이 구조입니다 — 탬버린즈 · 논픽션 · 그랑핸드 · 포맨트 · 이솝 · 딥티크. 받침이 적고 끝이 열립니다.
⚠️ 「세른」 표기는 유럽입자물리연구소 CERN과 소리가 겹쳐 검색이 밀립니다. 한국어 표기는 세르네로 고정합니다. 일본어 セルネ.
| 유형 | 예시 | 적합 | 이유 |
|---|---|---|---|
| 원료 · 물질형 | 마티에 프리미에르, 헉슬리 | 높음 | 제품 직결 |
| 시간 · 개념형 | 산타마리아노벨라, 딥티크 | 매우 높음 | 확장성 무한. CERNE가 여기 |
| 장소형 | 아난티 | 낮음 | 브랜드가 건물을 못 떠난다 |
| 창업자형 | 조말론, 그랑핸드 | 낮음 | 저자가 여럿이면 성립 안 됨 |
| 태도 · 선언형 | 논픽션, 탬버린즈 | 중간 | 이미 장악. 후발은 아류 |
| 조어 · 음성형 | 포맨트, 유쏘풀 | 낮음 | 서사를 담을 그릇이 없다 |
다섯 후보 전부 상표 조회 전입니다. 상표는 AI 조회를 인정하지 않으며 KIPRIS 직접 조회만 인정합니다. 도메인과 SNS 핸들도 미확인입니다. E
이 문서에서 확인하지 못한 채 가정한 값을 전부 모았습니다.
| 항목 | 어디에 썼나 | 채우는 방법 |
|---|---|---|
| 원료 12종 kg 단가 | 전 제형 원가 | 원료상 견적. 이 문서 원가의 전부 |
| 제형별 부향률 | 15~19장 전성분표 | OEM 견적. 원가가 두세 배 움직임 |
| 원료 MOQ | 초도 산정 | 원료상. 100g이면 결론이 바뀜 |
| 부자재 MOQ · 도매가 | 초도 산정 | 부자재상. 1,000~3,000개 지적 있음 |
| 충전 세팅비 · 조향 개발비 | 초도 산정 | OEM |
| 항목 | 영향 | 확인 방법 |
|---|---|---|
| 국산 10%가 향에서 들리는가 | 안 들리면 사이프러스 14%를 국산 편백으로 치환 | 조향 1라운드 |
| 오크모스 IFRA 한도 | 3.5% 사용 가부. 초과 시 「그늘」 요건 약화 | 원료사 IFRA 인증서 |
| 때죽나무 조달 | 미확보 시 합성 앰버 회귀 → 「합성 0」이 깨짐 | 원료상. 한국콜마 특허 존재 |
| 비자나무 조달 | 특허 출원 중 · 기술이전 논의 중 | 국립산림과학원 · 원료상 |
| 편백 40년생 심재 세스퀴 55% | 화합물 정량 13장 | 국립산림과학원 원문. 서사의 근간 |
| 유럽 원료 GC-MS | 세스퀴 57.7% 계산 | 원료사 CoA |
| 백탁 임계 에탄올 농도 | 룸스프레이 가용화제 필요 여부 | 소량 실배합 |
| 지연제 물질명 · 사용률 | 룸스프레이 잔향 | OEM. 법에 허용 물질군 자체가 없음 |
| 동백 블렌딩 저온 응고점 | 바디오일 겨울 배송 | 실험 |
| 함유금지 · 함량제한 물질 대조 | 신고 통과 여부 | 시험기관 |
| 완제품 인화점 | 운송 제약 | 시험기관 |
| 성분사전 등재 13건 전체 목록 | 국산 원료 확장 | 대한화장품협회 개별 조회 |
| 구상나무 멸종위기 등재 여부 | 사용 가부 (별표5 차목) | 환경부 목록 |
| A | 시험비 · 유통기한 · 참고 5제품 전성분 · 편백 모노 80.30% · 디퓨저 베이스 비율 · Sonc 부향률 · 법령 조문 · 노션 확정본 국산 7~10% · 편백 안전성 시험 |
| C | 벤치마크 배합비 추정 · 유럽 원료 GC-MS · 40년생 심재 세스퀴 · 제형별 부향률 구간 · 니치 원가 구조 · 산림과학원 2차 보도 |
| E | 위 두 표 전부 |
이 문서에 원가·초도 비용·회수 수량이 없는 이유입니다. 원료 단가와 부향률이 없으면 그 숫자는 계산이 아니라 창작입니다. 앞 문서에서 그렇게 만든 값이 세 번 뒤집혔습니다.
숫자가 틀린 것보다 위험한 것은 틀린 줄 모르는 것입니다.
본문의 판단 근거입니다. 읽지 않아도 본문이 성립합니다.
「나와 내 가족, 그리고 우리가 머무는 공간을 위한 가장 자연스러운 케어」 · 카테고리 정의 「클린 라이프케어」 · 태그라인 Made with Respect
용기 인쇄 문구(에머슨 인용) — In the woods we return to reason and faith. Therefore, we make everything with respect for Mother Earth and humankind. 병 자체가 텍스트입니다.
| 카테고리 | 문구 | 대표 제품 |
|---|---|---|
| Home Care | 제주 편백으로 만든 희녹의 베스트셀러 | The Spray Set 34,000 · Space Spray Set 43,000 · The Detergent 42,000 |
| Mind Care | 평온한 마음을 위한 99% 자연 유래 마인드 케어 | Room Spray 100ml 59,000 · Oil 7ml 36,000 · Oil(3+1) 108,000 · 향낭 22,000 · Eye Pillow 39,000 |
| Hand Care | 몰입의 시간을 위한 제주 편백 핸드 케어 | Hand Wash 42,000 / Refill 74,000 · Hand Balm 25,000 · Lotion 47,000 |
| Hair & Body | 제주 편백으로 피부를 편안하게 케어해주는 | Body Wash·Shampoo 43,000 · Conditioner 42,000 / Refill 76,000 · Travel Kit 39,000 |
네 문구 전부 효능을 말하지 않습니다. 「평온한 마음을 위한」 「몰입의 시간을 위한」 — 상태가 아니라 지향입니다. 「Mind Care」는 효능이 아니라 용도 분류입니다. ⚠️ 다만 「편안하게 케어해주는」은 우리 기준으로 0층 경계입니다.
| 구독 [Monthly Delivery] | 정가 | 구독가 | 할인 |
|---|---|---|---|
| The Spray Refill | 45,000 | 38,250 | 15% |
| The Detergent Refill | 62,000 | 54,560 | 12% |
| Space Spray Refill | 35,000 | 30,800 | 12% |
네이밍이 전부 「The ~」입니다 — The Spray · The Detergent · The Body Wash · The Hand Balm. 향 이름이 없습니다. 향이 하나면 향 이름이 불필요하다는 뜻이고, 확장이 끝없이 가능합니다. ⚠️ 우리 「Evening Woods」를 뺄지 검토 대상이나, 향을 2종 이상으로 늘리면 이름이 필요해집니다.
「Sometimes blind, Sometimes seen. 향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우리 삶의 수많은 순간을 기억으로 각인시킨다.」
탑·미들·베이스 나열이 아니라 한 편의 단편소설 같은 문학 에세이를 향마다 붙입니다. 그러면서도 전 원료를 이름으로 공개합니다.
| 향 | Top | Middle | Base |
|---|---|---|---|
| 수지 살몬 | Lemon · Black Currant · Tangerine · Cut Grass | Lily of the Valley · Jasmine · Rose · Freesia · Peach · Apricot · Apple | Sandalwood · Cedarwood · Amber · White Musk |
| 마린 오키드 | Mandarine · Pear · Lemon | Rose · Lily of the Valley · Orchid | Musk · Toffee · Patchouli |
| 트와 베르 | Lemon · Tangerine · Grapefruit · Black Currant | Basil · Iris | Patchouli · Vetiver |
| 베게너 | Watery Melon | Heliotrope | Almond · Vanilla |
수지 살몬 하나에 15종을 적습니다. 엘로리아(9종)보다 많고, 성분 공개가 차별점이 아니라는 것이 여기서 확정됩니다. ⚠️ 그리고 트와 베르 베이스가 파출리·베티버 — 우리 지배층 1·3위와 같습니다.
향 분류 5축 — Floral 10 · Fresh 7 · Woody 7 · Musk 2. 각 향마다 멀티퍼퓸 · 디퓨저세트 · 디퓨저리퀴드 · 캔들 · 사쉐 · 바디워시 · 핸드워시
MAGAZINE 4축 — 브랜드 · 저널 · 필름사진상(6회) · 문예공모전(작품집 발간) / 사생대회 + 수상자 인터뷰 / 분기별 팀 저널 / 뉴스레터 「Breathe」 / Season's Greeting 캘린더 / 도쿄 출장기 / Brand Story #8 「향의 일상화라는 말」 #9 「북촌에서 시작된 태도」 / 2025 LOWKEY BREWERS CUP 2위 / 네번째 브랜드 헤이온 heiion
상업 광고 없이 문화 활동으로 팬을 만듭니다. ⚠️ 6년 누적이고 인력이 듭니다 — 우리는 못 따라갑니다. 다만 하나는 됩니다. 우리는 로트별 기록이 그대로 콘텐츠입니다 — 「BATCH 04 · 2026년 3월 장성 · 이번 로트의 GC-MS」. 콘텐츠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생산 기록이 콘텐츠가 됩니다.
서울 9 — 궁정동 · 가회 · 서교 · 광화문 · 도산 · 남산 · 마포 · 서촌 · 소격 · 북촌 / 도쿄 1 — 나카메구로
「지역 맥락화」의 실체는 종로구 집중입니다. 10곳 중 6곳이 종로·마포이고 전부 도심입니다. 헤이리는 이 목록에 없습니다 — 파주는 도심 상권이 아니라 목적지형입니다.
그래서 그랑핸드 모델을 그대로 못 씁니다. 그들은 지나가다 들르는 곳이고 우리는 자고 가는 곳입니다. 접점 빈도가 완전히 다르고, 한 번 온 사람을 놓치면 다시 못 만납니다. 구독이 필수인 이유입니다.
Elements + Korea · 2021년 첫 출시 · 뉴욕 소호 → LA 한인타운(카페 결합) → 서울 한남동 · 2023년 향 8종 → 2026년 SKU 59개
| 제품 | 가격 |
|---|---|
| 오 드 퍼퓸 (건·곤·감·깃) | 79,000~ |
| 깃 엑스트레 드 퍼퓸 | 429,000~ |
| 디퓨저 용액 (리필) | 99,000~ |
| 2ML 디스커버리 | 10,000 |
| 나만의 4+1 세트 | 40,000~70,000 |
컬렉션 — 엘레멘츠(태극기 4괘) · 포가튼 워즈(순우리말) · 타임리스 레거시(깃·한옥) · 레조넌스(글로벌 조향사 협업) / 원료 — 보성 녹차 · 깻잎 · 오미자 · 막걸리 · 침향 · 동백. 먹거리·약재 축이며 나무가 없습니다.
HEAVEN(건) 노트 — Top: 베르가모트 · 오렌지 · 장미 · 보성 녹차 · 핑크페퍼 / Middle: 장미 · 자스민 / Base: 파출리 · 앰버 · 머스크 · 바닐라
「보성 녹차」를 앞세웠는데 소비자는 귤과 가죽을 맡습니다. 그리고 79,000원 향수에서 「4~5시간이면 향이 다 죽는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서사의 원료와 실제 지배 향이 다르면 서사가 뜬 것으로 읽힙니다 — 우리 국산 10%에 그대로 오는 위험이고, 시향 A5가 그 판정입니다.
셋 다 우리보다 앞서 있습니다. 그래서 남은 자리가 어디인지가 분명해집니다.
국산 셋은 우리보다 앞서 있고, 이 넷은 우리보다 닫혀 있습니다.
기획 총괄이 직접 보내온 브랜드들입니다. 참고 자료가 아니라 본인이 쓰거나 소장한 것이며, 그래서 취향의 좌표가 여기서 확정됩니다. 전성분은 공식몰과 정식 유통 채널에서 직접 확인했습니다.
방법은 본문 10장과 같습니다 — 1% 초과 성분만 함량 내림차순, 1% 이하는 순서 무관. 그래서 위쪽 몇 줄만 서열이 확정이고 아래는 순서조차 의미가 없습니다. B 시판품 GC-MS 역추론은 하지 않았습니다.
2007년 남프랑스 알프스. 자사 대장간에서 철판을 불로 그을려 용기를 만듭니다. 카테고리 이름을 스스로 붙였습니다 — Pot Pourri d'Apothicaire, 약제사의 포푸리. 향수도 디퓨저도 아니므로 비교 대상이 사라집니다.
★ 향이 없는 상태로 팝니다. 「천연석에는 미리 향기가 붙어 있지 않습니다. 오일을 적신 후 사용하십시오」 — 사하라 용암석과 앰버 수지가 매개물이고, 손님이 오일을 붓습니다. 용기는 영구, 향만 리필. 그리고 연소가 없어 실내 상시 진열이 가능합니다.
| GRAPHITE 전성분 | 9줄 |
|---|---|
| Alcohol Denat. | 용제 |
| Parfum | 조성 비공개 |
| Linalool · Limonene · Isoeugenol · Geraniol · Farnesol · Eugenol · Citral | 알레르겐 7 |
천연 정유가 한 줄도 이름으로 나오지 않습니다. 서열이 확정인 구간은 2줄뿐입니다. 그리고 공개 노트(흑연·초크·나무)로는 이소유제놀·유제놀·시트랄 셋의 출처를 설명할 수 없습니다 — 노트 표는 처방이 아닙니다.
⚠️ 흑연·분필·잉크는 식물이 아니라 정유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어코드 또는 합성이 반드시 개입하는데, 판매 채널의 브랜드 소개는 「천연 원료만 사용」으로 표기합니다. 브랜드 공식 문구인지는 미확인 E — 단정하지 않습니다.
가격 — EDP 50ml 유럽 €185 · 미국 $210 · 일본 ¥35,200. 세 시장 일관 A. 다만 우리 룸스프레이와 제형이 달라 배수 비교는 성립하지 않습니다.
2006년. 매장에서 고객이 향을 고르면 그 자리에서 병입하고 라벨을 인쇄해 붙입니다. 2014년 에스티로더가 인수했습니다.
★ 이름의 숫자가 원료의 개수입니다. SANTAL 33 · THÉ NOIR 29 · ANOTHER 13 · ROSE 31. 가장 높은 농도의 원료 이름 + 총 원료 개수. 그런데 Santal 33은 33종 중 8종만 공개되고 나머지는 「Parfum」 한 줄 안에 있습니다. 숫자를 이름에 걸었는데 그 숫자를 확인할 방법이 없습니다.
| SANTAL 33 | THÉ NOIR 29 | |
|---|---|---|
| 1 | Alcohol Denat. | Alcohol Denat. |
| 2 | Iso E Super | Parfum |
| 3 | Parfum | Water |
| 4 | Water | Iso E Super |
| 5 | — | 연필향나무 정유 |
| INCI 줄 수 | 21줄 | 26줄 |
| 천연 정유 표기 | 1종 (시더우드 아틀라스) | 4종 (연필향나무·베르가못·파촐리·로즈) |
SANTAL 33은 Iso E Super가 Parfum보다 앞입니다. 향료 컴파운드 전체보다 단일 합성 우디앰버 분자 하나가 더 많다는 뜻이고, 역산하면 조성의 5~15%입니다 B. 이름은 샌달우드에서 왔는데 2위는 샌달우드가 아닙니다.
그밖에 Vanillin(합성 바닐린) · Hexadecanolactone(합성 머스크) · Santalol · Acetyl Cedrene · Rose Ketones가 분자명으로 표기됩니다. 닫는 대신 여는데, 안이 합성입니다.
⚠️ 미국 리테일러 구버전 표기에 Butylphenyl Methylpropional이 확인됩니다. 공식몰 최신 표기에는 없습니다. 법령 사항이므로 원문 확인 전 인용하지 않습니다 E
1870년 런던의 이발소. 1903년 이후 왕실 조달 허가. 로고에 「Established LONDON 1870」을 박아 넣습니다. 155년입니다. 푸이(Puig) 소유.
★ 155년을 갖고도 허구를 덧붙입니다. Portraits Collection — 존재하지 않는 영국 귀족 가문의 가계도를 만들어 향마다 인물과 스캔들을 붙이고, 뚜껑을 그 인물의 동물 머리로 조각합니다. 올해로 10년째입니다. 그리고 Portraits 75ml £245가 일반 라인 100ml £220보다 비쌉니다 — 용량이 작은데 더 비쌉니다.
| HALFETI 전성분 | 10줄 |
|---|---|
| Alcohol Denat. / Parfum / Aqua | 3줄 |
| Linalool · Coumarin · Limonene · Citronellol · Eugenol · Cinnamal · Citral | 알레르겐 7 |
| 천연 정유 이름 | 0종 |
브랜드가 말하는 노트는 19종이고 성분표에 적는 것은 0종입니다. 자몽·베르가못·사이프러스·커민·넛맥·사프란·로즈·레더·오드·앰버·통카빈·바닐라·샌달우드 — 전부 문장에만 있습니다. 말하는 문서와 적는 문서가 분리되어 있습니다.
⚠️ 우리 회피 목록과 충돌 셋 — ①신남알·유제놀·쿠마린이 전부 있습니다(우리 회피 6번) ②탑노트에 아르무아즈(쑥)가 있습니다. 우리가 투존 관리대상으로 배제한 원료이며, 우리 판단이 과보수였을 가능성을 검토합니다 E ③HALFETI LEATHER는 4·5·6위가 UV 필터, 7위가 BHT이고 그중 에틸헥실살리실레이트는 우리 설계 규칙 7번이 전면 배제한 살리실레이트 계열입니다. 알레르겐 13종.
이 브랜드가 우리 명제의 가장 강한 반례입니다. 「우리는 역사가 없습니다. 나무가 있습니다」라고 적었는데, 여기는 진짜 역사를 갖고도 허구를 얹어 최상단 가격을 받습니다. 서사만으로 값이 섭니다. 이 반례를 적어두지 않으면 「서사를 더 세게 가자」는 주장에 답할 것이 없습니다.
부수 — King's Road Collection. 부티크 안에 회전 전시 갤러리를 열었습니다. 향수 매장에 갤러리가 들어간 사례이며, 우리는 갤러리에 향을 넣는 반대 방향입니다. 그리고 Fragrance Profiling 퀴즈를 이미 운영합니다 — 문진 자체는 차별점이 아니고, 남는 것은 3계층 안전 필터뿐입니다.
1790년 세인트제임스가. 외과의 헨리 해리스와 약제사 대니얼 로텔리가 연 Harris' Apothecary가 시작입니다. 235년. 왕실 조달 허가 보유. 다섯 중 유일하게 대기업 소유가 아닙니다.
★ 「Parfum」이 10위입니다. 정유 일곱 종이 그 앞에 있습니다. 다섯 브랜드 중 유일하게 정유를 이름으로, 함량 순서대로, 향료 컴파운드보다 앞에 적습니다.
| # | WINDSOR EDT | 비고 |
|---|---|---|
| 1 | Alcohol Denat. | |
| 2 | Aqua | |
| 3 | 스위트오렌지 껍질 추출물 | |
| 4 | 넛맥 오일 | |
| 5 | 블랙페퍼 추출물 | |
| 6 | 엘레미 오일 | |
| 7 | 제라늄 오일 | |
| 8 | 파촐리 오일 | 우리 지배층 3위 · 17% |
| 9 | 베티버 오일 | 우리 지배층 1위 · 22% |
| 10 | Parfum | ← 여기 |
| 11~17 | 부원료 · 알레르겐 6종 |
서열 확정 구간이 9~10줄입니다. Traditional Cologne도 같습니다 — 베르가못·네롤리·오렌지·레몬·레몬그라스가 전부 Parfum보다 앞에 옵니다. 이 브랜드의 방식입니다.
⚠️ 오렌지와 블랙페퍼는 Oil이 아니라 Extract입니다. 본문 19장의 향료 트랙·성분 트랙 구분이 실물로 나온 사례입니다. 그리고 표기 관리는 일관되지 않습니다 — Arlington Cologne 100ml는 8줄에 정유 0종인데 30·50·500ml는 정유가 표기됩니다. 같은 제품, 다른 용량, 다른 표기.
⚠️ 그런데 한국에서는 치약 브랜드입니다. 국내 공식몰의 전 품목이 치약·칫솔·립밤이고 콜로뉴·EDT·셰이빙 라인이 하나도 없습니다. 「1790년 Chemist의 명가 / 230년 / 영국 왕실 공급 / 23개국 수출」을 전면에 걸고 치약 120g을 12,000원에 팝니다. 대부분 품절, 최근 공지 2025년 4월, SNS 링크는 빈 주소입니다.
235년의 역사와 왕실 조달 허가로도, 채널이 틀리면 치약 브랜드가 됩니다.
본문 5장이 「카테고리가 문제가 아니라 채널과 브랜딩이 문제였다」고 적은 그 문장의 두 번째 실례입니다. 첫 번째는 폐업한 제주 영농조합법인이었습니다. 원료도 역사도 아니고 채널입니다.
| INCI 줄 | Parfum보다 앞선 정유 | 알레르겐 | 서열 확정 | |
|---|---|---|---|---|
| PENHALIGON'S HALFETI | 10 | 0종 | 7 | 3줄 |
| MAD et LEN GRAPHITE | 9 | 0종 | 7 | 2줄 |
| LE LABO SANTAL 33 | 21 | 0종 | 5 | 4줄 |
| LE LABO THÉ NOIR 29 | 26 | 0종 | 8 | 4줄 |
| D.R. HARRIS WINDSOR | 17 | 7종 | 6 | 9줄 |
| CERNE | 20~22 | 12종 · 각 % | 4 | 전부 |
「Parfum」을 어디에 놓느냐가 그 브랜드의 태도입니다. 앞에 놓으면 향의 실체가 그 한 단어 안에 숨고, 뒤에 놓으면 앞줄이 곧 처방입니다. 235년 된 약제사만 뒤에 놓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Parfum」 줄 자체가 없습니다.
| 브랜드 | 무엇을 감추고 무엇을 파는가 |
|---|---|
| MAD et LEN | 재료를 닫는다 — Parfum 한 줄 |
| LE LABO | 숫자를 이름에 걸되 셀 수 없다 — 33종 중 8종 |
| PENHALIGON'S | 역사를 갖고도 허구를 덧붙인다 — 155년 + 가상 가계도 |
| D.R. HARRIS | 정유를 순서대로 적는다 — 우리와 가장 가까움 |
| CERNE | 역사가 없어서 나무의 나이를 적는다 |
| 향 | 겹치는 원료 |
|---|---|
| MAD et LEN GRAPHITE | 시더우드 · 베티버 · 파촐리 |
| LE LABO SANTAL 33 | 시더우드(아틀라스) |
| LE LABO THÉ NOIR 29 | 시더 · 파촐리 |
| PENHALIGON'S HALFETI CEDAR | 시더우드 아틀라스 · 파촐리 |
| D.R. HARRIS WINDSOR | 파촐리 8위 · 베티버 9위 |
다섯 향 전부에서 시더우드 · 베티버 · 파촐리 중 최소 하나가 나옵니다. 우리 지배층 1 · 2 · 3위이고 합계 58%입니다. 취향의 좌표가 추정이 아니라 다섯 개의 점으로 확정됩니다.
그리고 HALFETI 베이스에 오드(침향)가 있습니다. 침향 질문은 갑자기 나온 것이 아니라 매일 쓰는 향에서 이미 맡고 있던 자리입니다. ⚠️ 다만 향수의 오드는 대부분 합성 우드 어코드이거나 극미량입니다 C. 우리 세스퀴 57.7%가 그 자리를 대신한다는 논지는 그대로 유효합니다.
넷 다 우리보다 오래됐고, 넷 다 우리보다 적게 적습니다.